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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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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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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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63 | 음.. 그녀의 책중 제가 처음읽은 책은 \"키친\" 이라는 책입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정말이지 재미있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군요;; 그외 암리타,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하드보일드 하드럭, 허니문, N.P, 그리고 (아직 안읽어본) 티티새 글쎄요. 따뜻하지만은 않아요, 이것 저것 생각나게 합니다. 하지만, 뭔가 따뜻해져요. 어떤 장면 장면을 묘사하는데 있어서 정말 뛰어난 솜씨라고 생각됨니다. 특히 \"암리타\" 는 좀 두껍… | 앙드레 그랑디에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26562 | 이건 집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서 찍은 거에요... 해 지는 반대쪽에서 찍었드니 좀 더 칙칙 ㅡ.ㅡ;;; 전선의 압박 ㅡ.ㅡ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하늘(10).jpg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26561 | 난 엠마뉘엘 까레르씨 좋아합니다. 냠냠. 좀 영화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으시지만-.-;; 콧수염과 겨울아이 정말 재밌는..데, 제발 책 뒤에 평은 읽지 마세요ㅠㅠ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26560 | 당최 디카를 사고 나서 찍을 게 없었다 -_-;;;; 우리동네의 우중충한 하늘이에요.. ㅡ.ㅡ; 글구 첨에 사이즈를 못 맞추고 걍 찍어서 -_-느무 커가지고 편집프로그램에서 줄였다... 당최 이래저래 화질이 개떡이다.. -_- 근데 접사는 어찌 찎는 거지 ㅠㅠ대체 들이갖다대기만 하니 초점이 안 맞아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하늘1(0).jpg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888 | |
| 24110 | 현재 기니피그 시리즈를 받고 있습니다-_-... 팀버튼님의 검뎅소년 - 째려보는소녀편을 보다가 갑작스런'-'!! 강한 자극(난 변태인걸까요-_-;;)을 느끼고 싶어서 아무 생각 없이 받고 있네요-_-;; ... 빨리 보고파 ..-_-;;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6559 | \'달의 궁전\' 을 읽으면서 느낀 건데, 이 작가....정말 수다스럽다-_- 라는 것. 헤세도 만만치 않게 수다스러운 작가라고 생각합니다만, 음....헤세는 좀 침침하잖아요ㅡ,.ㅡ (침침해서 읽다가 스스로 괴로워지는 바람에 끝까지 제대로 읽은 게 거의 없음;) 반면에 폴 오스터씨는 정신없는 수다스러움이 아니었나싶은 것이.... 주인공의 끔찍하게 비참한 생활까지도 경쾌한(?) 문체로 넘어가는 부분은 정말... 이 작가 천재구나- 라고 감탄해버렸었다는거죠 뭐. 결…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1,186 | |
| 24109 | 어렸을 적에 영어원어로 된 애니메이션을 한편 우연찮게 본 적이 있다.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각자 영화 한편씩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의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서 벌이는 일종의 서비스 차원의 그림 쇼였는데, 난 괜히 그 때 부아가 올라서 10분도 안되어서 영상에 눈을 떼어 버렸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아버지가 사주신 에일리언 인형의 머리를 찍찍 누르며 입 속의 입이 튀어나오는 걸 재미있게 즐겼다. 시간이 지나서 올해, 젠틀맨 리그가 개봉했다. 만화영웅과 소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87 | |
| 24108 | 1) 좋아하는 영화인 이완 맥그리거, 조니뎁, 설경구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 배트맨, 화성침공, 슬리피할로우, 혹성탈출, 에드우드, 빈센트 (참고로 팀버튼 감독은 라됴헤드님들과 같이 저의 우상이랍니다 ㅠ_ㅜ) 3) 좋아하는 장르 인간의 심리를 다룬 영화랑 스릴러물 등등을 좋아합니다 ^^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844 | |
| 26558 | 이게 무슨 벌레죠;; 파인픽스 F410 접사시도;;; 이쁘게 봐줘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016.JPG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095 | |
| 24107 | 18세 미만 관람불가라 못봐요....ㅠ.ㅠ 니콜...니콜..니콜... 보고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독 작품에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라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었는데.... 엉엉 | 아라크노이드 | 최근 대화 | 조회 3,659 | |
