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847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659

아파트 밑을 내려다보니. 화성찍다가. 야경- 울집 9층 용인 엘지빌리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124.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959
26658

\'아내의 빈자리\'로 남져진 자의 아픔을 차분하게 끌어냈던 이재종씨가 열 세살난 아들, 규정이와 함께 가슴 속 깊이 묻어 두었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그들의 글은 형식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키는 미사여구도 없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향기가 난다.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슬픔이라는 감정, 아내(혹은 엄마)의 부재중에도 느낄 수 있는 가족의 따스한 정이 이 책의 매력이다. 무엇보다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면서도 아빠에게 있어 아내의…

sucks최근 대화 조회 972
26657

뻘짓... 화성사진찍기열풍. 지긋지긋한 노이즈;; 육만년기념으로 아래배경으로 셀프까지 찍어봤는데.. 그건 자방하고 좀 어둡게 나온걸로 올려봅니다. 위에사진은 안흔들렸는데 리사이즈되니까 흔들.. 맑은하늘에 별이 무지 많이 떠있으니 대략 아찔 링크한장추가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M001.jpg MM3001.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79
26656

달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서관에서 집어다가 본책입니다. (솔찍히 아무생각 없었음;;) 마루야마 겐지는 잘 기억안나지만.. 현재는 집필을 위해서 고향에서 생활한다고 했던것 같군요..;; 「 봐라 달이 뒤를 쫓는다 」 소설이라기 보다는, 시나, 자신의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수필같았습니다. 일본의 사회, 경제상태, 사람들의풍속도, 일본이라는 나라의 정체성, ..등등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서 비판하고, 꼬집고, 풍자하고, 욕하고, .. 한편의 독설집같은 느낌을 받았습…

시체가발최근 대화 조회 997
26655

아가사 크리스티 처음읽었는데 재밌더군요 하도 우울과 몽상 진도가 안나가서 잠시 외도를...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26
26654

과외가 약간 미뤄진 틈을 타...;; 책소개를 하면서- 사람들의 미감이랄까요, 호감을 느끼고 긍정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기준 같은 것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좀 어렵고 부담될 수도 있는 두 철학자의 \'미학\'을 권해드리는 이유도 사실 그런 궁금증에 대한 나 자신의 우회적인 답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루카치 미학, 루카치, 임홍배 이주영 반성완 역, 미술문화(다 장만하시려면 돈깨나 듭니다;;) 미학이론, 아도르노, 홍승용 역, 문지 설명을 자세…

acid최근 대화 조회 1,045
26653

화장품 벼룩시장에 팔려구 몇가지를 찍었는데; (디카는 이럴때만 사용;;) 생각보다 잘 나왔는것같네요..^^; 벌써 다 거래완료!! +_+ 이로써 난 시계를 살 수 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alepink3.jpg c2.jpg

SENG최근 대화 조회 920
26652

텀이 좀 많이 길었네요-_-;; 이 게시판만 들어오면 에러가 나는 바람에 그동안 잘 못들어 왔어요. 에횽... 추천해드리기 전에 책을 한번씩 다시 훑어보는데 -기억에만 의존해서 글을 쓰는 게 얼마나 위험한 지 요즘 깨닫고 있어서요- 요새는 통 시간이 나질 않아서... 어젯밤에야 훑어보기를 마친 것도 이유라면 이유일수도;; 지금도 과외의 압박 때문에 글을 빨리 써야 하는데 원하는 속도로 쓸 수 있을지...;; 러시아 인형, 아돌포 비오이 까사레스, 안…

acid최근 대화 조회 1,007
26651

가을입니닷. 자다보면 추워지는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01q02.jpg s01q01.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33
26650

원래크기로 보심 엄청큼;; 용량도커서 뜨는데 오래걸릴듯;?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107.JPG DSC06112.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11
26649

방금 찍었습니다. 피구로다가. 여러개중에 이두개가 젤 잘보이네요. 육안보다 낫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092.JPG DSC06093.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036
26648

