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74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3645

다들 안녕하신지요... 음..과연 요즘에 여기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중에 날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음.... 이제 대학 생활이 딱 한달남았답니다... 이번주부터 시험이 시작 됐는데 말년이라 그런지 정말 귀찮네요...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ㅡ,.ㅡ;;; 근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전 계속 학생이랍니다...ㅋ..지겨워... 여기 많이 들락거리고 그러던 작년엔 정말 음악 많이 들었는데...요즘엔... 요즘엔 계속 dido만 들어요.…

뭉치대뒤최근 대화 조회 1,011
33624

정말 힘들군.. 먼 말을 못올리겠네..\"부적절한 단어 입니다\"    큭 쓴거 다 날라가네..에혀 힘드로 이거 도대체 몇번째야..으이구 그래서 제가 하려던 말은... 음... 김샜다... 이 맘 누가 이해해 줄려나?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981
33616

오늘은 완도라는 섬으로 출장을 다녀 왔어요.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완도는 이미 섬은 아니나 정도리 구계등이라는 조약돌이 깔린 예쁜 바닷가가 있어요. 바다 위로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정장을 입고 구두를 신고 보는 바다는 아무래도 느낌이 덜하더군요. 그래도 오랫만에 보는 바다는 마음 속의 정다운 그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어요. 바다를 보며 문자도 하나 날리고 자판기 커피도 한잔 마시며 바닷바람을 맞았어요. 저 바다는 항상 그대로인데 왜 나는 올 때마다 변한…

허크최근 대화 조회 1,335
33564

프리보드에는 수능얘기로 쉴 틈이 없는데... 아레치에 생각보다 고3이 많나봐요 사실..저는 이젠 수능...기억도 안납니다. .... .... 할 말이.... 겨울의 문 앞에 와있네요 따뜻한 마음을 나눌 사람만 있으면 되겠죠 월동준비 잘하세요^.^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1,006
33557

음..난 어떡하지? 플라님하구..따따따님이 노땅이라니...ㅋㅋ 난 생년월일이 입력도 안돼네..에쉬..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911
33520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인생경험을 많이하고... 지금 보다 더 어려운일도 많이 경험하고... 지금 보다 더 사랑하고 지금 보다 더 슬퍼하고 지금 보다 더 행복하고 지금 보다 더 간절하고 지금 보다 더 웃어보고 지금 보다 더 울어보고... 여러가지 경험 하게 되면... 지금 이해 할수 없는 것들이 이해가 되고 지금 내가 포용할수 없는 것들을 포용하고 지금 내가 아프게 만드는 것을 치유할수 있을까요? 시간에만 모든걸 의존하는거 같아 바보 같은 생각같기는 하지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02
33428

모든게 얼른 제자리를 찾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 자신을 사랑해도 모든게 그렇고 그런게. 그래야 하지 않아야 하는걸 알면서도 자꾸 원하고 바라고 아무곳에나 붙여버리는. 버려져야 하지 않아야 할 것이 버려지는것도 문제이고 간직하고싶은것이 떠나는것도 문제다. 그냥 모든게 자리를 찾아 돌아오고 머물러 주었으면 한다. 내 자신을 찾아야 할때는 이미 지난 것인지. 이제 시작하는것인지. 평생..찾아도 못찾는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나는 제자리에 앉아 멍한데. 차창 밖…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76
33416

바다가 보고 싶었어요... 몇년동안 못보았고... 이제 좀 있으면 고3이라(그러보니 노땅도 아닌데 써도 될려나...) 한동안 바다를 못볼거 같아서... 월요일이 개교 기념일이라 바다를 보러 갈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질문도 많이 하고 찾아보고 했는데 사람들은 제 질문에 관심이 없네요...ㅎ(SENG님 감사~) 안면도란 곳에 가보려고 했지만 가는데 3시간 30분이라니 평일에 하루만에 다녀올수는 없는거 같고.... 인천을 가려고 하니 싫고.... 에휴... 푸른 바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55
33402

