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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737

잇힝... 포장이 너무 이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57.jpg 3.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69
26736

한번에 다 올릴수는 없나 ㅠ_ㅠ... 계정이 없으니..-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54.jpg Dscn0855.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164
26735

3차가 맞았나;; 보정, 사인.. 넣어야 겠지만.... 귀. 찮.. 아... 요....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52.jpg Dscn0853.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021
24170

- 9월 10일 (수) - [KBS 2] 낮 10:40 - 전체 :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 MBC ] 낮 11:55 - 12세 : 인디아나 존스 [KBS 2] 낮 01:30 - 07세 : 꼬마 유령 캐스퍼 [ SBS ] 낮 02:10 - 15세 : 재밌는 영화 (HD) [KBS 2] 밤 09:40 - 15세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SBS ] 밤 11:05 - 19세 : 조폭 마누라 [KBS 1] 밤 11:20 - 15세 : 화양연화 [ MBC ] 밤…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711
26734

그저 기타만 친다고 다되는건 아니더군요.. 코드몇게 외워놓고..나름대로 필받아가며...좋아하는곡들을 치는건..그저..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느끼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초지식은 당연한것이고...음악통론..같은 책도 보아가며 보통이상의 이론의 내공이 쌓여야지.. 그래도 어디가서 내가좋아하는걸..한다고...당당하게 말이라도 할수있겠죠.. 그저 좋아한다고..코드의모양만외우고나선 그대로 연주하고..연주할땐좋을지몰라도 그러고나선아무것도 않남더군요... 지금까지의제가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667
26733

새로산 Rollei 35s.. 꽤나 오래된 카메라에요. 크기는 담배갑..보다 좀 크고 두꺼운 정도? 약간 묵직한게 들고 찍기에 좋아요. :) 언제나 들고 다닐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 듯.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35s.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06
23318

음...이런거 재미있지 않을까요?;; 참가자가 너무 적으려나... 1등에게는 소정의 상품도...음... 별론가-_-;; 왠지 재미있을거 같다는...히히...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970
24169

흙...ㅠ_ㅜ 역시 싸다고 무조건 사는건 아녜여~ 특별한정 초특가 가격 판매로.. 8700원에 화성침공 DVD를 샀습니다.. 그래두.. 플라스틱 케이스에 그럭저럭 DVD가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이것은.. 비매품으로주는 그러한 종이 케이스에... DVD에는 아무런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고... 민자(?)~ 정말,, 글씨하나 없는 그런 깨끗한 DVD는 처음 봅니다-_-;;; 흙.... 그냥 정발된것을 살껄 그랬어여 ㅠ_ㅜ

AMNESIAC-정가최근 대화 조회 3,782
23317

핵심 6파일런 7게잇웨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7,124
22894

날씨는 풀린거 같은데 몸이 영 뻐근하네요.... 쇠주로 이 뻐근한 몸을 풀어버려야겠네요... 누구 나랑 쇠주한잔 할사람... 몇일전에 쇠주를 몸에 들이 부어서리.. 그래도 당기는구려...

성준이최근 대화 조회 5,592
26732

흐르는 물처럼 네게로 가리. 물에 풀리는 알콜처럼 알콜에 엉기는 니코틴처럼 니코틴에 달라붙는 카페인처럼 네게로 가리. 혈관을 타고 흐르는 매독 균처럼 삶을 거머잡는 죽음처럼. - 최승자

달리최근 대화 조회 849
23316

허접하지만; 처음 써봤습니다;;; 별로 도움이 된건지 안된건지; 어차피 승기를 잡고있었던거 같고; 물론 박정석도 승기를 잡고있었을때 썼지만;; 잘모르겠네요;; 그래도 첨 써봐서 신기해요. 우오- 좋긴좋다 컨트롤도 간단하고 ㅋㅋㅋ

우호최근 대화 조회 7,175
23315

쩝...공부 해야지 공부 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다시 컴터 앞에 앉아 있는 내 모습..ㅡ.ㅡ;;; 게다가 이젠 네필까징... 흠...중순 탈때 까지만...... 그럼 다시 열렙을...