| 26557 | 가물가물한데.... 한번밖에 안읽어서요. 그러니까....진짜 독일식 메르헨?의 기운이 바탕이 되고있는 환상소설이라고할까요... 거울속의 거울이 좀더 그 오묘함이나 남겨지는 여운이 강하지만 마술학교는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볼만한 책이거든요.... 프롤로그에나오는 책벌레가족이야기는 몇소절들어가면서 속으로 탄성이나오죠... 어찌보면 마치 환상의 공간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듯하지만 사실은 아니거든요... 자세히 보면은 그건 전부 \'여기\'서 바라보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22878 | 술이 좋아 술을 먹고 술자리가 좋아 또 먹고 사람이 좋아 또 먹고 날씨가 좋아 또 먹고 비가와서 또 먹고 기분 좋아서 또 먹고 마음이 아파서 또 먹고 사랑을 만들려고 또 먹고 사랑이 떠나서 또 먹고 내가 술을 먹고 술이 나를 먹고 내 몸에 피가 흐르는지 알콜이 흐르는지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6,051 | |
| 26556 | 작가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데 갑자기 이 책이 떠오르네요 삐딱하게 째려보던(?)작가의 프로필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려운 한자말로 된 고어체, 내용은 아마도 만화책 베르세르크와 맞닿아 있을 듯 중세,(개인적으로 매혹적인 시대라 생각한다. 틀과 틀을 깨려는 욕망. 이룰수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있는, 아직 창조의 여력이 넘치던 때. 아직 인간은 날지도 못했고, 말보다 빨리 달리지도 못했다. 그래서 더욱 인간적 향기가 남아있던), 그속에서의 종교적 혹은…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22877 | 소주방만 만들어주시다니-_-;;.. 막걸리방도 만들어주지-_-;;...;;;;;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801 | |
| 26555 | 9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유명작가인데, 고3때 부터 지금 까지 이 사람 소설이라면 보이는 데로 읽었습니다. 그를 처음 대한 작품은 <일상생활의 모험> ..-빌려줘서 잃어버렸어요 ㅠㅠ 그의 초기작이고요. 전후(2차대전?) 일본 청소년의 고뇌를 다룬 소설입니다. 21세기 적인 -그 시대에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고등학생과 동대 출신의 작가 지망생 화자가 이 소설을 이끌어 갑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반복된 일상생활 에서 그 고등… | The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24106 | 이게 뭔얘기드레요? 오늘 봣느데 도데체 뭔소린지;; 애덤 샌들러가 약간의 정신병을 갖고 있는건 알겠는데;;; 당췌 뭘 얘기하고자 하는거죠? 그리고 일부러 효과를 준건지 모르겟는데요 카메라에 빛이 들어오는 게 많이 발견되었거든요 이런것도 하나의 촬영 기법인가요? 사랑해요 PS/ 지낙양 미워! | sucks-_-; | 최근 대화 | 조회 4,174 | |
| 26554 | 작년 크리스마스 때 밴드 저스트의 공연 추카하러 지하철에서 찌그러질뻔한 위기를 넘기며 온 케이크 \'ㅁ\'* 이쁘지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846.JPG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24105 | 얼마전에서야 봤어요. 현재와 과거를 드나들며 작품을 치밀하게 구성하는게 맘에 들었고, 옛영화인데, 극중 인물인 케인이 요즘 인간상과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화 끝날때 젊은 케인 역할과 감독이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 놀랐어요;;;; 얼굴만 반반하겠지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저런 영화를.. 저 젊은 나이에 만들었다는 것에.. 어쨌든 멋진영화였어요. (흑백은 정겨워~) | Aka | 최근 대화 | 조회 3,754 | |
| 26553 | 요즘 시간이 좀 있어서 하루키 최고 단편선을 읽었어요. (TV피플이 들어있는... 삼문출판사에서 나온...) 참 오랜만에 읽는 문학책이었죠. 행복했어요.^^ 시나 소설같은 것을 항상 읽고 싶지만 다른 공부하느라 여유가 안생기네요.-_- 하루키 소설을 좋아해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쿵쿵.. 오늘 신문에 보니까 해변의 카프카 기사가 실렸더군요. 읽고싶어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26552 | 기존의 아이디로는 인증메일 절대 오지 않더군요. 결국 다시 가입-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919_3.jpg | croove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24104 | 1) 좋아하는 영화인 라스 폰 트리에, 송강호, 니콜 키드먼, 신하균, 애드리안 브로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어둠속의 댄서, 공동경비구역 JSA, 디 아더스, 물랑루즈, 반지의 제왕 3) 좋아하는 장르 뮤지컬 영화 좋아합니다^^ | 아라크노이드 | 최근 대화 | 조회 4,073 | |
| 22876 | 넘 신나네여.... 이런 멋진곳이 생기다니... 넘 좋다... 우하하하하~~~~~~~~~~~~~~~~~~~~~~~~ | 라디오헤드쥔장 | 최근 대화 | 조회 6,136 | |