시간적 여유와 정신적 여유중 당신은 어느것을 택하겠는가. 속이 빤한 인간들을 예전엔 그래도 배울건 있을거야...하고 부디끼기도 하고 지칠때 잠시 쉬어가게 해줄 안식처를 찾는 노력마저 바닥난다고 피부로 느낄때. 도대체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왜 고집을 피우는 거지? 나는 저사람들에게서 뭘 바라고 저 사람들은 나에게서 도대체 뭘 바라는걸까 사회생활이 아무리 만남의 연속이라해도 이런 무미건조적/가식적의 만남은 정말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그를 만나서, 그가 내게 지…

adik최근 대화 조회 1,207
33387

오랜만에 와보니까 싸이트가 엄청 변신을 했네요... okcomputer 이후 나온 래디오해드 앨범들이 조금 이해가 안가서 rhkorea도 잊게 되더라고요... 우현으로 이력서 쓰다가(?) 기억이 나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Anyways, 다시와서 방갑습니다! 우호님, 여전히 정말 멋진 싸이트입니다~ Another thing, if you come in with an \"exit strategy\", you\'ll probably use it. Why not com…

dan최근 대화 조회 934
33369

다들 안녕하신지오.... 저는 지금 서울입니다.... 참 놀러올때는 어찌 그리 좋았는데..... 막상 살려구 오니 두렵고 낯설군요............ 설은 정말 인간네들이 많습데다........ 신고하니.... 다들 접선 함 해봅시다.......... ^^

mimi최근 대화 조회 959
33358

어두워요 이 나이때는 그런건가요? 슴다섯 무서워요 이젠 앞을 내다 봐야 하나요? 한편의 시같은 삶을 영위하고파 하는 이 열혈 청년에겐.. 모든게 너무 잔인하군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929
33347

글쎄...... 싸이월드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많은 사람들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정말이지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는걸 알았따. 뒷거래같은.....무수히 떠다니는 글들, 여기저기 퍼다 옮기는 사진들, 결국 느낀건........솔직히 소외감이다. 우물안 개구리였나? 나? 왜 맨날 이렇게 뒤처지지? 아아악~~~~~~

dadada최근 대화 조회 968
33323

이런..... 삼성.엘지.비씨...이것들과 거래하느라. 허리가 휠판인데. 젠장. SK까지 덤빈다. 전화가 끊겨버리다니. 뭐하는 짓인가..얼른 연결시키지 못할까! 아....... 이런........ 왜.114이년들은..매일 통화량이 많은거냐고. 요금 낼꺼란 말야! 나이먹으니까. 싸우기도 귀찮은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28
33321

지금 헤드폰을 끼고 있는데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사이트 상단 메뉴는 롤오버시 소리가 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또록 하는 소리나 쉭 쉭 하는 소리 말고도 뭔가 각각의 노이즈가 있네요 근데 각각 다른 노이즈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마우스가 어딘가에 롤오버 될 때마다 노이즈의 음이 달라지는 것이군요

psykid최근 대화 조회 981
33310

이런걸 귀차니즘 정도로 취급할 수 있을까. 아냐. 좀 약한데. 여튼.....너무너무 귀찮음으로 인하여, 또한 주변 상황의 이러저러한 변화로 인하여, 여튼.......너무 간만에 여길 들어왔고 너무 간만에 글이라는걸 쓰고있다. 지금 내 심리상태는 극도로 예민하고, 음...극도로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극도의 자아연민과, 극도의 허무함에 빠져있다. 대략 연관이 없는 느낌들이라고는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고 있는걸 보면 대략 그렇다는 거다. 그러나, 이러한 상태는…

dadada최근 대화 조회 947
33298

친구들과 후라이드한마리 양념 한마리 닭 두마리 시켜서 맥주와 먹고온중. 집. 엘리베이터안 엘리베이터안 거울앞. 내 얼굴 까만 눈물자국이 얼굴반을 차지하고있슴. 젠장젠장..... 챙피해서 혼자얼굴빨개짐. 이 자식들........ 푸하하하하하하 계속 웃겨주더니만. 눈물자국 보고도 아무말 안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찾아간곳이 그곳이었지만. 짜식들. . . 감동받고 또 감동받고... 눈물자국을 지워도 지워도 안지워지는게. 더 화가나서 ... 오늘…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49
33296

