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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4348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Jee최근 대화 조회 3,684
24347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Naivefilm최근 대화 조회 3,512
2434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브레드 피트,니콜라스 케이지,차승원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세븐,아메리카 히스토리X,jfk,유쥬얼 서스펙트,토이스토리,더 록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모르겠고 반전의 요소가 많이 들어간 영화가 좋다 액션도 좋고 스릴러,추리도 좋다.그러나 멜로는 싫다.....

Caramel최근 대화 조회 4,006
24345

무라카와파는 자신의 두목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자매조직을 도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그곳 조직은 작은 다툼일 뿐, 당신들이 나설 필요가 없으며, 자신들은 도와달라는 요청을 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이동을 발견한 무라카와파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며 두목의 연락을 기다리기로한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보다 덜 詩적이고, 3-4x10月보다 더 비극적인 작품. 죽음의 위험에 도사리는 그들에게 바다는 한없이 착하고 한없이 즐거운 존재로 비춰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223
24344

곰이 되고 싶어요 보러가야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66
24343

반전에 반전..이런게 진정한 반전 아닐까? 케이트 윈슬렛이 맡은 기자 이름은 까먹었다. 쨋든..케이트에게 택배로 날라온 인형 속에 있던 비디오 테잎. 그 안에 내용을 보고 으~~~또 한번 딩.. 데이비드 게일은 어느 대학의 교수였고, 사형제도 폐지를 열렬히 외치는 사람이다.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운동본부를 만들고, 같은 학교의 여교수인 콘스탄트와 TV토론회도 나가며 운동을 펼쳐나간다. 부인은 스페인 대사의 딸이며, 귀여운 아들네미가 하나있다. 겉으로 보기엔 아주…

달이☆최근 대화 조회 3,666
33976

'배틀 로얄' 뭣이 이렇게 잔인하냐 보기 괴로웠음. '말죽거리 잔혹사'도 잔혹하더라. 그래도 비장미가 맘에 와닿았음. '배틀 로얄'은 감당이 안 돼. 왜 그런다냐.

Jee최근 대화 조회 25
24341

조금만 게으름을 피웠다면 보지 못했을지도. 그래서 오늘은 새벽 여섯시에 잠들었지만 강인한 의지력으로 12시쯤에 일어난 자신에게 대견함을 느꼈다 그리고 종로로 가서 우선 자토이치 표를 미리 사고 코아아트홀에 가서 스패니쉬 아파트먼트를 봤다 오오오 뭐 이런 재밌는 영화가 있지? -_-b 스타일과 내러티브 양쪽 다 마음에 들기란 참 드문 일인데 게다가 음악까지. 굉장한 유럽연합 성장영화를 본 느낌이랄까. 암튼 프랑스인 자비에의 심경이 영국밴드 라디오헤드의 노 서프라이…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988
24338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인명(人名)을 잘 외우지 못하기에. 지금 기억나는 사람만 주~욱~나열해 보겠습니다. 로베르토 베니니.. 송강호 아저씨.. 존 카메론 미첼, 히치콕! 채플린! 장준환! 그리고...음... 박찬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헤드윅 & 더 앵그리 인치(종일 엉덩이 들썩~들썩~ 주인공의 반쪽찾기..) 지구를 지켜라!(무한상상..) 인생은 아름다워(눈물줄줄...) 메멘토(아욱!…

Naivefilm최근 대화 조회 4,010
24337

이와이순지 작품. 이와이순지하면 러브레터, 4월이야기처럼 감성적이고, 순정틱한 내용을 많이 떠올릴텐데, 의외로 꽤 폭력적인 영화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폭력물이라도, 관객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꾸준히 유지하니, 괜히 이름 난 감독은 아닐 것이다. 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 외국에서 불법으로 밀수됐다가 도둑맞은 드래곤 피쉬를 찾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오락적인 요소와 감성을 충만하게 자극하는 그의 영화 중 하나다. 50…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752
24336

실미도를 보구... 옆을보나.... 앞을보나.... 뒤를보나.... 다 울고 있더군요-_-;; 저도 울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785
24334

전부터 비디오로 빌려보려고 했었는데 설연휴에 TV에서 해줘서 넘 좋았다... 내용은 별로 재미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식스센스나 디아더스에 비하면 반전은 기막히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이 영화보면서 내용보다는 눈이 더 즐거웠던것 같다.. 영화 소품들이 하나하나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원색들로 꾸며져서 공포영화의 분위기를 더 한 것 같다.. 배우들의 의상이나 집의 벽지, 가구들, 이불, 꽃무늬나 원색들로 꾸며져서 너무 이뻤다.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것들이어서 보는 내…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29
24333