고전음악의 너무나 고전스러움에 대한 감상에서 탈피하고 싶었을 무렵 때 맞춰 다가왔고 들을수록 좋아지는 드뷔시의 음악. 흔히들 중고등학교 때 음악 교과서에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으로 처음 들어보지 않았을까요 아래 프쉬케님 말처럼 이상하다거나 불편하게 느꼈을 가능성이 다분한. 그 외에는 그저 피아노 명곡집에 등장하던 \'아라베스크\'나, \'꿈\' 그리고 \'달빛\'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쉽고 서정성 짙은 곡들만 들어보았는데, 참 좋다고 느꼈었어요. 그 후…

ACDC최근 대화 조회 1,710
26647

음...한 장은 서비스. - ㅂ-;;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jpg 09.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1,161
26646

음음...계속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7.jpg 08.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71
26645

아..날씨 참 좋더군요. 그러니까..8월 12일이요. 엄청 맑고..구름도 멋졌어요. 운좋게 디카 들고 나가서...이거저거 찍었는데 맑은 하늘 사진이 많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사진기는 올림푸스 c-4000z.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jpg 06.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59
26644

해리포터,얼마얘여??

HeadBanger최근 대화 조회 943
26643

조금 전 이외수 씨의 92년에 출간된 소설인 \'벽오금학도\'를 읽다 보니, 첫 부분에 할머니와 대학생의 대화 중에서 \"디지털\"을 \"돼지털\"로 할머니가 알아 들으시는군요. 아, 우리가 몇 년 전에 보았던 모 기업의 광고는 표절이었다....

noel최근 대화 조회 834
24138

적어도 제 생각으로는 기대에 비해 실망이 컸던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 구조의 치밀함은 실종되어 있었고, 인물들의 캐릭터 역시 전형성을 탈피하지 못했습니다. 또 그만큼 관객에게 호소력을 잃게 되었죠. 많은 분들께서 기술적인 부분을 칭찬하셨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도 저는 많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이 훌륭하다'라는 말은 시각적 요소의 기술적인 정교함의 정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기술적인 부분이 영화 전체의 극의 분위기와 메시지, 그리고 미장센에…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3,737
26642

친구꺼 뱄어서 찍은거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oolsky.JPG

스캇최근 대화 조회 1,305
26641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 전혜린의 이 책을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비롯한 린저의 많은 책들을 읽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등등.. 독일 작가들의 책을 읽게 된데는 아무래도 전혜린의 이 책이 시발점이 되었던 것 같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나와 한밤중에 교정의 히말라야 삼나무 밑에 앉아서 나는 끝도 시작도 없는 많은 생각을 했던 것 …

허크최근 대화 조회 1,044
24137

'데드 얼라이브'와 '이블 데드'를 무삭제판으로 볼 수 있는 경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도록 합법적인 경로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두연최근 대화 조회 4,562
24136

라스폰트리에 감독의 영화는 처음봤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그의 영화는 볼 기회가 생길때마다 우연찮은 일정으로 인해 못보고 미뤄지기 일쑤였다. 특히 지난번에 범죄의 요소를 보지 못했던 건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이 영화, 뭔가 색다르다. 다정하게, 그러나 잔인하게 읊어대는 나레이션이 나를 자극한다. 너무나 간결한 배경들이 더욱더 등장인물 한명한명을 집중하게 만든다. 3시간의 러닝타임. 그리 지루하지 않다. 마치 사랑스런 동화책 한권을 읽은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27
22661

자게에는 글을 쓰기가 두렵다. 물론 여기에 글 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언제부턴가 말하는 법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다. 어떤 상처를 받아서였을까-딱히 상처를 받은 것도 없는데라는 생각도 든다- 늘 재미있고 밝고 당당한 아이였는데-지금도 친구들은 날 그리 생각한다- 남들앞에서 내 자신을 비출 수 없는 건. 하나의 병일까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내 생각을 내뱉고 내 흔적을 남긴다는게. 내 자신을 표현한다는게. 낯설다. 그래서 난 계속해서-그리고 무의미하게- 내 안에…

