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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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4207 | 보았습니다. 학교과제물로써. 라는 특수한 상황이긴하였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어떤식으로 접근했다(정말 우스운 말일줄은 알지만.)내지는 어떻게보았다. 느낌좀 적어주세요. 훗! 도와주세요~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4,268 | |
| 33389 | 상당히 오랬동안 글을 안썼는데 내글이 페이지2번 째 있다니.. 요즘엔.. 엑스파일(파이트 투 더 퓨처) 밴디츠 바닐라스카이 오에스티를 아주 자주 들어줍니다.. [한글로 영화이름 적으면 역시나 어색해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4206 | 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961 | |
| 24205 |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에 타란티노씨의 신작 kill bill vol.1이 개봉했죠.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 새 영화가 두 편으로 쪼개졌더랍니다 - 각각 vol 1, vol 2로) 당연히-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충분히 해냈다는 평을 듣고 내심 기대중입죠. 여건상 당장은 관람이 어렵고, 조만간 뜨게 될 디빅/dvd판을 기다리든지, 아니면 오는 11월 14일 - 국내 개봉일까지 기다려보든지 해야 할 텐데 그간 타란티노씨가 보여줬던 고품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4,068 | |
| 24203 | 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144 | |
| 24202 | 704호에 스티브부세미 닮은 사람이 살아요! 고스트월드 보다가 쓰레기 버리려 나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어요. 고스트월드에서 고대로 튀어나온거 같은..(이건 좀 오바고) 여튼 이상야릇 - 부세미부세미수세미 아하하하 -_-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3,723 | |
| 24201 | 이퀼리브리엄, 블렛푸르프몽크,엑스맨2 지금 이퀼리브리엄 봤는데.. 볼만하군용! (흐음. 화려한 액션... 맘에 들어~) 이제 엑스맨2 틀어놨음; 오늘도 자긴 글렀으 -_-; 사랑해요 [다굴]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877 | |
| 24200 | 오오 재밌네요! 의외로 사람들 이영화 많이 보고,흥행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내가 존나 재밌게 본 영화 다 망함;) 다들 오오 재밌는데!하고 집에 갔다 뭐랄까 딴 에스에프랑 분위기가 틀리네요 독일에서 찍어서 세트비용이 절감되서 엄청 싸게 찍었따면서요 그 독일의 초현대주의적인 건물들이 영화 분위기랑 잘 맞아떨어졌어요 그리고 음악도 독일적이고. 크리스천베일도 파시즘적인 미모! 오오 크리스찬 베일 너무 멋졌어요 매트릭스 분위기가 넘 많이 풍기긴 했지만, 그래도…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4,003 | |
| 24198 | 킬!빌! 언제 개봉해요!!!!!!!!!!!!!!!!11 오늘 건대입구 갔는데 디비디 노점에서 킬빌이 나오는거 보고 놀래서 디비디 떴냐고 물었더니 에이~ 아직 안나왔죠 라더라; 역시 예고편이었어; 존누ㅔ 보고 싶다 언제 나와용?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4,365 | |
| 24197 | 내용은 대략 스와트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안보신 분들도 있으니..) 그래도 재밌었음..뭐랄까..옛날 네고씨에이터나..그런 분위기..? 그것보다는 훨씬 박진감있고..정신은 없고.. 여기서도 노래들이 대략 인상깊었다. 린킨팍 노래도 나왔고..어쨌든 거의다 롹...이었던듯..빠른 템포의.. 콜린 파렐도 멋있고..샤뮤엘 좩슨도 멋있었는데.. 1억불 몸값 건 그 악당도 짱 멋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행기가 착륙…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881 | |
| 24196 | 와! 이런데가 있었군요. 여직 몰랐다니 ㅜ ㅜ 일번 답에는 에- 양조위 이창동 줄리안무어 라스폰트리에 테오앙겔로플로스.. 어째 점점 길어지네. 이번 답에는 음- 안개속의풍경 춘광사설 핑크플로이드의더월 나라야마부시코 .............. 점들아 영화제목으로 변해라. 삼번 답에는 크- 따로 없다~ 다 잘봅니다. 이래하면 가입 되는겁니꺼? 그럼 환절기 변절 조심하세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156 | |
| 24195 | 나온지는 꽤 된걸루 아는데 혹시 보셨나요? 꼬마애가 코묻은 삼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었을떄........... 눈물 2리터 뽑았습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영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24194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임권택, 설경구, 에드워드 노튼(edward norton), 죠니뎁(jhonny depp), 에단호크(ethan hawke) 게리 올드만(garry oldman) 짐 캐리(jim carry) 폴 베타니,베리페퍼(←←기대되는 배우) ㅋㅋㅋ 써 놓고 보니 여자가 없네요...여배우는 제니퍼 코넬리가 좋아요~~ 2) 명작(→기억에 남는?감동적인?)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굿바이 마이 프렌드… | 예지 | 최근 대화 | 조회 4,172 | |