이 영화 설날에 TV에서 해줘서 봤는데.. 첨에는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이 나오는 최근의 영화인줄 알고 넘넘 기분이 좋아서 새벽까지 기다려서 봤다.. 그런데 내가 생각한 영화가 아니고,, 로벗드니로가 나오는 옛날 영화였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끝에 나름대로의 반전도 있었다. 그리고 음악도 좋았다.. 또 로벗드니로의 어린시절역으로 나온 아이가 잘 생겨서 더 좋았다..ㅋㅋ 암튼.. 영화가 참 길긴 했는데... 로벗드니로의 옛모습도 볼 수 있었고,, 꽤 인…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857
24332

무심코 받았는데; 자막이 없다는;;; 내용도 모르는 영화를 낭패,,, 영어시러 ㅠ_ㅠ;;;;;;;;;;;;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649
24331

1.좋아하는 영화 배우 엠마 왓슨,톰 행크스,톰 크루즈,짐 캐리 2.좋아하는 영화 명작 밴드 오브 브라더즈,라이언 이등병 구하기,브루스 올마이티 3.좋아하는 영화 장르 재미있는 건 다 좋아합니드아≥ㅅ≤)b

1Lt. Speirs최근 대화 조회 4,048
24330

기타노다케시의 1990년작, 그리고 뜻을 알 수 없는 제목.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뜻밖의 사건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일상의 전환과 보통이 아닌 삶의 기준에 대해 묻고 있다. 아웃을 면치 못하는 타자이며 주유소직원인 주인공은 자신을 멸시하는 야쿠자 일원을 때리게 된다. 그 사건은 뜻하지 않게 악화되는데, 주인공의 친구이자 전 야쿠자보스인 이구치가 중재를 나섰다가 오히려 크게 다친 것. 그에 화가 난 주인공와 그의 친구는 이구치의 복수를 하기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34
24329

음음. 오랜만 맞죠. 흠. 그 동안 난 말죽거리 잔혹사! 와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을 봤습니다=_=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 내가 뭐 이런 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음. 서정미를 굉장히 강조한! 그런 영화같아; 물론 애매모호한 두 사람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막 아아악 저거 너무 이쁜 장면이잖아 흑흑 그렇게 느낀 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면에선 그래! 나 여류감독이야! 라고 확확 던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서쪽 나라 사람들을…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58
24328

궁금해서 그러는데 킬빌2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님 벌써 개봉했나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11
24326

조나단♡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910
24324

이 영화 꼭 보고 싶은데... 찾아보니까 이 영화가 나올 당시 우리나라에서 금지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44
24322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3,817
24318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83
24316

음. 오랜만에 와서 글 올리넹 ; ; 음.......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좀 알려주세요 물론 예전꺼든 요세꺼든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냥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작품성? 오락성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볼만한 영화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와서 외면당할까 두렵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330
24312

감동 그자체 이렇게 말하면 확실한 오바이다 근데 지금 상당히 오바하고 시프다 ------------------------------------ 온화한 전투... 브레이브 하트 이상의 감동 프리덤!!!!!!!! 같은 사자후격의 목소리가 필요하지 않은... 철저한 정신무장 사무라이의 명예.. 그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얘기해주시오,,,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893
24311

는 머리는 꽤 아프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나다에서 한 마지막 프로포즈가 원래라면 끝이었기 때문에 나는 급한 마음에 하루에 하는 다섯편을 다 표를 사서 처박혀서 봐버렸다 늘 있던 두통이 전날 밤 더욱 심해진데다 날씨도 까무러칠 정도로 추웠지만 어쩌랴. 보고싶은 건 보고싶은 것. (ㅡ_-) 재미있는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다 암튼 피로할 정도로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돌스를..(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83
33873

달라도 그렇게 다르군요 놀랐어요 역시 책이 훠얼~신 재밌네요 역시 책읽고 영화 다시보니 조금 실망이라는 그래도 홉킨스 씨의 렉터 역은 너무 멋지죠 으헤헤 그럼 ta ta

스캇최근 대화 조회 24
24308

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3,791
24306

미련뿐이 남지않은 삶의 끝자락에 도달한듯한 왠지모를 그런 이상한 기분때문에 조금 우울했음. 공허함. 희망과 절망은 한 걸음 차이라... 음..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857
24305