아저씨최근 대화 조회 5,479
24135

http://www.4table.co.kr~. 보신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몇마디 남기고 싶어서요. ㅎㅎ !. 우선 극장을 굉장히 잘 고르셔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음향 엉망에 영사사고에 크레딧 끊어먹는, 거기다 화장실 오가는 사람들 덕분에 화면에 검은 그림자가 왔다갔다하는 씨네유(약속시간민 아니었어도 안 갔을 극장인데. ㅜㅜ)같은 극장 말구요. @. 음향이 상당히 거슬리네요. 뭔가 좀 어설프다고 할까요.;; 초반부에는 좀 짜증도 났습니다. 하지…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842
23295

호러 게임하면 바이오 하자드같은데.. 그것보다 더 무서워요... 음악이랑.. 안개로 둘러쌓인 배경이랑... 또 퍼즐 푸는 것도 재미있고.. 한번 해보세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831
26640

단순한 제 소감을 적는다면...  좀 아쉽다, 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상권을 읽었을때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하권까지 읽고나서 실망. 끝부분에 가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것일까? 이상해진 스토리를 안고 빨리 수습할려는 의도였던 것일까? 역시나 번뜩이는 재치와 입담으로 단편을 써대는 작가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인가를 덜 써버린 느낌.. 딱 이런 느낌. 현실적인 면으로써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터무니없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

시체가발최근 대화 조회 1,038
26639

이틀간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소위 \'확장이전\'을 하는 대형서점에서 무수한 책들을 옮기고, 새로 서가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책은 정말 많습니다. 책은 무한합니다. 그래서 도서관을 무한에 비교할 수 있는 거겠죠. 책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정신적으로 느끼는 것과 물리적으로 체감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어요. 책을 읽고 있는 사람에게 책의 물리량은 제로에 가까워집니다. 그래도 책은 책이에요. 덮여있는 책은 근육의 즐거운 미세파열을 유발합니다. 무거…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62
26638

<도서관> 저자/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출판사/시공주니어 이따만하게 큰 동화책이죠..^^ 책방에서 사서 들고 오느라 쑥쓰러워서 혼났네요. 읽으면 읽을 수록 아름다운 책. 5분이면 읽을 수 있어요.

허크최근 대화 조회 1,101
24134

말로만 들었지 찾아서 볼 생각은 해본 적 없던 우메즈 야스오미 감독의 작품. 유명하다던 H씬은 다 잘려나가고 그 정도면 유혈은 낭자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우리네 칼잡이들이 마구 자른 것이 아니라 Director's cut이었다. 영화 끝나고 우메즈 감독과 관객들과의 대화가 있었다. 어떤 사람이 영화 잘 봤다며, "야한 거 다 잘라도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되는데 왜 야하게 찍으세요"라고 물었다. 자봉 통역하는 아이의 통역에 따르면, 감독은 "나는 액션씬을 아주 좋아…

Jee최근 대화 조회 4,022
22660

우측 엔진의 폭파로 비행기가 추락하고있습니다. 모두 안전밸트를 착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i'm on a roll i'm on a roll this time i feel my luck could change 명단에 올라와있군. 드디어. 이젠. 내 운도 바뀔것같아. - Rh Lyrics 에 올라와있는 (아마도;;)단님께서 해석해주신 Lucky를 보고 다시 재해석합니다. 일단 저번해석에서의 명단을 '사상자 명단'으로 정정합니다. 하지만 아직 죽지는 않았군요. 화자는 …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8,250
26637

어릴때 나는 왜 빨강머리가 아닌걸까 괴로워했어요. 초등학교 5학년,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신 앤시리즈를 읽으면서 말입니다. 85년판에 창조사라는 곳에서 출판된, 10권짜리 책이었어요. 한권에 2000원이더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15년간 정말 거짓 하나 안보태고 몇십번은 읽었을 겁니다. \'이방인\'이 나의 인생을 바꿔놓은 책이라면, \'앤\'은 제 친구였어요. 아레치의 여성분들중에도 읽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기억하시죠? TV만화시리즈 \'…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1,086
26636

