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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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4600 | 학교에서 상영을 한다네요. 감독이 필름을 들고 직접 우리학교로 온데요. 선생님들은 대단히 의미있고 영광(은 좀 오반가??)스러운 일이라고 꼭 보래요. 안그래도 보고 싶던거였는데.. 훗.. 감독이랑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데요. 무슨질문 할까요?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4598 | 지금 내가 하고싶은것...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는것....그것을 위해.. 애를쓰고 .... 내가 이루지 못했더라도... 지금당장 그것이 아닌 다른것으로 욕구충족을 하고 있더라도. 받아들이고. 잘. 살.고 .있는. 그.런. 여.자.... 비록...원하지 않았다 해도... 오늘 하루 대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그런 여자.... 난 그러기 싫은데. 그렇게 잘도 사는여자. 너무 쉬운것을 원했고. 너무 어려운것만 바라보고. 그런것들을 모두 그저 소원이라고 하는.…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34595 | 잠깐 휴식중 들어와 잡담을 늘어놓는중... 만만히 봤다간 큰일날 영화일세... 어제 오후 8시쯤 부터 본거 같은데...아직도 진행형... 이 꽉물고...다보자..................................... | 골로가는청춘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4594 | 노땅이였군....역시... 그랬었어... | 골로가는청춘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34593 | 쓰고 싶다. 뭔가... 부족한 삶이 지난하게 계속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끄적거리게 된다. 하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더욱더 허전한. 아무리. 채워도 남아있는 삶의 허기. | 물속에 앉다.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23380 | 오늘 배넷접속할려니까 패치가 돼더라구요 새로운 중립영웅 고블린티커 가등장했구요 신발이250원;; (아비싸다...) 그리고 뭐 각종족 밸런스 수정 등등등 꽤 많은 변화가있네요 고블린티커영웅을 래더게임중에 세번째 영웅으로 한번뽑아봤었는데 좀심하게 안좋다 라는결론에 다달했구요 신발이 250원이니 블마가 이제덜 깝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아, 저는 랜덤팀래더 유저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버그인지 뭔진몰라도 팀래더 랭커에진입했단 사실~ 짜잔~ 아 기분좋네요 레벨…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7,957 | |
| 23378 | 갠적으로 오래된 작품인 파랜드 택틱스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는.. 요새 겜은 너무 상업적이얔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7,422 | |
| 34565 | 노땅 공지를 보고 적잖게 놀랐다.. 25세부턴 노땅이 됀다는 말인가.. 25세의 시절을 겪은지 벌써 2년이 지났다.. 항상 고등학생들과 지내서 그런지.. 나이먹는줄 몰랐다.. 내가 벌써 노땅 클럽에 있어야 돼다니..헝헝;; | 아르스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34543 | 파이트 클럽 다시보고. 펄프픽션 미루고미루고 미루다 결국보고 피아니스트 테레비에서 하길래보고 결혼은 미친짓이다 역시 티비에서 해서보고 대략 정신이 멍~~ -_- 그래도 재밌엇어요^^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34541 | 요즘 제가 좀 안 들어오긴 했어요 밧뜨 영화는 열심히 봤다고요 빅피쉬 러브 액추얼리 물랑루즈(이것으로 5번째) 전함 포템킨(포춈킨이라 해야하나;) 로리타 .. 위에 저 말 취소할게요, 본 게 없어; 담임 선생님께서 안달루시아의 개를 구워주신대요! (영화를 매우 좋아하시는 분인지라;) 매우매우 기대 중♡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27289 | "죽더라도 앞을 향해 쓰러지겠어..." 언제나 진취적으로 미래를 향해 바라보며 살아가는 료마... 사카모토료마! 힘이들때 그가 무척이나 부러워지네요... 군복무 시절 한참 "료마가 간다"에 빠져 탐닉중... 다음권이 없어서 참으로 갑갑할때 7권 택배를 집에 부탁했더니 로마인이야기7권이 왔더라는-_-;;;;;;;;; 터헛.... (물론 로마인이야기도 최고로 잼있쬬~ㅎㅎ) | 라됴머리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3377 | 개발 할때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게임.. 지금은 3차 클로즈베타 를 하고 있는 게임.. 지금은 모든 온라인 게임과 기타 게임을 전부 접은 상태지만 왠지 이 게임이 나오면 한번 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507 | |