VIP티켓을 얻었어요... 언제 한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하구 있었는데... 오늘보니까-_-; 어머나..-_-;;;;;;;;;; 바보같이 작년까지였네요;; 12월 31일까지라고 써있다니 ㅠ_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651
2430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브 부세미 - 빛나는 조연. 귀엽다. 마냥 귀엽다. 박해일 - 유들유들하게 생긴것이 연기 참 못하게 생겼는데 생긴것과 다르다. 쟝 피에르 쥬네 - 그의 사고방식이란!!!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 이보다 더 그로테스크 할 수는 없다. 이보다 더 재기발랄 할 수는 없다. 결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 전대물(마스크맨, 스필반의 왕팬…

단편최근 대화 조회 3,972
24301

언제나 즐겁다 집에 내려와서 조조영화만 세 번 봤다 물론 서울의 살인적인 사람 무리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아침이라면 더욱더 한산한 와중에 영화를 볼 수 있다 =_= 곰곰 생각해보면 대구 극장가에 이렇게 관객이 없다는 것은 문화불모지라는 말을 실감케하는 듯 하여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면서 여튼 기분이 묘하다 실미도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더 캣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브라더 베어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아아싸아~ =_= 아 6일에 올라가는데. 제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56
24299

킬빌 봤죠; 영화동을 쿠엔틴동으로 개칭하겠다던 지낙이 대체 왜 이제서 봤느냐- 에 대한 거창한 답변은 당연히 없고; 화질 이쁘고 안 짤린 버전 좀 찾아 헤매다=_= 영화관에서 봤어야 하는건데 시험기간이라 시기를 놓쳐서-_ㅜ 오 멋져요! 나이스! 딱 마이 스타일 영화에요+_+ 그냐앙 쿠엔틴 영화라니까 홀딱 반하는건지, 진짜 영화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쨌든 만족만족+_+ 살인과 폭력의 미학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푸른색 배경의 실루엣처럼 쪽바리들 죽이는 장면에…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71
33815

으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img2_4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32
33814

시시시시시실미도 오늘 새벽 2시 걸루 봤습니다 음. 설경구씨는 또 빵에서 나오는 역할이네요 -_-;; 음 조금 과장 되거나 사실과는 다른면이 있었겠지만.. 맨마지막의 캐비넷씬은 정말 가슴아프답니다 그리고 중간에 할아버지의대사중에 "이상한 노래부르고 군인이랑 싸우는 사람이 무장공비가 아니면 뭡니까?" 라는 대사가 참 아슴아프더군요 그리고 음... 그리고 도중에 애국가 부르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웃더군요 뭐냐 옛날에는 가사는 같아도 음이 '오랬동안 사귀었던~' 이노래…

스캇최근 대화 조회 33
33807

음 크리스천 베일은 참 연기는 잘해요 근데 영화가 좀 뒤죽박죽이라.. 별로인듯.. 뒷마무리라던가 그런게 왠지 아니였던.. 에익 PSYCHO나 다시봐야지

스캇최근 대화 조회 41
24297

아.. 아까 어디선가 저런 제목의 글을 읽었는데 어디서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올수가 없네요.. 아무튼 올드보이랑 살인의 추억이 미국,일본에서 무지 좋은 평을 받고있다는 소식! 박찬욱 감독은 전부터 복수는 나의것때문에 꽤 유명해져있었나봐요..유후~ 미국의 엄청 유명한 평론가가 박찬욱은 천재다..뭐.. 리메이크 한다면 이러이러한 감독이 해야된다..해서 감독이름을 쭉 나열해놨는데.. 와.. 다 진짜 쟁쟁한 감독들이더라구요.. 재간둥이 박찬욱 감독은 데이비드 핀쳐가 했…

sleep최근 대화 조회 3,838
24296

스위밍풀 이 벌써 비디오로 나왔더군요.. 아... 기대 많이 했었는데 .. 암튼 비디오로 봤습니다. 살인 추리극 ... 뭐 일케 생각하고 봤는데...맞나? 하하 보긴 잘봤습니다. 특별히 재미 나거나 지루 하진 않았어여.. 기대를 넘 많이 했던가? 반전이 강하다고하길래.. 근데 제가 궁금한 것은 마지막 장면 인데... 이런거 물어봐도 될려나? 흠.. 암튼... 마지막에 이쁜 쥴리랑 못생긴 쥴리의 상관 관계에 관해서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제가 짐작 …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4,066
24295

아~~~ 나는 정녕 바보 인가? 오늘 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글쎄.. 소감 란에다가 가입 신청을 해놨더군요...흑.. 난 진정 바보 였던 것이야.. 아직 글도 별로 안쓰고 오면 글만 읽구 가다가... 어쩌다 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됐군요..ㅠㅠ 원래는 11월 20일인가 가입 했었는데.. 에궁... 그래서 다시 한번!!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브루스윌리스. 에단호크 . 알파치노. 발킬머. 이완 맥그리거. 탐크루즈. 게리올드먼 .…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4,099
24293

기말고사도 끝나고, 주말에 비디오 볼려고 해요.-^-^ 요즘 뭐가 있는지.;ㅋ 추천좀 해주세요.