누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고전음악에서도 현대의 인간이 갖는 모든 감정들을 다 찾아볼 수 있다고 호언한 적이 있었지만 (과거에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이 어찌나 지겹게 들리던지 드뷔시가 귀차니즘의 원조가 아닐까 생각했다는;;;) 요즘의 음악들을 점점 알게되면서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라디오헤드가 요즘의 다른 밴드들에 비하면 초암울 또는 대책없는 패배주의는 아니지만서도 어느정도는 그런 면이 아주 없지도 않은 바.... -_-;; 제 생각엔 과거 잘먹…

mozart최근 대화 조회 2,111
26635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제목을 썻습니다.. hit 수에 민감한 나;; ) 읽어 보셨는지요.. 반기독교인이 아닌이상, 비기독교인도 읽을 수 있는 신앙 서적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사업상 어떤 분을 만났는데 대뜸 저에게 책 선물을.. 그 책이 바로 \'지선아 사랑해\' 지선양- 누군지 아시죠? 몇해전 차사고로 피부의 55%에 3도 화상을 입고 열심히 재활중인 이화여대 졸업생이죠 그녀의 이야기 입니다 하루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이구요 -_-; 남자…

sucks최근 대화 조회 743
22886

주인장. 소주한병주십쇼. 소주 딱 한병만요. 한병더주면. 더 좋아서. 한병 더 달라고 할테고. 그러다보면. 길바닥서 자게 될터이니. 꼭 소주한병만 주세요. 근데. 주인장이 누구에요??? 여긴 소모임 아이콘도 없고. 주인장도 누군지 모르겠고 소주.라기에. 왔더니. 만들어진지는 얼마나 된거요? 오랫만에 와봐서..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메롱

placebo최근 대화 조회 6,329
24133

원래 영화동 회원이었는데..(물론 활동은 미미했지만;;;;) 이번 업뎃 후 아이디가 오류가 나서 새 아이디를 쓰게 됬네요. 아 내 포인트~ㅠ.ㅠ 1300점이 넘었었는데.. 어쨌든..다시 가입을 하려고요. 신청서를 다시써야 하나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4,021
26634

서울 새금 가야금 합주단의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캐논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캐논은 어떤 느낌인지 들어보세요. 요즘 서양의 곡들을 국악기로 연주하는 것에 대해서 대체로 신선하다는 평인데, 지금 예로 드는 캐논의 경우에는, 현을 뜯는 가야금으로는 캐논의 화성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지 않나.. 하는 평도 있습니다. 각자 나름의 감상이 있겠죠. 저는 참 좋거든요. 국악기에 대해 세세히 알지는 못해도, 가야금을 위한 곡이 아닌 만…

ACDC최근 대화 조회 1,623
26633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과로에 지쳐 있는, 혹은 노동현장의 부자유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노동자, -자신의 밭이 공장화되는 것에 혐오감을 갖고 있는 농민, -\'경제\'(구체적으로, 앞으로의 취직)라는 요소가 자신의 교육의 자유에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학생, -광고산업이 자신을 바보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느끼고 있는 소비자(특히 주부), -전쟁체험을 기억하고, 지금의 일본정부가 재군비를 향해 돌진하고 있…

김영욱최근 대화 조회 922
23294

참고로 전 킨(핀?)란디아, 얼론 인 더 다크, 미스트(!!)를 아주정말너무 좋아했어요. 끔찍한 장면이 가능하면 없는, 퍼즐 스타일 어드벤쳐 게임을 하고 싶은데 요새는 잘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미스트 익자일도 해보고 싶었는데, 국내에는 안 들어온듯... 요즘은 구할 수 있는지 몰겠네요. 글고 전 온라인 게임은 정신 없어서 잘 못해요. 가능하면 씨디로...부탁드려요. 그럼 저는 이만...이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6,984
24132

무슨 작품을 감상하는게 좋을까요. 여름이니까 쌈박하게 공포영화는 어떤가요. 아니면 18세 이하 분들을 고려해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은 나쁜가요. 영화가 정해졌다면 언제 번개를 쳐야될까요. 사람들은 몇명이나 모여야 괜찮을까요. 장소는 어디로요. 시간은 몇시요. 후식은 무엇으로. 콜라? 사이다? 팝콘? 오징어? 어렵다 어려워. 삼각함수보다 어렵고 사랑보다는 쉬운 이 문제ㅡ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74
23293

state of emergency GTA 시리즈의 락스타에서 나온겜이라고 해서 기대하고 했는데.. 오푸후..역시... 사랑스런(?) 락스타... "폭동"을 주제로한겜이라는데...폭동이라기보단.. 하여간 중독성 겜.. 간단하고 시원한겜!

