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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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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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3303 | 하찌로끄; 아무리봐도 종눼 구리게 생겼다; 주인공차가 R34 나 FD3S 면 얼마나 좋아;; 하찌로끄가 새롭게 낀 엔진에대한 스펙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니셜디 재미는 있네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975 | |
| 22665 | 가사를 해석하기 위한 실력을 기르기 위해 오늘 <성문종합영어>라는 책을 샀습니다. 몇달 후면 나도 가사해석을 하나 올려보고 싶네요. -호기심 많은 허크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5,615 | |
| 23301 | 네이비필드 하시는분 계시면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넬슨써버 말벌 입니다. 겜하시는분 계시면 같이하죠.. 처음에는 쉽지 않은 게임입니다. 절대 쉽지 않구요 ^^: 리풀달아주세요.// | COOL | 최근 대화 | 조회 6,765 | |
| 22892 | 새단장 했음다.. 흐흐흐흐 거창하게는 아니고 살짝.. 자리만좀 바꿨음다.. 그리고.. 그 해골바가지는 치웠담니다.. 흐흐흐 | 라디오헤드쥔장 | 최근 대화 | 조회 5,765 | |
| 26679 | 대단합니다! 절제되어있는 어휘의 구사! 헐헐 매력적이에요 +_+)/ 모두모두 읽어 BoA요~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791 | |
| 26676 | 음...회원이 아닌데 글을써도 되나요?;;; 쿨럭...;; 데미안에 보면... 싱클레어와 크로머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싱클레어와 어머니의 관계는 존재양식의 삶... 크로머와 아버지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인데요... 지금 나 자신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긴건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일탠대... 아니 나 이어야 할탠대... 존재양식으로 사는지 소유양식으로 사는지도 모른다는게.... 에휴... 그래도 어머니와의 관계는 존재양식인…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24148 | 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37 | |
| 22891 | 소주 소주말고요. 와인. 오늘은. 진하게... 한잔. 폼나게. 이쁜티 내면서 .. 고상한척... 그렇게 말고. 그냥 홀짝홀짝. 마구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5,910 | |
| 22890 | 전기가 나가서... 다른곳에서 뵈었지여...홍홍홍.. 잠시나마 잼났었는데... 사실 술한잔 같이 하고싶었는데.... 약속땜에... 담에는 꼭 가게 문을 열지요...헤헤헤 그나저나... 그뒤로 어디가셨었나여?... 궁금하네영.... 히히히히 | 라디오헤드쥔장 | 최근 대화 | 조회 5,845 | |
| 26673 | 님들 인터넷소설 읽어보신적 있나요?? 심심할때 시간때우기 좋아서 전 많이 읽은 편인데.. 그 인터넷 소설 조회수 몇만에 저두 동참했더랬죠 ㅡㅡ 요새는 작가(ㅡㅡ;)들의 연령이 너무 낮아지고 욕설두 많고 듣도 모한 단어들도 많아서 요즘은 안 보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읽었던 소설들이 만화같은 표지와 함께 서점에 진열된걸 보구 깜짝 놀랐더랬죠 저것이 책으로도 나왔구나..ㅡㅡ 귀여니 소설은 영화로도 많이 만든다고 하더군요~ ㅡㅡ … | Teardrop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26672 | 무협만화도 재미있는 장르죠 개인적으로 사조영웅전, 용비불패, 열혈강호 같은 거 이건 누구나 좋아하나?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26671 |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에 대한 것이라면 대다수 싫어하는 내게 일본과 관련된 인물 or 사물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먹는 것은 제외함. -_-;;;) 그렇다고 해서 광팬은 아니고...-_- 그의 작품 중에 읽어본것도 단편집, 노르웨이의 숲, 양을 쫓는 모헙, 댄스댄스댄스, 스푸트니크의 연인.. 등등, 몇 권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뭔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다. 겉보기와 달리 속 생각이 복잡한 편인 나로서는 인간의 복잡 미… | 견이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24142 | 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3,908 | |