바이올렛비쥬최근 대화 조회 4,150
24291

샘 페킨파 감독 작품이요.. 비디오로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혹시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는 곳 아세요? 아시는 분은 정보좀 제공해주셨으면..

elec최근 대화 조회 4,151
24287

음. 오늘 큰맘먹고 시험기간임을 일부러 메멘토 처럼 망각한채. 시내에 나갔다가 극장으로 달려가고 말았어요. 춤추는 대수사선1때 그 시나리오랑 캐릭터들, 탄탄한 구성이랑 그 웃음이랑 간간히 감성적인 자극을 주는 이영화의 매력에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음..부족한 글발이지만^^(미리 자진납부;;;;) 오늘 본 소감을 적어보자면.. 드라마가 원작인 내용이라서 영화로 만들때는 압축된 캐릭터랑 여러개의 사건들과 그중 굵직한 사건 하나가 점점 좁혀져 가는 걸 2시간이라는 시…

람최근 대화 조회 4,054
24286

봤습니다-_-!! 정확히 내용은 말 안하겠습니다; 나나하라 슈야! 나옵니다; 아직도 이쁘더라구요; 세상에는 승자와 패자~ 두 갈래로 나눠져 있을까요? 흐흐흐흣; 저 내용 안 말했어요~

D최근 대화 조회 3,791
24285

음.. 재밌지 않나요? 나름데로 감명깊게 봤는데.. 괜찮은 일본 만화책을 보면 감정을..섬세하게 잘 잡아내는것 같던데.. 영화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math&art최근 대화 조회 3,920
24284

전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봣거든요 스플래터나 고어류 본적없는 사람이 생각없이 봤다가 낭패볼수도:); 음,,영화에서 굳이 직접적으로 배우들의 내면심리상태를 묘사하지 않아도 바로 표정에서 들어나는,,,-_- 마지막장면 인상적;; 피의 장,, 고문들

쿠우-_-;최근 대화 조회 4,093
24283

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

람최근 대화 조회 3,883
24281

어느날 아버지께서 DVD를 들고 오셨습니다. 좋은건 아닌것 같고,,국내 삼성에서 나온 모델 이었습니다. 어쨋든 전 너무너무 기뻐서 팔짝팔짝 뛰었더랬죠. 요즘은 비디오 보다 DVD를 구하는게 더 쉬운것도 같고.. 스피커가 어떻든,,TV가 어떻든..DVD만 잘 돌아가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난 어쨋든간 보기만 하면 되니까. 처음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라됴헤드 미팅피플도 보고, RHCP 라이브도 보고.. DVD도 있고 하니..욕심을 내서 영화 타이틀을 몇개 구입 했…

달이☆최근 대화 조회 4,039
24280

음,, 다리오 감독의 딸이 출연인가 아아 재밌음 나의 단순한 -_- 예상을 깨버림 살인마가 안나의 정신을 지배한걸까나-_- 어둠속에서 안나의 눈이,,, 생각나는 그,, 형사 친군가 그 곱슬머리삘의 남자랑 죽은 정신과 의사를 두고 얘기할때 눈빛이 정말;;;;;;;;; 섬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48
24278

영화보는 수준이 안높아도 돼는거겠죠? 가입하고싶어요..;;; sleep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려요..룰루..;;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케빈스페이시,브래드피트,스티브 부세미,데이빗 핀쳐,에드워드 노튼,짐 캐리,게리올드만,아사노 타다노부,기타노 다케시,설경구아저씨(이사람따라하기가 제 개인기;;랍니다)....등등일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파고,세븐,트레인스 포팅,멀홀랜드 드…

sleep최근 대화 조회 4,122
24277

으흐 그거 재미있나요?? 소감부탁.. 저는 임수정 라됴헤드만큼 좋아하는 사람이라 꼭보고싶은데,, 시험기간이라 못본 ㅠ 답변부탁 ㅋㄷ

커트코베인최근 대화 조회 4,248
24274

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

포티최근 대화 조회 3,84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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