djdive최근 대화 조회 6,661
26632

추천 안해주세요. 기다리고 있다가 지쳐서 이렇게 먼저..;; 히히

acid최근 대화 조회 1,060
24131

'고양이'보다 '야옹이'가 어감이 훨씬 좋다. (이유는 묻지 말드래요~) 나는 '멍멍이' 보다 '야옹이'를 훨씬 선호한다. 어릴 때 야옹이가 내 얼굴을 할켜서 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긴 하지만, 요즘 다큐멘터리 촬영소재인 고것이 잘 나타나지 않아 원망스럽긴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그런 자존심이 생겨나는건지 모를 굉장히 기품 있어 보이는 모습과 '야옹~' 할 때마다 조금씩 구겨지는 인상이 한겨울에 활짝 핀 장미꽃을 보는 것마냥 기분이 좋다. '야옹이의 보은'은 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969
26631

사르트르의 \'구토\'를 반정도 읽다가 그만 뒀는데요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읽어보신분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서머셋 몸 \'인간의굴레\' 두권으로 나온거 밖에 없나요? 전에 한권짜리 있다고 들었었는데 -_-a ㅠ_ㅠ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09
26630

하루 종일 읽어 내려갔다 맘에 든다.. 추천해준 아레치 여러분께 감사한다.. \"감사합니다;;\" 엠센 접속의 여유 조차 주지 않는 \'이방인\' 모두들 읽어 Boa 요 -_-;;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838
24130

안녕하세요.. 근데 나이제한은 없겠죠~~?? 저는 여고생이거든요.. 그래도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특히 혼자서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왕따는 아니고요...^^;;) 그럼 질문에 답할께요... 1. 좋아하는 영화인 - 장국영, 양조위, 니콜 키드먼, 에단 호크, 설경구, 유오성,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로베르토 베니니 2. 내가 생각하는 명작 - 해피투게더, 아비정전, 중경삼림, 폐왕별희, 러브레터, 박하사탕,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녀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092
26629

<이곳에 살기 위해서, Pour Vivre Ici> -저자/엘뤼아르(P. Eluard, 프랑스 시인) 민음사 세계시인선 6 우리의 삶 NOTRE VIE          -엘뤼아르 우리는 혼자서가 아니라 둘이서 목적지를 향해 가리라 우리 둘이 서로를 알게 되면 모든 사람을 알게 되리라 우리는 모두 서로를 사랑할 것이며 우리의 아이들은 고독한 자가 눈물 흘리는 서글픈 전설을 비웃으리라…

허크최근 대화 조회 1,064
26628

고기도 먹었지요... 친구들과 놀러갔던 그 계곡 보오오오너어어어스~ sucks의 메트릭스 키아누 따라잡기;; 심심해서;; p.s/ 얼굴에 자신이 .................................전혀 없음    딱히 숨길것도 없어서;; 사랑해요   별이님 홧팅 포토동 날로 번창하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182.JPG …

sucks최근 대화 조회 912
22885

. . 와 정말 술마시고 싶은데 앤간해선 뭐 마시는데 못마시고 있는 상황.. 조금만 취하고 싶어..잉. 부들..부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5,911
26627

요즘 찍는 사진들은 그리 건질만한게 없네요..-_-a 인화비가 아까워지기 시작합니다. 으흑...; 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08.jpg 080803_09.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69
26626

게...입니다. 처음에는 잘 보이는데 있었는데.. 인기척을 느끼자마자 바위 안쪽으로 들어가서 찍는데 고생했습니다. ; 쪼만한 게는 크기가 정말 작았어요! 기억에는..엄지손톱만 했던거 같은데..-ㅁ-a 보호색 때문에 그런지 정말 안보이는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06.jpg 080803_05.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77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