| 26551 | 혹시 이책 보신분 계실까 모르겠네요. 아마 없을듯하지만.. 군대에서 봤던 책인데.. 그때 화요일마다 도서차량이 왔었어요. 그날도 동기녀석과 여지없이 야한책인줄 알고 빌렸다가...-_- 아, 정말 재밌게봤네요. 제대하면 사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서점에 가도 없더군요. 성인문 출판이고 두권짜리인데 정말 재밌답니다. \'비둘기의 두 다리를 잘라와. 그럼 날 줄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26550 | 우리동네 피자가게. 피자한판 + 닭한마리. 그 닭한마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3_1400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06 | |
| 26549 | 같은 자리에 앉아있던 그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5_1582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26548 | 앞자리에 미소년이 있길래 몰래 찍어봤어요-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5_1584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26547 | 있더군요. 으흠. 자전거타고 가다가 마음에 들어서 잠깐 한컷 찍어봤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5_1507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26546 | 이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다는 걸 몰랐어요.(아직 아이콘도 없고 해서..;;) 전능하신 우호님;;만이 쓸 수 있는 건줄 알았는데...^^;; <영혼의 절규, 바슬라프 니진스키, 이덕희 옮김, 푸른숲> 발레리노 니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책은 니진스키가 마지막 공연을 마친 후에, 그러니까 정신질환 증세가 극에 달했을 때 쓴 일기예요. 그래서 그런지 글 속에서도 분열된 의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 문장이 짧지만 모순이 많아 저는 읽는데 상당…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26545 | 장정일 읽으면서 최승자란 시인이 궁금했어요 그냥 좀 궁금해 하다가 넘어갔지요 -_-; 오랜만에 과친구를 만나서 얘길 하는데 나한테 어울리는 시인이 있다고 말해주는데 그 시인 이름이 최승자라고 하네요 둘이 손 잡고 서점 갔는데 딴 시집 다~~~~~~~~~~~~~~~~~~~ 있는데 딱 최승자 시집 한권 (제목도 잊어버린... 첫 시집이라고..) 만 비어있더군요 -_- 난 친구한테 최승자가 나한테 어울린단 말을 들어서 너무느무 사고 싶어서 -_ㅠ 도저히 포기하고 싶지…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145 | |
| 24103 | 전형적인 멜로영화ㅡ 소살리토 중국계미국인 엘런과 마이크의 사랑이야기. 엘런은 35살 이혼녀고 마이크는 인터넷회사 사장이다. 어느날, 마이크는 자신이 다니는 술집에서 우연찮게 엘런을 만나게 되고 서로의 매력과 취기에 이끌려 엘런의 택시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런 인연이 계속 연결되어 마이크의 집에 엘런이 같이 살게 되지만, 마이크의 회사 재정난으로 어려움이 닥쳐, 둘은 헤어지게 된다. 여느 멜로영화가 그렇듯이 '둘이 마냥 사이좋게 지내다가 끝나는' 내용…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97 | |
| 24098 | 벨벳골드마인 제가 굉장히 사랑(-_-)하는 영화중 하나;; 수십번 봐서 이젠 다시봐도 예전만큼의 흥미는 얻지 못하지만 cd로 구워서 보관중^_^; 내용이해가 안되신다면 이글 참고하세요.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온거구요. 제가 쓴건 아니지만.....-_-;;; --------------------------------------------------------------------------------------- 벨벳은 좀 헤깔리져.. gorapaduk07 문제제기…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15 | |
| 24102 | 2003. 7. 28. 01:00∼ MBC FM 91.9 유희열의 All That Music TV 시리즈 음악 탑 20 (국외편) 개구쟁이 스머프 :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코스비 가족 : 일요일 아침에 보긴 했는데 별로 기억이 안 남. 레밍턴 스틸 : 날씬하기 그지없었던 브로스난 씨, 코믹한 캐릭터가 잘 어울렸는데… 텔레토비 : 이거 정말 싫어. CSI 과학수사대 : 좋던데. 요즘은 우리 드라마가 위세를 떨쳐서 잘 안 먹히나… 제 5 전선 : 빰빰 빠바 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081 | |
| 26544 | 왜 글을 아무도 안 적죠? 요즘 앨런포의 전집 우울과 몽상 읽고 있는데... 문장, 문장이 길게 연결되어 요즘의 책들과는 다른 호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에 다소 힘겹기도 구석구석에 베어있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끝이 없이 날아다니는 환상 분명 그는 한 200년쯤 앞선 천재일듯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1,107 | |
| 26543 | 짱은 조만간 \'어떤 분\'께서 왕림하실 것이고;;;;;; 그 분과 함께 아이콘도 해결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질문이요 질문! 제가 에드워드 엘가를 무척 좋아합니다. pomp & circumstance 이거 맞는지 몰겠다;;; 암튼 대한한공 선전 덕에 저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고등학교 때 앨범을 샀는데 별로 좋지 않더군요. 녹음 상태가 아마 오케스트라도, 앨범사도 별로였던 것 같아요. 저 앨범하고 그 수수께끼 변주곡? Enigma Variati…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1,691 | |