coma최근 대화 조회 6,722
24168

멋있다 ~(+_+)~ 스카라인도 멋있고 에보7도 멋있다 크아~ 스피디 한 영화였음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755
26731

처음이니 우선 인사올리고, \'안녕하세요\' 요즘 저 위에 써 있는 제목의 책을 읽고 있는데, 뭐랄까.. 정말 지금까지 내가 반복해 왔던 일들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에 대해서, 연애에 대해서 굉장히 잘 분석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걸 가볍게 써 내려간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 자신이 알고 있는 것들은 죄다 넣어서 한 주제에 집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다루었다는 데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꼈습니다. 죽을 때까지 저 정도의 글…

lunaticfish최근 대화 조회 998
23314

http://pds.hanafos.com/view.asp?type=GA&id=61156http://pds.hanafos.com/view.asp?type=GA&id=61156 데모구요. 일단 해보세요. 제가보긴 글픽 사운드 효과 모든게 최고. 정말 재밌겠다. 데모도 재밌고요. :)

우호최근 대화 조회 7,641
26730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605 압박 ㅠ,.ㅠ 사고싶은데.. 올해 12월.. 정도 가격이 좀 다운되면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65
26729

책읽기를 사랑하시는 책벌레님들.. 저에게 책 몇권 추천해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꽤 오래 책을 못(안) 읽어서,, 그리고 원래 책을 많이 읽던 편은 아니라 읽어야 할 책들이 참~~많은데.. 도대체 뭘 읽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요... 외롭고 쓸쓸한 날,, 내 마음에 위안을 줄수 있는 책..아니면 아주 외롭고,쓸쓸한 책.. 내 눈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줄..신비스럽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추천 부탁드릴께요..^ ^ 혼자서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라고…

달이☆최근 대화 조회 929
22670

정말 좋은노래네요. itch에 있는 라이브버전 정말 좋아요.. 혹 누가 무슨내용인지라도 아는사람있는지.. 알려주세요..

조나라최근 대화 조회 5,761
26728

뱅기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819.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818
26727

박물관으로 들어가는 피라밋 입구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나선형 계단이 보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677.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1,088
26726

퐁네프다리에서 바라본 세느강.. 멘트먄 열라 스뻬샬해보이지 뭐 별다른 건 없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737.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858
26725

소아마비 아버지 안타까운 물속사투 두아들 구하다 함께 익사    소아마비로 몸이 불편한 아버지가 물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러 뛰어들었다가 두 아들과 함께 숨졌다. 사고가 발생한 것은 4일 오후 11시30분쯤. 낚시를 즐기기 위해 아내 이모(33)씨와 다섯 살, 4개월 된 두 아들과 함께 서해안을 찾은 조모(37·금천구 독산동)씨는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진두석 선착장에 자신의 EF쏘나타 승용차를 주차시켰다. 잠든 아이들과 아내를 차 안에 남겨둔…

루크최근 대화 조회 807
26724

선릉역.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90503.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90
23313

나리에서 다운받아서 설치를 할려고하는데 카스에비해서 잼있나요? 게임차트보니까 상위권으로 인기가있던데... 그리고 스팀 steam.co.kr 가서 다운받고 해보니까 오류가나더군요.. 카스 1.6버전에는 방패도 있다던데... 복잡한 카스의 세계.. 설치만 쉬우면 진짜 좋겠는데 꽤 까다로워요 그래픽맞추는데도 꽤오래걸리고..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617
26723

. . 읽긴 읽었는데 제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글자구경만 한 느낌.. 그책에 있던 다른 작품들도 같은 느낌... 아직 내공이 부족한건가...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55
23312