옛 추억이 떠오르셨나. 은행 따 오셨네. 냄새가 고약한 그리 맛나지도 않은 은행을. 내가 그쯤되면 어떤 추억이 떠 오를까나.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940
33286

이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돌고. 활용을 못해서. 짜증이 많다. 이렇게 1초가지나면서도 돈은 벌고 있지만.. 너무 시간떄우기식으로 앉아있는것 같아. 화가나네. \"그냥 놀아~ 뭐어때~!\" . . . 그래도... 이건 인간이 아니지 싶다... 날씨가. 참 구리다. 비나 팍 쏟아졌으면 좋겠는데... 정말 구리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23
33284

. . \'플라이 투 더 스카이\'나 \'팀\'의 노래가 나오는 계집애들이 좋아하는 밥집에서 자꾸 자꾸 자꾸 귀가 쫑긋거려 추적해봤더니 갑자기 \'high and dry\' 가 나오고 있었다. 깜짝 놀랐다. 이런게 나오는 곳이 아니라미...;;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는 남자와       우연히 밥을 먹었던 거였다면          &…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87
33272

노땅동 오픈을 축하드리며, 아레치에 그동안 넘 뜸했기로, 최근엔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오고 있어요. 특히, 노땅동 공지사항에 보면 제2의 질풍노도의 시기, 현실과 이상 사이의 방황,!! 공감 200%  히히. 얼굴은 웃고있지만 요즘엔 고민덩어리들이 머리를 가득 메웁니다. 흐~ 게다가, 분류기준에 미달되지 않은 나이!! 가입을 허하여 주세요.^^; 노땅동 분위기는 왠지 낯설지 않고 푸근해요. :$

최근 대화 조회 879
33256

듣자하니, 개천절도 역시 연휴라는데, 한번 모여야 하지 않을까...생각중이어요. 물론 놀러가시는 분들도 적지 않을거라 의심치 않지만, 의외로 설에서 나처럼 지루나른하게 견디시는 분들도 많으신거 같아서... 뭐, 많아야 좋겠지만, 조촐한거도 꽤 괜찮더라구요. ㅎㅎ 만나서, 노땅만이 내뱉을 수 있는 수다 좀 떱시다.!!  (접시를 깨다못해, 다시 붙여서 깨고 싶은 나;;;) 제 생각엔 금요일 개천절 날이 괜찮을듯 싶은데, 다들 생각이 어떠하신지..…

adik최근 대화 조회 1,028
33247

처음으로 나에게 마음을 주었던 고마워해야할 사람에게. 정말 아무런 가책없이 잔인하게 굴었었다. 어렸었지... 잘 있을까..잘 지내고 있겠지.. 4년만에 그애 소식을 들었다. 만나고싶다... 만나줄까.?