| 26668 | 정경화 누님이 연주한....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과 멘델스죤 바협 함께 있는 씨디.. decca에서 나온거였던가... 클래식 씨디는 이번이 몇번째지? 세번짼가 네번짼가... 클래식 거의 몰라요 그래서....좀 대중적이고....정경화 누님이 연주해서...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앨범을 주문했다는.. jane\' addiction과 마지막 까지 경합했으나....결국은..이 앨범을 선택... 요샌 돈이 넘 딸려서...ㅠㅜ 유명한곡들이라 그런지 많이 들어본 선율들이..… | billevans | 최근 대화 | 조회 1,550 | |
| 24141 |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 . . . . 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58 | |
| 26666 | 방금 빌려 왔네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26665 | <괴델,에셔,바흐> 1. 더글러스 호프스태너의 이 책은 나에게 절망을 준 책이었다. 이 책을 볼 때 나는 스스로를 문맹이라고 느꼈다. 왜냐면 한 페이지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수학의 지진아였다. 선생님은 역시 중요한 것 같다. 중1 때 혼자서 칠판에 독백하듯 원맨쇼하던 선생님 덕분에, 아예 흥미를 잃어 버렸던 것이다. 나는 고3이 될 때까지도 중1 수학문제조차 자신있게 풀지 못했다. 나는 지금도 미적분의 개념조차 모른다. 그래도 나는 용케 …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097 | |
| 22889 | 저도 술 어지간히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곳이 있다뉘... 역시 여기는 자주 안 들어오면 상당히 낯선 곳이 되는가 봅니다. 홍대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소주방이 생기니 기분이 야릇하네요~ 번창하세요 ^^ | 거친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5,994 | |
| 22888 | 비극입니다 오랜만에 맥주 먹었더니 다음날 머리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6,012 | |
| 22887 | 이제야 집에 도착... 내가 술인지.. 술이나인지... 분간이 안간당.... ^^* 그래도... 난 .. 소주가 좋다...ㅎㅎㅎ | 라디오헤드쥔장 | 최근 대화 | 조회 5,949 | |
| 26644 | 해리포터,얼마얘여?? | HeadBanger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26643 | 조금 전 이외수 씨의 92년에 출간된 소설인 \'벽오금학도\'를 읽다 보니, 첫 부분에 할머니와 대학생의 대화 중에서 \"디지털\"을 \"돼지털\"로 할머니가 알아 들으시는군요. 아, 우리가 몇 년 전에 보았던 모 기업의 광고는 표절이었다.... | noel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26642 | 친구꺼 뱄어서 찍은거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oolsky.JPG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305 | |
| 26641 |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 전혜린의 이 책을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비롯한 린저의 많은 책들을 읽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등등.. 독일 작가들의 책을 읽게 된데는 아무래도 전혜린의 이 책이 시발점이 되었던 것 같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나와 한밤중에 교정의 히말라야 삼나무 밑에 앉아서 나는 끝도 시작도 없는 많은 생각을 했던 것 …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044 | |
| 22661 | 자게에는 글을 쓰기가 두렵다. 물론 여기에 글 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언제부턴가 말하는 법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다. 어떤 상처를 받아서였을까-딱히 상처를 받은 것도 없는데라는 생각도 든다- 늘 재미있고 밝고 당당한 아이였는데-지금도 친구들은 날 그리 생각한다- 남들앞에서 내 자신을 비출 수 없는 건. 하나의 병일까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내 생각을 내뱉고 내 흔적을 남긴다는게. 내 자신을 표현한다는게. 낯설다. 그래서 난 계속해서-그리고 무의미하게- 내 안에… | 아저씨 | 최근 대화 | 조회 5,479 | |
| 24135 | http://www.4table.co.kr~. 보신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몇마디 남기고 싶어서요. ㅎㅎ !. 우선 극장을 굉장히 잘 고르셔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음향 엉망에 영사사고에 크레딧 끊어먹는, 거기다 화장실 오가는 사람들 덕분에 화면에 검은 그림자가 왔다갔다하는 씨네유(약속시간민 아니었어도 안 갔을 극장인데. ㅜㅜ)같은 극장 말구요. @. 음향이 상당히 거슬리네요. 뭔가 좀 어설프다고 할까요.;; 초반부에는 좀 짜증도 났습니다. 하지…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3,842 | |
| 23295 | 호러 게임하면 바이오 하자드같은데.. 그것보다 더 무서워요... 음악이랑.. 안개로 둘러쌓인 배경이랑... 또 퍼즐 푸는 것도 재미있고.. 한번 해보세요~~^^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831 | |