| 24193 | 혹시 28일 후하고..케이펙스..오에스티 안나올까요..? 나왔으면 좋겠는데.. 오에스티로 나오기 좀 힘든 노래들이긴 했지만..좋지 않았나요..? 영화보신분 손~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236 | |
| 24191 | 대략 천줄정도 되는 장중한 글을 초고성능 컴퓨터 덕분에 모조리 날려버린 후로.. 글쓸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후... 빨리 굿바이 레닌이나 다운위드 러브보고 쓸게요. 근데 굿바이 레닌 광주에서 할지 모르겠네.. 최근 개봉하거나 곧 개봉할 거중에 재밌을만한거좀 추천해 주세요.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824 | |
| 24190 |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고...ㅋㅋ 이 영화 아직 개봉 안 했죠?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네요.. 아~ 영화 한편 볼 시간도 없이 살아간다는게 너무나 서럽습니다.. 이 영화 보신분 계시면 나중에 소감 부탁합니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975 | |
| 24189 | 한 달만에 비디오 보려고 브이티알 전원 켜고, 안에 있는 테입을 빼려고 이젝트 버튼을 누른 순간, 튀어나오는 비디오는 한 달 전에 빌려온 단편선. ... 연체료가 대체 얼마인겨 으악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899 | |
| 24187 | 붉은 느와르 근미래라 생각되지 않는 지저분하고, 피폐한 곳에서 피셔는 방황한다. 그건 마치 꿈길을 다니는 것만 같아서, 항상 탁한 물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모습이다. 3년 전 해리 그레이 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는 피셔. 그곳에서 만난 킴. 그리고 오스본의 자백까지. 범죄의 요소에서 중요한 것은 스토리가 아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플롯들을 깊은 디졸브와 잠깐씩 치고 올라오는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를 이용해 몽롱하게 이어붙이는 솜씨나, 핑크빛으로 물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65 | |
| 24184 | 정말 잘 본 거 같아요♡ 아. 정말 캐리비안 보라고 다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전 잭아저씨가 너무 멋졌어요(제프리 러쉬) 제 이상형 리스트에 넣어버렸어요:$ 아, 너무 멋져라; 아, 레골라스씨-_-; 정말 왕자님역이더군요(...) 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다 집어치우고. 잭아저씨 멋졌고, 재밌었어요:) ..아, 좋아라T_T 그리고 OST 듣고 싶은데 어디 들을 수 있는데 없을까요?; 영화보는데 눈과 귀가 즐거웠거든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3,911 | |
| 33227 | 말하기 시작하면 다 말할것 같아서.. 바나나 껍질을 먹다~! 재밌게 봤어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4182 | 그는 수많은 긴긴 밤을 술로 지새웠다 하네 밤마다 잠 못 이루고 눈물만 흘렸다고 하네 그의 눈물에 담아낸 아픔은 하늘을 울렸고 마지막 숨을 쉬면서도 그는 그녀만을 불렀네 노래도 불러보았고 웃음도 지어봤지만 뜨거운 그의 열정은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네 어느날 슬픈 표정의 비둘기 한마리 날아와 쓸쓸한 그의 빈집을 찾아와 노래했다네 그 비둘기는 바로 그의 애달픈 영혼 비련의 여인을 기다린 그 아픈 영혼이라네 확실히 느껴지는 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 | lunaticfish | 최근 대화 | 조회 3,932 | |
| 24181 | 저는 조니뎁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드디어 바쁜시간을 쪼개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습니다. 기대한데로 조니뎁 정말 멋있더라고요.. 정의롭거나 카리스마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연기력 하나는 끝내 주더라고요..^^ 그리고 올란도 블룸도 멋졌어요..ㅋㅋ 여주인공이 저와 동갑인게 좀 못마땅하긴 했지만...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냥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역시 영화라는게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958 | |
| 24180 | ocn에서 해주더군요-_-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중간부터 봤는데 다시 봐야겠음;;; 웃흥~ 영화동 여러분 사랑해요♡ 머리위로 하트-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83 | |
| 24179 | 코엑스, 메가박스와 함께 하는 일본 영화여행 일본영화여행-9월1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일본으로의 여행! 멀고도 가까운 나라, 그 금지된 세계로의 여행! 최대규모의 일본 영화제! 총 50여편 중 최신 미개봉작이 30여편! 자세한 기간표 및 일정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개막작 : 냉정과 열정사이 -폐막작 : 스왈로우테일 -입장료 : 6,000원 -홈페이지 : http://www.megabox.co.kr TOUR 1 장르별 기행 aniworld : …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4,245 | |