최근 대화 조회 1,091
33243

말로 남에게 상처주기 쉽다는 내 사주. 믿지도 않지만. 오늘은 함부로 막 말하고...떠들어 대지 말아야 겠다는...생각을 심하게..했다. 그게 그렇게 상처일줄 몰랐는데.....내가 미안해...라는 말한마디 따뜻하게 해주지도 않았다. 그래야 할 필요를 그 때 못느꼈지만..... 당신께 kiss 하기위해 침을 삼킨 용기. 당신의 입술의 온기. 나와 통한 짜릿한 전기. 당신이 내게 들어온뒤. 잔뜩 쌓여있는 할일 들 속에서 이미 미리 우리 사랑 예측했지. 우리 둘만 끼…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192
33223

어제밤부터 차가운 기운이 떠나지않더니.. 역시나.. 아침에 눈을 뜨니 발끝으로 스멀스멀.. 우울이 기어들어오고 있었다. 예전엔 가을이 참 좋았었는데 이젠 가을의 청명함 보다는 싸늘한 추위의 전조만 더 크게 느껴진다. 추위는 너무 싫다. 차고 쓸쓸한 기억도. 언제부턴가 고질병이 된것만 같은 이 기분도. 에이씨. 빨리 해떠라.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960
33190

햇빛은 여전한데 매미가 지나간 후론 가을이 온 것 같네요 하늘도 바람도.. 근데 아직 가을냄새를 맡진 못했어요. 그러고 보니 라디오헤드를 처음 느꼈을 때가 가을이었던듯... 아~~ 지나간 사랑아~~ & 여러 모임들중 제가 적응할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는 것 같네요...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근데  다들 서울사시는가..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891
33168

. . 무조건 많이 걷고있다 좋다고 해서. 뭔 할머니 산소갔다온거처럼 피곤하다. 까탈스럽게 쇼핑한것처럼 피곤하고 비오는날 짐이 많은것처럼 피곤, 밤샘뒤 대낮에 채팅하는거처럼 피곤하다. 아-오늘은 잠이 얼마나 잘올꺼야 눕자마자 꺼질거아냐 아 기대대 아 좋아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935
33091

잡담이면 어떻고, 질문이면 어떻고... 여튼....갑자기....그게 눈에 거슬렸다. 왠지 지금 내 심사가 뒤틀려있어서겠지.... 세상일이 내맘처럼 되는거 없다지만, 사람이 사람좋아하는 것까지.....이렇게 재고 자르고 이래야 하는건지.... 아씨........ 나이가 뭐가 중요하고, 언제 신중해야하는지를 알기나 하는건지... 그러나 마냥 기다리는 나는 또 뭔지.... 지지리 궁상도 모자라..... 혼자 뭉게뭉게 드라마를 쓰고 앉아있따. 극본, 연출, 주연이 모두…

dadada최근 대화 조회 940
33089

전화기가 울렸는데 안받은 전화도 있고 전화를 하고있다는데 전화벨이 안울린경우.... 그 두가지 사람들에게. 내가 \"전화기가 고장인가봐..전화벨 안울렸어....\" 라고 말해버리면. 벨이 안울려서 못받은 상대에게. 벨이 울렸는데도 안받은 상대에게. 그 한문장의 변명이 어떻게 먹힐지. 참. 궁금하다. 심리학 공부 하고싶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49
33087

나이먹으니까.;;;; 조금만 편해지면 쉽게 안주해버리는. 그런 못된 생각이 마구마구 생겨버린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18
33069

반갑십니더 가입신청 합니다 아이콘 달아줘요? 뭐 달아줘요? 에? 뭐에요? (죄송합니다) -_-;; 간단한 개인 소개 할께요 즐겁게 사는게 목표인 열혈 25세 입니다.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909
33054

오랫만이다 이런시간... 늦은 새벽이고. 내눈은 말똥말똥하며... 술을 먹고 막 소리지르고 얘기도 했는데..별다르게 나아진건 없고. 사람과 사람사이....기억...추억..그딴거 떠올리게 해서.. 요즘 술이 싫다. 그래서 일부러 술먹고 수다떨고 크게 웃는게.... 이제 슬슬 늙어가며 늘은건..그 따위 잔머리 같은것. 잊고싶고 알고 싶지 않은 많은것들이. 덤빈다.요새. 양껏 취해서....취한사람들이 나한테 한것처럼... 안겨보기도 하고....울어보기도하고. 그리고.…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73
33048