| 26639 | 이틀간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소위 \'확장이전\'을 하는 대형서점에서 무수한 책들을 옮기고, 새로 서가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책은 정말 많습니다. 책은 무한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을 무한에 비교할 수 있는 거겠죠. 책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정신적으로 느끼는 것과 물리적으로 체감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어요. 책을 읽고 있는 사람에게 책의 물리량은 제로에 가까워집니다. 그래도 책은 책이에요. 덮여있는 책은 근육의 즐거운 미세파열을 유발합니다. 무거…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26636 | 누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고전음악에서도 현대의 인간이 갖는 모든 감정들을 다 찾아볼 수 있다고 호언한 적이 있었지만 (과거에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이 어찌나 지겹게 들리던지 드뷔시가 귀차니즘의 원조가 아닐까 생각했다는;;;) 요즘의 음악들을 점점 알게되면서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라디오헤드가 요즘의 다른 밴드들에 비하면 초암울 또는 대책없는 패배주의는 아니지만서도 어느정도는 그런 면이 아주 없지도 않은 바.... -_-;; 제 생각엔 과거 잘먹… | mozart | 최근 대화 | 조회 2,111 | |
| 26634 | 서울 새금 가야금 합주단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캐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캐논은 어떤 느낌인지 들어보세요. 요즘 서양의 곡들을 국악기로 연주하는 것에 대해서 대체로 신선하다는 평인데, 지금 예로 드는 캐논의 경우에는, 현을 뜯는 가야금으로는 캐논의 화성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평도 있습니다. 각자 나름의 감상이 있겠죠. 저는 참 좋거든요. 국악기에 대해 세세히 알지는 못해도, 가야금을 위한 곡이 아닌 만…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623 | |
| 23294 | 참고로 전 킨(핀?)란디아, 얼론 인 더 다크, 미스트(!!)를 아주정말너무 좋아했어요. 끔찍한 장면이 가능하면 없는, 퍼즐 스타일 어드벤쳐 게임을 하고 싶은데 요새는 잘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미스트 익자일도 해보고 싶었는데, 국내에는 안 들어온듯... 요즘은 구할 수 있는지 몰겠네요. 글고 전 온라인 게임은 정신 없어서 잘 못해요. 가능하면 씨디로...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이히히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6,984 | |
| 23293 | state of emergency GTA 시리즈의 락스타에서 나온겜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했는데.. 오푸후..역시... 사랑스런(?) 락스타... "폭동"을 주제로한겜이라는데...폭동이라기보단.. 하여간 중독성 겜.. 간단하고 시원한겜!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6,661 | |
| 26632 | 추천 안해주세요. 기다리고 있다가 지쳐서 이렇게 먼저..;; 히히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060 | |
| 24131 | '고양이'보다 '야옹이'가 어감이 훨씬 좋다. (이유는 묻지 말드래요~) 나는 '멍멍이' 보다 '야옹이'를 훨씬 선호한다. 어릴 때 야옹이가 내 얼굴을 할켜서 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긴 하지만, 요즘 다큐멘터리 촬영소재인 고것이 잘 나타나지 않아 원망스럽긴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존심이 생겨나는건지 모를 굉장히 기품 있어 보이는 모습과 '야옹~' 할 때마다 조금씩 구겨지는 인상이 한겨울에 활짝 핀 장미꽃을 보는 것마냥 기분이 좋다. '야옹이의 보은'은 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969 | |
| 26631 | 사르트르의 \'구토\'를 반정도 읽다가 그만 뒀는데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읽어보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서머셋 몸 \'인간의굴레\' 두권으로 나온거 밖에 없나요? 전에 한권짜리 있다고 들었었는데 -_-a ㅠ_ㅠ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26630 | 하루 종일 읽어 내려갔다 맘에 든다.. 추천해준 아레치 여러분께 감사한다.. \"감사합니다;;\" 엠센 접속의 여유 조차 주지 않는 \'이방인\' 모두들 읽어 Boa 요 -_-;;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22885 | . . 와 정말 술마시고 싶은데 앤간해선 뭐 마시는데 못마시고 있는 상황.. 조금만 취하고 싶어..잉. 부들..부들..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5,911 | |