| 24176 | 토,일로 연달아 영화를 봤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과 오~브라더스를 봤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기대했던대로 재미있더군요...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즐기는 보고 즐기는 식의 영화였는데요(맞나?-_-;) 조니 뎁(잭 스패로우...아 앞에 캡틴 붙이고 ㅋ)이 정말 멋지더군요 처음 등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요소도 있고 재미를 잃게 지루하지도 않고(영화가 긴데 말이죠...) 끝까지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오~브라더스는 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991 | |
| 24175 | 상당히 멋지던데요.... 문서수송관이나....높은 건물이나, 기록부, 정보수색부등이...꼭1984(최근에 읽음..)를 떠올리게 만들던데요... 90년대 자본주의 버전으로요... 음악도 좋았고... 로버트 드니로는 아주 귀여울정도였음;; 뭐..대략 좋네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4,317 | |
| 24174 | 으흠...므흣한 로맨스+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4,198 | |
| 24171 | 좀 오래된 영화이지만 재난물을 좋아하기 땜에 빌려봤는데. 음.. 끝이 너무 허무했다. 다 죽어버린다는.. 그래도 참. 역시 자연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느꼈다. 이리와봐! 어서 붙어보잔말야! 어서붙어보자구! 으핫핫핫! ㅡ.ㅡ;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3,908 | |
| 24170 | - 9월 10일 (수) - [KBS 2] 낮 10:40 - 전체 :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 MBC ] 낮 11:55 - 12세 : 인디아나 존스 [KBS 2] 낮 01:30 - 07세 : 꼬마 유령 캐스퍼 [ SBS ] 낮 02:10 - 15세 : 재밌는 영화 (HD) [KBS 2] 밤 09:40 - 15세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SBS ] 밤 11:05 - 19세 : 조폭 마누라 [KBS 1] 밤 11:20 - 15세 : 화양연화 [ MBC ] 밤…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3,711 | |
| 24169 | 흙...ㅠ_ㅜ 역시 싸다고 무조건 사는건 아녜여~ 특별한정 초특가 가격 판매로.. 8700원에 화성침공 DVD를 샀습니다.. 그래두.. 플라스틱 케이스에 그럭저럭 DVD가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이것은.. 비매품으로주는 그러한 종이 케이스에... DVD에는 아무런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고... 민자(?)~ 정말,, 글씨하나 없는 그런 깨끗한 DVD는 처음 봅니다-_-;;; 흙.... 그냥 정발된것을 살껄 그랬어여 ㅠ_ㅜ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782 | |
| 24168 | 멋있다 ~(+_+)~ 스카라인도 멋있고 에보7도 멋있다 크아~ 스피디 한 영화였음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755 | |
| 24166 | 요즘 많이 바쁜가 보다 극장은 커녕 비디오도 안본다 괜시리 영화동에 미안해진다 -ㅂ- 끄앗~ 힘내자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영화를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자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635 | |
| 24165 | 보면 안되겠다고 늘상 생각하면서도 일요일 낮이면 볼게없어 틀게되는 프로다. 그것땜에 재미없게 본 영화도 한둘이 아닌데.. 어제는 거울 속으로를 봤는데..역시 결정적 장면을 다 봐놔서 재미가 별로였다는.. 그래도 착상이나 이야기 전개과정은 좋았다. 끔찍한 영화였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짜임새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악역(이름을 밝히면 아될거 같아서)이 죽을때..13고스트가 생각났다는.. 거울속에 또다른 대칭적 세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신비감을 주었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24163 |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케리비안의 해적 예고편봤는데 너무너무 놀랐어요..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 영화가 개봉한다니..^^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올란도 블룸과 함께...ㅎㅎㅎ 지금부터 너무너무 기대되내요... 9월 5일이 개봉이라던데 꼬옥 봐야겠네요... 이제 추석도 다가오고 하니 좋은 영화 한편 보는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4,151 | |
| 24162 | 국제 영화제를 하는... 뭐 별로 끌리는건 없지만 오늘 영화를 보러 갑니다. 광주가 가까운게 좋을때도 있군요.ㅋ 근데 뭘볼까나..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603 | |
