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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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3694 | 제가 영화체질이 아닙니다. 영화메니아도 아니고 그냥 티비에서 해주는거나 보고 극장을 찾아다니며 보는것도 아니고. 제가 유일하게 다섯번이 넘게 본영화가 비트군요. 영화로 보고 비디오로 세네번 빌려보고 티비에서도 해주고.. 거의 죽음이였습니다. 비트. 벌써 나온지 꽤 됬내여 97년쯤에 나왔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건대 아이돌 스타 학원물 폭력물 애정 이런 요소들이 고등학생인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 그저 기억속에..있는 영화이길래 잡담해봤습니다. | 이지훈 | ||
| 23693 | 뷰티풀 마인드 2번째 본다.. 한번은 영화관에서.. 또 한번은.. DVD로.. 존 내쉬의 아내로 나온사람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제니퍼 코넬리.. 전에 본 리퀴엠에서.. 아들의 애인.. 그리고.. 옛날에 TV에서 해준 다크시티에서 주인공의 아내역을 했던.. 다크시티에서.. 참 예뻤는데.. 제니퍼 코넬리.. 난 그녀를 사랑해.. 아니.. 그녀를 사랑할꺼야.. | ⓕreeⓩing | ||
| 23692 | 無 | 캐서린 | ||
| 23691 | 어떤 영화건... - 그러니까 비극이든 희극이든- 영화가 끝났을 때 미칠듯이 뭔가가 밀려오는 영화가 있다. - 물론 뭔가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 영화 역시 그랬다면... | shampoo | ||
| 23690 | 보았어요 보았는데 음 .. 봤는데; 음.. 어떻게 말을해야할까? 많이 뭔가가 이상하게 찝찝해요..; 아무생각없이보면 막나가는 삼류코메디같아요 저처럼 머리나쁜아이가보면 더더욱그래보이는데 한번더 보면 그럼 뭔가가 자꾸 찝찝하게남네요..; 옴니버스예요 7개인데;; 섹스라는걸 외설스럽지도않게 저질스럽지도않게 상큼하게? 유쾌? 유쾌가난거같다 유쾌하게 보여준것같구요.. 바나나란 영화알아요? 그것도 우디알렌이 초창기에 만든거자나요.. 전 바나나보다 이영화가 더 난듯싶네요 저… | 스크류바 | ||
| 23689 | 누가 그랬던가..도베르만이 재밌다고... 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도베르만, 화양연화.... ㅠ_ㅠ 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하지 않고 짜증이 밀려온다.....ㅠ_ㅠ 이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왠지 멋있고, 박식해 보이던데 난 절대 박식하지 않나 보다. 이런 영화 절대 재미없다. 난 그저 단순한 스토리에 통쾌하고, 시원스러운 영화가 좋고, 결말이 깨끗하고, 과정이 깨끗한 영화가 좋다. 내가 무식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난 저런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다시는 … | 연지 | ||
| 23688 | 브릿지 존스의 다이어리.. 캬.. 멋졌어.. 멋졌어.. 이거 추천하구요..;; O.S.T!! 아.. CDP만 있음 사는건데.. 흑.. | ⓕreeⓩing | ||
| 23687 | 봤다.. 재밌다.. 가이 피어스 멋지다.. 자막이 좀 안맞아서 그렇지만.. 재밌었다.. 약간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 ⓕreeⓩing | ||
| 23685 | 요즘에.. 영화만 받고 있지.. 보지는 않는다.. -_-;; 브릿지 존슨의 다이어리..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던데.. 재밌을까? 이제 보려고... | ⓕreeⓩing | ||
| 23682 | 포티님처럼 해보고 싶었어요.. 흐흑.. 절 죽여주세요.. 푹.. 푸푸푸푸푸푹.. (모두들 한번씩 찌르기..;;) | ⓕreeⓩing | ||
| 23681 | 캐서린님 숨결이란 영화아시죠? 변영주 감독님..; (일절에 님께서 변영주감독님을 살짜기 좋아한다그러셨던거같아서..;; ) 낮은목소리 1,2 랑 그것까지 몇일있음 볼수있게되었어요..;; 선배가 떠놨데요;; 그니까 컨버팅해놨다고;; 비록 35mm원판은 못봐두.. 그래두.. 그냥 자랑하고싶어서요 설마 다보신건아닌지;; -_-; | 스크류바 | ||
| 23680 | 어디 구할 데 없을까요? 그런 것만 파는데 없나... 아시는 분 갈켜주세요... | trickster | ||
| 23686 | 절대 언급 안하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결과가 어떤지 알면서 보는 과정이란. 참으로 처절하고 냉혹하죠. 절대 수칙! 영화의 결말은 절대 말하지 말것! 내용은 말해도 결말은 언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Ginac | ||
| 23678 | 톰 크루즈는 잘생겼다. 한 눈에 봐도 잘생겼지만 오래 뜯어볼 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나오는 영화 한 편을 볼 때마다 그에게 새롭게 반하고 곧 그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그가 촬영한 새 영화에서 또 그에게 새롭게 반한다.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적 스타일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아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로 매료되 버리다니-0-;;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은 애거서가 물 속에서 murder... 라고 읊조리는 장면인 듯 싶다... 그 … | 쟈클린 | ||
| 23677 | 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 | ⓕreeⓩing | ||
| 23676 | 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 | ⓕreeⓩing | ||
| 23675 | 흠흠.. 지금 신청해도 되려나.. 뒤늦게 알아서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왕가위, 팀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다렌 아로노프스키, 데이비드 핀처, 켄로치, 난니 모레띠, 라스 폰 트리에, 페드로 알모도바르, 기타노 다케시, 미야자키 하야오, 폴 토마스 앤더슨, 코엔 형제, 홍상수, 류승완, 박찬욱, 이명세, 이창동, 봉준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아비정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후반부, 춘광… | lunaticfish | ||