| 26624 | 지금 읽고 있는 우울과 몽상 너무 두껍네요 읽어야 할 책이 많은데 이 책 진도가 너무 느려요...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24129 | 흐흐-_- 심심해서 각 소모임들 들어가봤는데 게시판 글수가 포토동이 영화보다 많네요:$ 그냥 쓴거-_-;;;; 뭐... 포동포동과 영화동의 분쟁(?) 을 일으키자는 뜻같은건 전혀 없이 쓴거구요 그냥 단지..글수에서 밀렸다 이런거... -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633 | |
| 22884 | 어디메 있는지요...? | 토실이 | 최근 대화 | 조회 6,443 | |
| 26623 | 샀습니다. EMI것이 표지가 예뻐서 그거 사려다가...(어디 오케스트라였더라...) 데카에서 새로 나온게 있어서 봤더니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오르그 솔티 경\'!!!!! 그래서, 매장 도우미님께 여쭤 봤지요 뭐가 좋냐고... 그 분 잠시 살펴 보시더니 \'데카것이 낫네요\' 하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Pomp & Circumstance Marches Nos. 1-5 \'Cockaign\' Overture 이 두가지를 London Philharmo…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1,662 | |
| 26622 | .. 파우스트 로미오와 줄리엣 죄와 벌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로리타 페스트 기타 등등.. 정말이지 희곡이랑 주가 많이 달린 책은 정말 못 읽겠다 로리타는 음...왜 못읽었는지 모르겠다.. 죄와 벌이랑 페스트는.. 이것도 왜 못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로리타를 못읽은거랑은 좀 느낌이 다른거같다.. 그리고.. 한국 작가들 책 좀 소개해줘요 난 한국사람인데 왜 외국사람들 글을 읽고 있었지.. 어쨌든 한국사람이면 읽어야겠다 싶은것들 있잖아요.. 그런것 좀 소개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040 | |
| 24126 | 잘생긴놈이 못하는거도 없어...흐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26618 | 책소모임을 알차게 꾸려가실 짱님으로 acid 님을 추천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acid 님 어서 출두하셔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주세요 :) 부탁드릴께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26617 | 여기 고전음악소모임에 짱을 추천합니다. 앞으로 나름대로 이 소모임을 정성껏 꾸려주실 소모임짱으로 ACDC 님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ACDC 님은 어서 나셔주셔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 와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852 | |
| 24124 | 나, 애니메이션에 열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실사 영화보다 한 수 위의 심오한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엔 유난히도 크고 작은 영화제가 많다는데, 나 같은 관객 입장에선 환영이다. 휴가도 다녀왔겠다 남은 여름, 또 열심히 영화나 봐야지. 카우보이 비밥이랑 심야는 벌써 매진이래. ㅜㅠ http://www.sicaf.or.kr/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일곱 번째 행사가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691 | |
| 26616 | 클래식이라....... 뉴에이지도 되나요?(뭐가?) -0- 어찌 하였든. 촌스럽지만 전 바하음악이 제일 좋아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22659 | 간만에 아침무렵 휠;; 을 받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httt 노래 들어본 것도, 해석하려 늑대의 가사를 찾았죠. 근데 어느분이 라이릭스 란에서 꼬리로 해석을 달아두셨더라구요. 제가 라이센스반 해석을 보지 못해서, 그분이 해석하신 건지, 성문영씨 해석본을 올려주신 건진 모르지만, 그 해석이 하도 맘에 들어서-_-;; 갑자기 휠;; 이 퍽 죽어버렸네요. 요즘들어 가사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물론, 해석과 번역 사이엔 분명이 차이가 존재하지만, 제대로 문구조차…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463 | |
| 22883 |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엊그제 너~무 폭음을 해버렸어요. 저는 소주만 마시면 자꾸 끝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좋아라~ 해서 큰일이랍니다. ㅠ.ㅠ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179 | |
| 26614 | 전 가끔 이런생각을 해요 내가 100년전 유럽에 태어났으면 하고요 꼭 만나고 싶은 작가들의 죽은날까지 따져서 말이죠 세계문학전집에나 나올법한 그런 작가들이 살던 시대말이에요 그때 태어나 유럽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보았으면하고요 | thedoors | 최근 대화 | 조회 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