오늘 박정석이 보여준 대 메카닉 테란전 전략 엄청났다. 여태까지 프로게이머가 보여준 전략들. 대테전에서 프토의 전략들은 그닥 내가볼땐 다 아는것이었다. 심지어 가림토스 김동수가 우승할때 대테전 전략으로 나왔던 리버 닥템은 난 이미 2개월전쯤부터 종눼 쓰고있던것이었다. 대략 승률 최고였음. 대테전 80%. 곧 간파당해 왕허접때기가 됐지만; 그렇지만. 오늘 박정석이 보여준건 정말 멋지다 우오---- 그런 전략이 있을줄야;;;;;;;;;;;;; 뭔지 궁금하지요? 하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7,064
26722

그냥 민망하죠 뭐^^;; 오늘 우호님께 쪽지를 받았는데, 할 일이 꽤 많더라구요 ㅠ_- 책임감 제로 성실성 제로인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지\'만\', 잘 할게요-_-;; 저는 갠적으로 사람은 얼굴 맞대고 침 튀겨가며 만나야 제대로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는 촌시런; 사람인지라...;; 온오프 모두 생기발랄했음 좋겠어요. 희희. (방학이나 연휴때 지방순회도 하고 싶어요. -_-;;) 그래서 말인데요, 희/곡/읽/기... \'읽어봅시다\'하고 그 이후로 작…

acid최근 대화 조회 918
23311

일단 여기에 이런거 올리는거 맞나 모르겠음; 아님 죄송합니다만은 컴관련 고수님들의 넓은 아량과 지식으로 나의 컴터를 고칠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어제 포멧한겁니다만은 또 이런 오류가 뜹니다; 증상은요 마우스 드레그가 안되요 파일 잡아 끌기가 안되는 상황이구요 이보다 더 큰거는 팝업이 안되요; 링크로 이동되는 새창이 안떠요; 제가 컴을 잘 몰라서 ... 쉽게 말씀드리자면 아레치에서, 왼쪽의 본인 아이디 클릭하면 쪽지 확인할수 있자나요? 그 쪽지 창이 안뜨는…

sucks최근 대화 조회 7,195
26721

세미 클래식 말고...... 추천해 주세요. 어느 작곡가의 앨범을 누가 연주한 것이 멋진지요... 참고로 저는 센티멘탈한 사람~ 우웩;;;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1,728
23310

얼마전 국전(국제전자상가)에 가서 그란3를 사왔답니다 -_-; 돈이 없어서 친구에게 소정의 금액을 대출받아 중고를 샀는데, 그게 다름아닌 소시절 제가 재미없다고 하루만에 매각한 그 그란투리스모더군요 -_-;;; 우여곡절 끝에 게임을 잡으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시작하자마자 A-Spec 버젼에 있는 86을 냅다 찾아봤지만 없길래 포기하고 -_-; 그냥 인테그라 R을 선택해서 이니셜D式 드리프트를 하다가 몇시간뒤 또 다시 포기 (...) 어서 '소정의 경품'(무려 자…

H루야최근 대화 조회 6,918
26720

나는 하루키 애호가는 아니지만 그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오늘 새벽 하루키 때문에 나의 정체성이 흔들려버렸다.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823
26719

와--------------------------- acid 님이 책소모임지기를 기꺼이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모두 대환영을.- 조만간 나오실꺼에요~. 감사합니다. 책소모임 번창하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712
26718

오호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947.JPG

악!!최근 대화 조회 1,030
23309

스타말이죠.. 괜시리 1:1하면 가슴이 콩닥콩닥하면서; 질것같아서.. 그럴 이유없는 거부감땜시; 전 팀플을 고집하는데; 음음; 본론으로 자그맣게 스타동; 같은거 만들면 안될까요?;; 스타라면.. 아직까진 정말 많이들 하니깐;; 하핫; 난 폐인이던가 ㅠ_-