| 27287 | 오늘 살 책은 눈사람 아저씨라는 동화책이다. 어제 근현대사 관련 책을 사려고 서점에 잠시 들렀었는데 우연히 1500원짜리 동화책들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가장 위에 낯익은 눈사람하나가 있지 않은가? 외국 애니메이션에서 언젠가 본 당근코를 가진 마음 착해 보이는 눈사람이었다. 얼른 책을 들추어보니 글자가 하나도 없었다. 사야겠다고 단단히 다짐했다. 어제는 혹시 너무 싸서 다 팔리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함마저 들었다. 눈사람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22914 | 먹어도 소주맛이 안난다.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된다. 먹다보면, 내가 술을 먹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물아 일체다. | 침전 | 최근 대화 | 조회 7,140 | |
| 27280 | 변신의 제왕에다가 글도 쓰고, 골프도 치고, 밥그릇과 대화하며 그의 형은 선인장과 바위랑도 대화하죠 우째 주인보다도 더 똑똑해 보이는 비글개입니다. 영어공부를위해 이걸 산건 아닌데 우째 문고를 뒤지다 보니;; 영어학습코너에;; 있더군요;; 허허 피아노치는 슈로더랑 매일 이름이 바뀌는 리디아가 참 좋더랩니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대화도 재밌구요 개인적으로 스누피가 지어내는 이야기들 상당히 맘에 들어요.. ㅎㅎ 이거 옆에 엄한 해석도 다 나와있어서 가끔 이해안가면…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34488 | 女子에게 少年은 부담스럽다 (노희경) 아직도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와 커플이 되어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것이..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제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영화의 상우 같았었다. 그… | 물방개 | 최근 대화 | 조회 1,300 | |
| 34484 | 보고싶은 영화는 빨리 해치워야한다 (ㅡ_-) 아니면 개봉작들에 밀려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내려버리기 일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7276 | 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 | knaive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27274 | 그런식으로 이해하면 정말 화낸다. 학교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이 많다. 예전 사서선생님께선 한 작가의 책만 일방적으로 사 들이시는 경향이 있으셨었나, 무라카리 하루키 책이 단편부터 장편까지 국내 발간 된 것은 총망라 되어있는 듯하다. (해변의 카프카만 없어서 서럽다.) 하루는 볼 만한 다른 책이 있나 해서 하루키의 책들이 꽂혀 있는 곳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데. "야 무라카미 하루키 꺼 짱 좋아. 졸라 야해. 야, 야, 좋아, 좋아." 나는 그 소리에 가슴에 돌…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27273 | "I'm a salami writer. I try to write good salami, but salami is salami." 스티븐 킹의 말입니다.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886 | |
| 34468 | http://www.ilen.net:9622/listen.pls 신청곡 하세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195 | |
| 27263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이라는 꽤나 유명한 책이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열심히 읽어서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에 점점 가까워질 무렵 나는 책을 집어 던지고 말았다. (아마 그 어린 돼지는 내가 던져서 죽어버렸을꺼다. 책이 독자한테 버림 받는 것 만큼이나 비극적인 일이 어디 있는가?) 화가 난다. 정말 이상한 번역의 책은 읽을 수 없다.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34461 | 박신양,(참고로 나랑 이름이 비슷하다) 극 중 이름 '최창혁' 이런 류의, 두뇌플레이 스릴러 영화가 다 그렇하듯, 마지막에 남는 승리자는 아이큐 25000의 초천재. 자기가 예언자라도 되는듯, 몇개월후의 일들을 전부 예측해서 어디어디에 이런저런 함정을 설치해 주변인물들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우연한 실수라도 몇개 있으면 덧나니? 백윤식,(참고로 나랑 이름이 안 비슷하다) 극 중 별명 '김선생' 백윤식의 연기는 '지구를 지켜라'에서 이미 보았지. 차가운 무표정 연기…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3 | |
| 34456 | 우리에겐 '볼링 포 컬럼바인'이란 다큐멘터리로 잘 알려져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로저와 나' 컬럼바인과 같은 스타일의 다큐다. 자신과 GM의 대형공장지대가 들어서 있었던 플린트라는 마을을 소재로 삼아 거기서 실직된 노동자 문제를 조금씩 들추면서, 찰톤헤스톤과의 만남을 접촉하는것과 같이 GM의 사장, 로저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마이클무어 특유의 재치와 엄청난 노가다 자료수집력은 (옛날영화서부터 뉴스, 광고, 전단지, 노래 등등) 볼링포컬럼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34453 | 예얍 베이비~ 신청곡 주세요~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01 | |