. . 심심해서 쿠키를 전자렌지에 2분여 데워 봤더니 맛이났다. 연애는. 처음 중독되어있을시기가 가장 이상적이란걸. 그뒤는 일상적이란게. 대화가 없어지는 관계, 정말 싫다. 나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데, 고집은 센 주제에 아우라는 하나도 없어. 어제 팩을 한게 컨디션좆치않음으로 인해 별 효과를 못보고 있다. 아까비.. 기분이 다운될땐 백화점엘 가서 이것저것 마구 입어보는게 도움이 되는것같다.   옷들이 헐렁해진게 불편하다. 라인이 살질 않아. …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953
33026

나도 포함되자나... 씨.. -_-; 반갑습니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1,039
32942

심심해서 오랫만에 웹써핑을 해봤다. 누군가의 홈에서부터 링크라는 파도를 타고 여기저기 잡다한 곳에 다녀봤다. 만화를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진을 좋아하는, 인형을 좋아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시를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좋아하고 무언가에 빠져들어서 참 예쁘게도, 그리고 열심히도 살고있더라. 그냥....참 재미있었는데 이상하게 우울해졌다...그냥.. 참 어리고 밝고 개성있고 독특하고 기가 막힌 홈들이 많았다....그래서 좀 우울해졌나보다. …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1,037
32938

이는 시리고 배는 나오고 팔다리 어깨 다 아프고 젤 중요한건 텅빈 마음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1,136
32927

   \'03. 06. 10 : 1주년    \'03. 06. 25 : 50% 돌파    \'03. 07. 09 : D-1년    \'03. 07. 14 : d+400    \'03. 08. 14 : stylish...e 발매

Cㆀ최근 대화 조회 988
32889

그나마.. 저보다 더 오랜 시간을 이 우주. 세계. 나라. 한국.. 이 땅에서 사신 분들의 대답이 듣고 싶어서요. 무엇을 위해 살아요? ..상당히 괴로워요. 어린녀석이 생명에 위협을 받으면서도.. 살려고 약도 꼬박꼬박먹고. 링겔에.. 검사에.. ....그러면서까지 살려고 하는 이유는 뭘까요......

D최근 대화 조회 942
32865

아이디 옆에 아이콘이 없는거냐.... 나도 이제 스물네살.. 엄연한 노땅동 회원. 내새우고싶은건 내새운다. 아이콘 붙여주라! ;;; 음... 붙여주세요....;;;;; 씨제이 아이콘 촌시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63
32858

제가 고흐를 참 좋아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고흐의 초상화들을 보다가 고흐랑 톰이랑 닮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천재성이라든지 뭐 그런 것도 닮은 것 같고,, 그런 생각들을 한참 하다가 그냥 혼자 웃었습니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04
32857

김치 볶음밥이라고 했다. 해줄떄까지 기다리려면... 족히... 한시간은 기다려야 먹을수 있을것 같다... 건축가의 사기극에 관한....그런내용만 보고있고. 일요일이다. 월요일같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897
32822

어느때는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내게 아직도 배울것이 많다고 말한다.

miller최근 대화 조회 1,040
32792

난 미덕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을 얻은지라 참는 것은 그저 배려이자 존중이라고 생각을 했다. 되새김질을 한다고 해서 내가 소처럼 여물들을 녹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누구에게도 툭 터놓고 뭔가를 털어놓지를 못했다. 왜냐는 사람에게조차, \'뭔가는 뭔가일 뿐이야\'라는 말도 안되는 그 무언가를 표현했다. 술 안마시고도 취기를 부릴 수 있다고 느꼈을까? 아냐 그럴 리 없지 하하하 조금 힘들었었다.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907
32779