그리팅~최근 대화 조회 7,099
24167

지난 일요일, 광주국제영화제 마지막 날에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일요일 저녁에 축구를 보러갈 생각이었는데, 기분이 갑자기 축축해져서-_-; 마침 씨네씨티에서 앙코르 상영을 해주길래, 연달아 3편 보고 왔어요. "오타르가 떠난 후", "오고가며", "에디" 이렇게 세 편을 봤는데요. "오고가며"는 3시간짜리 영화인데, 반지의 제왕이나 매트릭스처럼 스펙타클한 영화가 아니라 '부부'라는 노인(조앙 세자르 몬테이로 감독의 자전적인 모습)의 일상을 노컷, 롱샷으로 쭉…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742
22669

맨날 해석만 달랑 올려놓다가..오늘은 달린 게 많네요-_-;; ------------------------------------------------------ Nice Dream....[and Good Night. - 내맘대로 달아논 부제-_-;;] They love me like I was a brother 나를 피붙이처럼 아껴주는 사람들이지. They protect me, listen to me 날 지켜주고, 내 이야길 들어주지. They dug me my…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655
23308

움직여라 피온... 워크래프트 2의 우리종족의 그 강인한 모습은 어디갔단 말이냐... 힘의 종족 오크가 이렇게 살고있다니... 모자를 쓰고 도끼를 워밀에서 갈아라... 그럼 그런트가 되는건가...히히... 패치는 바라지 않는다... 파해법은 알아서 찾으면 될거 같다... 근데...방법이 없다...-_-; 그래도 오크가 좋은걸 어떡해... 니가 참 좋아..................-_- Da Boo Roc TA~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063
24166

요즘 많이 바쁜가 보다 극장은 커녕 비디오도 안본다 괜시리 영화동에 미안해진다 -ㅂ- 끄앗~ 힘내자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영화를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자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633
26717

베르베르의 나무 에이어..( 굉장히 기괴한 단편소설...몽환적..자페적...판타스틱소설..) 지금은 우ㅣ대한 게츠비를 손에들고 책장을 열심히 넘기고 있어요.. 게츠비...처음엔 별로흥미없었죠... 그런데.. 호밀밭의 파수꾼..등... 에서 이 책이 열거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엊그저께..OCN영화채널에서 짐케리주연의.. \'맨온더 문\'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요... 첫장면이 마치 영화가 끝나는 장면 같았죠.. 짐케리가 이상 멍청한 그 특유의 눈부룹뜨는 표정으…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28
26716

date : 2003.07.30 15:51:00 마법의 소리:The Red Violin OST(Annas theme,)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때였던가...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만화가게에 들렀다 무언가 끌리는 만화를 원했고 원래 했던것처럼 고르고 고르고고르고 ... 만화책 한번 고르는데 무척오래걸린다... (비디오 고를때도... 고를때는 무척 힘들지만 좋은작품을 골랐을때는 신난다) 일단은 만화책이니 당연히 그림을 먼…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894
26715

유리가면 다음 권이 나올 기미가 안 보였던 고1때 친구들과의 이야기. 학교 7교시 땡하자마자 도망쳐서 학교 근처 책방에서 항상 죽쳤던 친구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직도 내 싸랑을 지켜오는 포카리군과 함께 몇시간을 개겼었다. 그 때 이야기들이.(유리가면이 들어간 이야기) \"홍천교라는 사이비종교에 미쳐서 그 작가가 홍천녀에 대한 이야기로 만화를 쓰고 있대.\" \"그 사람 교통사고로 죽지 않았냐!?\" \"아니아니, 그 사람 홍천교 뭐 어쩌고 계시받았다고 산에 들…

D최근 대화 조회 763
23307

해보신분;~~ 방금 해봤는데 음.. 역시 온라인이라 기술 뻑뻑하게 나가고 흠흠; 그래도 시간때우기는 좋은것 같아요!! 후후;

그리팅~최근 대화 조회 6,791
26714

읽으실때 이름 정말 짜증나잖아요. 이틀전에 산 체호프 단편집. 맨 뒤에 이런게 있네요. ------------------------------------------------------------------------------------------------ 러시아 작품을 읽는 사람은 으레 이름이 복잡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러시아인에게는 이름과 성 이외에도 부칭이라는 것이 있고, 이름마다 애칭(愛稱)과 비칭(卑稱)이 따른다. 그래서 독자들은 종종 한 사람을…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84
26713