| 34452 |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라쇼몽'을 엊그제 처음 봤어. 사무라이, 산적, 사무라이의 아내 세 명의 이야기를 네가지 회상으로 병치시켜서 어느 이야기가 진실인지 너네가 판단해봐라, 감독이 질문을 던지지. 아전인수라고, 그들은 모두 자신을 과시하거나, 처량하게 보이려하거나, 굳건해지려 애쓰지. 하지만 맨 마지막 회상은 그들 모두 비참해지더군. 아마 마지막 회상이 진실일거야,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에, 엔딩에서 비를 피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해 마음이 돌아서더라. 영…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4451 | 내가 좋아하게 된 감독이야. 물론 기타노 다케시 아저씨는 버리지 않았지. 왜냐면, 크쥐시토프 아저씨는 벌써 돌아가셨거든. 더이상 영화가 없지. 그는 세가지색 연작영화로 잘 알려져있지. 난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화이트'를 좋아해. 가방 안에 숨어 들어가 입국하는 장면은 내가 옛날에 써먹으려고 생각중이었던건데, 이 영화에서 이 장면이 나오더라. '엇, 이사람이 먼저 써먹었잖아!' 하고 충격받았었지. 어디 설명 보면,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뒤를 잇는 어쩌구저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34450 | 80년대(?) 작품인데, 펑크적 스타일의 감각이 현대적 느낌을 보듬어. 아키라의 후반부 내용을 모아놓은 듯한, 온몸이 철로 변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많이 힘들었을 것 같고. 기계화된 사회인을 단순무식과격하면서도 재기발랄깜찍파격하게 나타낸 점은 정말 놀라워. 특히 자기 여자친구의 드릴이 된 성기로 죽일때는 팍 전율이 오더라. 츠카모토 신야는 우리나라에 '쌍생아'라는 영화가 개봉했던 걸로 아는데, 솔직히 난 쌍생아라는 영화를 더 재밌게 봤어. 까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4449 | 일반적인 유리소주잔으로 소주 한병은 7잔정도 나온다. 후후, 이사실을 모르는 이가 꽤 될수 있다는 사실에.... 주당들이야 너무나 잘알겠지만....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357 | |
| 34448 | 데커드는 과연 인간인가 레플리컨트인가? 디렉터스컷을 기준으로 본다면 여러분은 데커드(헤리슨포드)는 인간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아주뛰어난 웰메이드한 레플리컨트라 생각하는가? 난 레플리컨트라 생각한다. 헤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4447 | 싸이키드.... 혹 이글 보면 꼭 나한테 엠에센에서 말좀 걸어주길.... 전화해줘도 좋구...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27256 |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787 | |
| 34439 | 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4.18_1_002.jpg …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34437 | 잠안온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244 | |
| 34429 | 주말에 전주영화제 보러 갑니다. 전주, 정말 맛있대요. 많이 보고 많이 먹고 즐거울 것 같아요. 뭘 봐야 할지는 아직 안 정했답니다. 날씨도 미칠 만큼 좋기를... www.jiff.or.kr | Jee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22913 | 소주를 3000원에 파는걸까요 2000원이면 안되나? 쩝 돈이없으니 별이야기를 다하는군 | 커피군 | 최근 대화 | 조회 6,840 | |
| 34421 | 외부계정 방송 테스트겸...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2,217 | |
| 34419 | 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와도 나는 ===> ㅡ_ㅡ 여자 소개시켜준다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사진찍으러 놀러가자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아가씨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것을 보아도 나는 ===> ㅡ_ㅡ 가족과 함께 TV오락프로를 보며 다들 웃고 떠들어도 나는 ===> ㅡ_ㅡ 요즘 잘나간다는 외국락그룹의 노래를 아무리 들어보아도 나는 ===> ㅡ_ㅡ 이미 꺾어진 이십대... 젊음이 그립다. | Led | 최근 대화 | 조회 932 | |
| 34402 | 엄청난 자금난 관계로 영화도 못봐 훌쩍이고 있다가.. 반짝 생각난거.. 포인트로 영화보기!! 메가박스랑 CGV포인트를 살펴보니, 총 영화를 3편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더군요. ㅎㅎ 작년에 메가박스의 엄청난 포인트를 하나도 못쓰고 날려버린 아픈 기억이 있어서,, 그냥 날래날래 쓰려고요. 요즘 영화들 참 많이 개봉해서,, 뭘 볼까 상당히 고민중 이에요. 보고싶은 영화가 3개를 넘어서서 ㅜ 뭐,,,극장에서 봐도 별로 안아까운 영화 추천해 주세요.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6 | |