아라에 대한 글을 오늘 다시 읽어보니, 찌릿한 그무엇이... 사실 지난달에 책을 4권을 샀는데 딱 한권만 안읽게 되는거에요. 그게  위화의 <허삼관매혈기> 였죠. 가난해서 피를 팔게되는그런 스토리가 아닐까하는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 근데 꿈에 피를 파는 어떤 사람의 꿈을 꾸었죠.  피를 보면 왠지 생생하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그 책을 회사에 들고와서 읽었답니다. 퇴근시간 전에…

혜원최근 대화 조회 1,140
32760

내일(금요일) 만나는 걸로 정해졌어요.^^ 잠실 롯데월드 아시죠? 그 앞에 보면 커다랗게 서 있는 너구리 녀석 있잖아요.(땅위에) 거기에서 보기로 하지요. 거기에서 만난후 신천(주의: 신촌이 아님)쪽으로 이동하기로 해요. 만나는 시간은 7시 30분이구요. 늦게 와도 상관 없으니 근처에 와서 전화 줘요. 에딕언니는 제주도 출장때문에 좀 늦을것 같구요. 제가 시간 맞춰 나가 있을께요. 오늘 날씨 정말 더웠어요. 우리 내일 시원한 맥주 한잔!! 좋겠죠?^^ 프리지어:…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67
32708

같이 일하는 친구넘이.... \"앗...벌써 8월이잖아......넉달만 있음.....이제 우리 스물일곱이다 야, 남자 스물일곱이야 한창이지만.....여자 스물일곱이면....아이구... 우리 혜진이 어쩔래....허참~\" 이러는 거다..... 그래 실컷 두들겨주고, 한참 가만히 생각해보니......정말 심각하긴 심각한거 같다. 나이를 먹어서 어디다 소화시킬때도 없고..... 신경안쓰고 그냥 살자니...주위에서 가만두질 않고..... 여튼.....항상 느끼는 거지만…

dadada최근 대화 조회 952
32699

노땅동에서 유일하게(?)  신혼의 달콤한 나날을 보내고 계신 프리지어님께서 시간이 많데요.~ 뭐 시간이 없어도 우리 한번 놀아야죠..??? 이 참에 아예 작게나마 벙개를 갖으려 하는데. 이번 금요일 저녁에 시간 되시는분..모여라 모여라. 아직 시간은 모르겠는데, 뭐 저녁때 간당간당 아니겠어요.  늦게 오실뿐은 그러셔도 좋습니다. 저도 항상 시간나면 벙개 친다고 하면서 만날 이러고 있는데... 어여쁜 프리지어님의 연락을 기쁘게 …

adik최근 대화 조회 1,024
32693

저는 20살 미소년인데 이런데에 글 써도 되나요?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07
32686

인제사 야아~~~~~~ 멋있어 졋다.....이러믄...뒷북치는건가... 여튼.......신기해여...어떻게 이렇게......만들지? 궁금궁금....... 에잇......그냥 보기만해야지.....보기만할꺼야.... 미미님이 올라오셨다구요..... 우하하하하하하...... 한번도 못뵜는데......그쳐? 거시기 뭐랄까.......풍문으로....돌아돌아...들은 얘기들로 친한거 같은.....ㅋㅋ 여튼........서울 상경을 감축드리옵니다. …

dadada최근 대화 조회 927
32665

집 컴터가 맛탱이가 간 까닭으루다가 피시방에 왔는데,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술쳐먹고 겜하던 언놈이 오바이트를 하더군요. 바닥에 잘 부쳐놓은 빈대떡, 알바생이 승질내며 치웁디다.... 아름다운 주말밤을 이리 사랑스럽게 장식해주어서 그놈께 고맙단 말을 하고싶어져서... 어디선가 이 글이 존재하는 줄도 모르고 잘 살아갈 그놈께 원츄를 삼억팔천만이십오번 날려드립니다. 워낙에 소심한 성격이기에 게시판에 못 냄기고 항상 노땅동에서 나불대는 저를 용서하세요. 아레치코리아의 …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912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