| 24161 | 눈물을 좀 많이 흘린영화였다. 특히나 우리외삼촌이 사는곳이 강원도 좀 외진곳이고 사촌동생이 다니는 학교도 거의 폐교 일보직전(지금은 폐교)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마음이 와닿는 영화였다. 친구들을 재미없다고 웃기다고 하던데. 도시에서만 자란 너희들이 어떻게 알려고.. 방학만되면 강원도에가서 그쪽동네 아는 형들하고 고기도잡으러 다니고 서리도 해보고 온갖 별질을 다 해보았었던 추억들을..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3,671 | |
| 33018 | 죽음을 부른 노래,'Gloomy Sunday' 그대 날 위해 내 곁을 떠나주오 밤의 끝 어디든 나 거기 묻히리라 내 마지막 호흡 안고 집으로 돌아가네 나 어둠 속 헤쳐 나온 안전한 곳으로 우울한 일요일 맹목적으로 죽음을 향하여 달려들게 하는 힘, 마치 마약처럼, 사랑처럼 사람을 중독시키던 1930년대의 '글루미 선데이(Gloomy Sunday)'는 돌아올 수 없는 영혼들을 향한 진혼곡이 되고 말았습니다. 1935년 헝가리에서 레코드로 발매된 지 8주만에 187명…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68 | |
| 24156 | 한번 보고싶었던 영환데.. 왠걸 주말의 명화에 해주더군요. 맨날 아마겟돈 같은거나 해주는줄 알았던주말의 명화에서..ㅋ 어쨌든 볼만했습니다. 그전에 TV 영화 프로그램이나 예고편 같은거에서 주요장면을 다 봐서 무섭진 않았는데. 나중에 가선 좀 이해가 되더군요. 영화가 이해가 안됬는데.. 제일 무서웠던건 지하철타고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잠깐 스치는 아저씨 얼굴..심령사진 같아서 무서웠음.. 원래 스토리에 있지도 않은건데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창밖에 있더군요..알고보니…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664 | |
| 33001 | 이영화가 개봉한게.. 아마 2001년인가 그럴꺼예여-_-;; 디브이디 빌리는 돈이 아까워서(음반사는 돈은 전혀 아까지 않은-_-;;;;) 당나귀로 일주일 걸려서 받았습니다 '-')v 역시 시간을 보내서 받은 보람이 있더군여~~ 꺄르르르 아메리칸 싸이코에 이어서 인간내면의 자아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더군여 케이트 윈슬렛의 누드 연기두.. '-')乃 앗.. 짐승이 된기분-_-;; 암튼 실존했던 사드 후작의 이야기가 넘 잘쓰여진것 같아욤'-')~ 오랜만에본 좋은 영화…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32995 | 지낙님 ... 저 채소인데요 ..ㅠ.ㅡ 영화동아리 재 가입 시켜주셔요 ~ ㅠ_ㅠ please...;;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24151 | 방에서 모기를 두마리나 잡았지만...아직 내 피를 빨아먹은 녀석을 잡지 못했다.... 이녀석! 어디간거야! :@ 꼭 쳐죽일 테닷!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15 | |
| 24148 | 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37 | |
| 24147 | 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 | 옆모습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4146 | 으음.ㅡㅡ 고양이의 보은.. 재밌어요 .. ^^ 일단 ! 누구더라....;;; 원령공주 만들고..막.... 누구더라..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만든.. 하여간, 그사람 회사 사람이 만든거래요 ~ 으음.. 머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은. 센과치히로에서 그 할머니가 망토쓰고 까마귀 변신장면 있잖아요 ㅋ 고양이의 보은에서 그것과 유사한 장면............ 이라면 장면일까 ;; 하여간, 까마귀 동상이 빛을 받아 까마귀로…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97 | |
| 32936 |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4 | |
| 24144 |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 | killer本能 | 최근 대화 | 조회 3,712 | |
| 24142 | 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3,908 | |
| 24141 |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 . . . . 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59 | |
| 24140 | 아,, 당했어요,, 멋진 포스터를보고 숀코너리의 멋진모습을 기대했었지만 친구 휴가나와서 같이 봤는데..멋진 액션도 별로없었던거같구 내용은 나쁜놈을 물리치기위해 7명의 용사가 뭉쳐 악을무찌른다는..음,,-_-;; 음,,전 그랬어요..ㅡ,.ㅡ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635 | |
| 24139 | 음.. 물론 본지도 오래됐고.. 이영화 나온지도 오래됐지만 ;; 밑에 내려가면은 소감이 반드시 있겠지만;;;; 찾기귀찮고, 그냥 나도오랜만에 영화봤는데 .. 꼭 남기고싶어서 ㅡㅡ 하하 하 이영화 진짜 유쾌하더군요 ㅋ 티비에 나오는게.. 대부분?.. 머 요세 영화가 머.. 거의 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영화 !!! 특히 ! 짐캐리의 그 연기.. 캬 ~~ 짐캐리는 정말 미남배우인거 같아요 .. ~ 그리고, 연기도 잘하는거 같고 .. ^^ 트루먼쇼2 가 나…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