| 34389 | 2005년에 베니치오 델 토로의 새 영화 두편이 개봉된다고 하네요. 하나는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게 되는 전기 영화인 'Che'입니다. 원래는 '황무지', '천국의 나날들', '씬 레드 라인'을 연출한 테렌스 맬릭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되어있었는데, 다른 작품 때문에 소더버그 감독에게 넘겼다고 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체 게바라의 생애를 다룬 영화이고요. 베니치오는 각본 작업에도 참여한다고 합니다. 베니치오는 당연히 주인공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27235 | 문화인류학 들을때 자주 거론되기도 했고 재미있다는 소리도 들었던터라 아무생각없이 빌렸음 알수없는풍습들과 그에대한 분석이 나를 즐겁게해줌;; but 분량 902페이지 1주일이지난현재 200페이지 읽었음 재미있으나 아직 많이남아서 심난함;;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34386 | 모노톤의 화면이나 중간중간에 나오는 눈이 시린 원색들 몽롱한 느낌이 좋다. 이걸 본 이후로는 데이빗 보위의 modern love를 들으면 알렉스가 질주하는게 보인다;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34379 | 헌티드 비됴가 나왔더라구요.. 정말 잔인하고 무지 신기 하더라구요... 특히 사람 죽이는 법 갈켜주는 부분은 18세 등급을 정말 실감했어요 언제나 그렇듯 불끄고 혼자 방구석에 박혀서 보는데....으... 정말 ... 액션 영화같은거 좋아 하시는분들 보면 잼있을 거예요 특히 남자분들... 근데 끝이좀.... 왠지 .... 교관과 제자가 쫓고 쫓기는게 잼있어여 기존에 무조건 달리거나 블록버스터형의 폭파등의 볼거리 보다는 주인공들의 군인으로의 능력에 중점된 액션신들이…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27232 | 기행문을 두편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요.. 뭐가 좋을지모르겠어요 잼있는 기행문 아시는거있음 갈켜주세요 제가 책을 워낙에 늦게 읽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왕이면 좀짧고 지루하지 않은 걸루다가... 헤헤^^; 아... 글구 한비야 씨가 쓴것중에 170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 있다던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남미 쪽 기행 이라고 들은 것도 같은데... 혹시 읽어 보신분 있음 제목좀 갈켜 주세요~~!! 부디 마니 마니 추천들 해주세요~~~!!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34361 | 요즘에 본영화는 빅피쉬 밖엔 없군요 빅피쉬 재밌게 봤느데 친구들은 다 별로라 그러더라구요 ;; 팀버튼 치고 너무 밍밍했데나 뭐래나 ;; 그리고 양들의 침묵도 다시봤었고 내친김에 한니발도 다시봤더랬죠 (도대체 몇번을 본건지;;;;;;;;;;) 또 킬빌도 다시봤고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러 가긴 해야겠는데 왠지 내키지도 않읏것 같고 ;;;(우뷰부단하긴) 사실 같이 보러 갈 사람도 없고 ;; 친구들은 미팅이다 뭐다 다들 바쁘고 아니면 아예 재수생들 뿐이니 원;; 아으…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7 | |
| 34358 | 이 곳 아레치의 방송포트가 달려있는 웹호스팅 업체에서 이번에 새로 서버를 구축, 이전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아직 다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인 듯 싶어 임의로 포트를 열어두기에는 다소 힘든 상황입니다. 방송 계획하고 계셨던 많은 cj 분들께 정말 죄송하구요, 복구가 확인되는 대로 - 이 글은 폭파하고 새로 글 다시 드리겠습니다. (__)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2,152 | |
| 34356 | 왜 신촌에서 하는것인가 =_=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고 여유없고 그래도 우연히 만난 친구가 사서 건네준 버튼은 따뜻했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3375 | 10 게임을 해도 질리지 않는것이냐 ㅡㅡ;; mvp;;; 음;;;;;; 다이너스티 하다 보니까 신기한 것들 있던데 선수 그냥 쳐박아 두면 막 싸움도 하고 ㅋㅋ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265 | |
| 34329 | 보고싶어요.-ㅇ-..히힛- | 찌니-ㅅ-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4326 | 무성영화와 유성영화라는 영화사의 과도기적 시대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작품 사이에는 그다지 큰 기술적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장르적 특성을 제외하면 카메라워크나 편집으로 인한 장면효과는 오히려 전함포템킨 쪽이 우수하다. 소리가 없으니 대사의 연결이 불편해서, 되도록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던 게 아무 상관없는 컷의 충돌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몽타주였다. 사자 모습의 석상이 앉아 있다가 일어서는, 세 컷의 연결로 혁명세력의 힘찬 봉기를 나타낸 것이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