키신이라는 피아니스트가 1984년 그러니까 그의 소년시절에 연주한 라이브 음반입니다. 저는 솔직히 클래식 잘 안듣는데 저희 누나가 피아노 전공이라 집에 클래식 음반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심풀이로 들었던 음반인데.. 정말인지 탄성이 절로 나더군요. 얼굴도 귀엽게 생긴녀석이 어떻게 이런 살인적인 필링을 구사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자료도 찾아봤다는.. (근데 어릴때의 귀여운 얼굴에비해 커서는 정말 좀 징그럽고 느끼하게 컸더군요.) 어쨌든 피아노 연…

조나라최근 대화 조회 1,710
22668

두음반은 라디오헤드 4집과 5집 즉 별개의 음반이지만 엠네시악은 kid b임을 천명하고 나온 음반이기에.. 건즈앤 로지즈의 uses your lilusion1&2처럼 더블앨범의 성격을 띤 별개의 음반으로 봐야 하지 않을지.. 이음반들은 개개로 듣고 있자면 별 4개 3개반 정도 주고 싶지만 같이 들으면 무조건 별 다섯개 혹은 별네개 반이다. 분명 키드에이와 엠네시악이 더블앨범으로 나왔다면 오케이 컴퓨터를 능가하는 앨범이라는 소리를 들었을텐데.. 키드에이와 엠네시악…

조나라최근 대화 조회 6,423
24165

보면 안되겠다고 늘상 생각하면서도 일요일 낮이면 볼게없어 틀게되는 프로다. 그것땜에 재미없게 본 영화도 한둘이 아닌데.. 어제는 거울 속으로를 봤는데..역시 결정적 장면을 다 봐놔서 재미가 별로였다는.. 그래도 착상이나 이야기 전개과정은 좋았다. 끔찍한 영화였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짜임새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악역(이름을 밝히면 아될거 같아서)이 죽을때..13고스트가 생각났다는.. 거울속에 또다른 대칭적 세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신비감을 주었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53
24164

지금은 헤어진 남자친구지만, 혹은 굳이 나와 사귀지 않는 다른 남자친구와 함께 있을 때도, 나는 길거리를 지나다가 조금만 멋진 남자를 보면, 아주 오바를 하며 "저 남자 열라 멋지다!" 라고, 혹은, "저 남자 정말 멋있지 않냐?" 라고 자꾸 물어보곤 한다.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일이다. 혹은, 그냥 친구라도, 왠지 기분이 나빠질 만한 이야기인것 같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난 저 남자가 옆에있는 너보다 멋있다 한들, 저남자가 내…

shampoo최근 대화 조회 4,285
26712

오늘 아빠한테서 용돈을타서 만화책을 수두룩- 하게 빌렸다(여름방학도 얼마 안남았고T_T 펑펑 놀아야!) (요즘 돈이 많이 없어서 만화책 살 돈이 없어서 자주 빌려본다;ㅁ;) 내가 빌린 만화책! 그 남자 그 여자! 원 제목은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일본에서는 짧게 카레카노.라고 읽는다-_-;) 우리나라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비밀일기라는 촌스런 제목으로 K**2에서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최악이였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 만화책! 연애이야기를 다른 만화책처…

D최근 대화 조회 929
26711

영화 보셨나요?밀리언 달러 호텔... 너무 감명깊어서...그 음악이나 영상...스토리등등... 잘아시는 U2의 보컬 보노가 부른 ost...넘 듣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없어서요... 교보같은데나 수입 음반 있는데서도 못봤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 아닌지 몰라도... 여기 사이트에서 라디오 방송 해주시는 분꺼 듣구있는데 그음악이 나오더군요...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어요...근데 한곡 나오고 바루 다른 곡들이 나오더군요... 너무 아쉬워서...혹시나 mp3나 엘…

Richard Ashcroft최근 대화 조회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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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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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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