| 24097 | 사회적 의무, 도덕 따위는 집어치우라는 말이다. 내가 동성연애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마약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옷 벗고 싶으면 벗는 것이다. 나의 이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당신들이 하면 되고, 내가 싫으면 욕하든지 침 뱉든지 혀를 차든지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악, 삶에만 신경을 쓴다. 노래 못하는 도덕군자와 노래 잘하는 파렴치한 중 누가 음악계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윗글은 어느 잡지 안 글램록에… | 강병성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2410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 음.. 배우는 가리는 편은 아니지만요.. 듀르 베리모어, 오마 샤리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토탈 이클립스"때 까지만;;) 잭 니콜슨, 게리 올드만, 케빈 베이컨, 쿠엔틴 타란티노, 에단호크, 주성치,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 바스켓볼 다이어리, 포룸, 불멸의 연인, 반지의 제왕, 여인의 향기, 닥터 지바고, 아라비아의 로랜스, 서유기(월광보합,선리기연), 소림축구, 가타카, 퀵실버, 저수지의 개들… | 앙드레 그랑디에 | 최근 대화 | 조회 4,163 | |
| 24100 | 이 영화 제대로 이해하신 분... 해석이라도 좀 해주셨으면;;; "헤드윅"을 참 재밌게 봤다죠. 지금도 가끔 노래를 듣거나 사진을 보면 그때의 감동이... >_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4,252 | |
| 26542 | 그가 남기고 간 흔적. 그녀가 간직한 그의 자취. 그에 대한 그녀의 기억. . . . 그러나, 그녀의 기억은... 그녀가 원하든 원치않든 타인에 의해 더렵혀지기 마련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504.jpg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26541 |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리고... 그 줄을 향해 손을 뻗는 열명의 사람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501.jpg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4096 |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에이, 나 그냥 다시 가입할래. 탈퇴했었던 이유는 닉네임 앞에 그림이 달리는게 거추장스러워서였다는, 전설이~ 컨페션 도그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24 | |
| 24095 | 그녀에게 으흐흐흐흐흐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3,733 | |
| 22875 | 그렇다면 저 가입시켜주세요.. 전 애주가가 아니고 폭주가지만.....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6,183 | |
| 24094 | 좋아하는 영화인... 리버 피닉스, 위노나 라이더, 마이크 마이어스, 주성치, 케빈 스페이시, 샘 멘데스, 로베르트 베니니... 감명 깊게 본 영화 아이다호, 노킹 온 더 헤븐스 도어, 청춘스케치, 레드 드래곤, 대부2 , 서유기 선리기연 유주얼 서스펙트, 아메리칸 뷰티. 밀리언 달러 호텔, 주랜더.... 좋아하는 장르 드라마 아이다호는 첨에 보구 (중3땐가) 뭔애긴가 했는데 머리크고 나서 무삭제 다시보구 이해했죠^^; 대체로 장르 가리지 않는 편이구여 라디오헤… | 고뇌하는비겁자 | 최근 대화 | 조회 4,054 | |
| 26540 | 클레식 소모임이었구나... 클레식 나도 좋아해요~ ~(_-_)~ 사실 핑계고..;; 수늬권을 한번 쓰고 싶었어요.. ㅜ_ㅜ 그래도 클레식 좋아하는건 사실이에요... 아는게 없어서 문제지..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23285 | 스타랑 워크로군요...;; 워크는 해본지 좀 됬구..;; 스타는 해본지 좀 많이 되버려서 ㅋㅋ 스타 이미지 구할데 없나요?? =ㅅ= 라그나로크 하다가 질리면 이것저것 해보구 싶어진다는...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6,905 | |
| 26539 | 뭔가 신선한 느낌입니다. 4번째다 겔겔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259 | |
| 26538 | 또있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6537 | 끝이 어딜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ain_road.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26536 | 전에 찍어놓은 건데요..오랜만에..사진올린당~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el.jpg DSC01690.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93 | |
| 24093 | 난 영화소모임 회원이 아냐! 에리조니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