| 23674 |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 todd | ||
| 23673 |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 달리 | ||
| 23672 |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 아이시떼루 | ||
| 2367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장진(감독), 정재영, 토요가와 에츠시, 장진(배우), 장국영, 양조위,크리스찬 슬레이터, 발 킬머, 케빈 베이컨, 에드워드 노튼, 카메론 디아즈, 스티브 부세미...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반지의 제왕, 식신, 일급살인, 빌리 엘리어트, 가위손, 해피투게더, 와호장룡, 파이트 클럽,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것이 있다, 파고, 샤인...등 명작이라기보다 디비디로 살려고 맘먹… | 단풍생명 | ||
| 2366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성룡... (에헤헤) 톰 크루즈 이안 맥그리거 스티븐 스필버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사운드 오브 뮤직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맬로 드라마 액션 서스펜스... ;;; 요즘에 장르라는게 중요한가요? 중요할지도 아무튼 아무거나 보기는 봅니다. 휘발성 불량뇌라서 기억 못함.. 아무튼 가입신청 합니다. | BW라이리미엔 | ||
| 23667 | 1. 좋아하는 영화인 특별히는 없고... 가브리엘 번.. 눈빛이 쥑이지.. 영화 볼때마다 바뀌어서... 2. 명작이라고 생각하는거..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 젤 좋았던 것 같고 또 매트릭스, 동정없는 세상, 밀리언 달러 호텔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라면... 생각없이 웃기는 거 빼고, 생각없는 액션물 빼고.. 아 참 공포물은 아예 안봄 기냥 시러...그외는 뭐 내용보고 보니까... 이렇게 작성하면 나도 회원이 된건가요? 앞에 뭔 아리콘이 붙나요? | trickster | ||
| 23665 |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우연히 봤었는데, 다시 볼라니까 참 힘들군요 스탠리 큐브릭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마침 그 때 샤이닝도 봐서. 그래서 a.i 를 보고서는 좀 실망에 빠졌어요 음.. 보고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스필버그가 했다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부분은 큐브릭이 했을거라고 믿고 있는.. -_-;;; 모과이 노래 중에 제목이 스탠리 큐브릭이란 노래가 있는거 같던데 맞나요? 왜 제목이 그런거지-ㅅ-a | 달리 | ||
| 23664 | 난 어제 시네마 천국을 보고 울 뻔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키스씬들을 보고. 감동했다. | 일렉트릭헤드 | ||
| 23663 | 지 낙 님.. ? ? 지낙양.. ? ? ? 왜 우리 영화동호회는.. 모임을 안갖는거지요.. ? 개봉 아직 안한 영화.. 언제 한번 모여서 보져 ? ? 네 ? 계획같은것좀 하고 그러세요 ~ 네 ? ????????????? !! ㅡㅡ 그럼 .. ㅡ;;; | 아이시떼루 | ||
| 23662 | 할 일 없이 집에서 멍하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OCN에서 로스트인 스페이스를 해주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고해서.. 그리고 일단 이 영화는 apollo440의 영화음악으로, 단지 그 음악때문에 걍 보고싶던 영화이기도하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시간때우기에는 참 좋은듯 싶더외다. 근데, 절대 비디오로 빌려보거나, 그러진 마세요. 히히.. 헐리웃B급 영화. 로스트인 스페이스 영화 이름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던데, 열심히 연기한 게리올… | shampoo | ||
| 23659 | 5년만에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전 작년 10월인가. 에 독립영화제 때 봤었는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와 함께) 그리 꼭 그렇게 까지 무한등급보류 갈만한 영화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좋네;; 죽어도 좋아. 는 어찌될런지. 어쨌든. 9월 19일. 갑자기 말바꾸기만 해봐라 확. 망할것들. - gunism. | gunism | ||
| 23658 | 아애들이 왜 이리 귀엽던지.... 영화는 이나중 탁구부 기타 등등 만화를 짬뽕시킨거 같은 느낌인데.. 전 아주 재밉게 본 영화라;;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들이..웃기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영화 중간 중간에 비약도 많고..;; 그 대머리 아자씨..(아마 쉘위딴스에 나온 아자씨같기도 한데;;) 오바가 심한거 같지만...;; 난 그런걸 좋아하기 땜시..재미있었다..; ps:그 에어로빅 잘 하는 아애..박지성 닮지 않았나요;;?;; 레이지본 … | 상실유랑극단 | ||
| 23657 | 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 nocomputer | ||
| 23656 | 드디어. 베틀로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이라는 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일까.... 상상도 못할 엄청난 줄거리 때문일까... 초반에는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 후반부의 반전은 조금 유치했고,,, 결국 이 영화도 다른 주류 영화들 처럼 주인공을 살려버려,, 왕실망...ㅡ,ㅜ 영화를 보는내내, 이 영화가 삶이랑 참 많은 부분이 같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살아남기 위해서 친구를 죽이고, 동료를 죽이고.... 결국 삶이란 투쟁의 의미밖에는 지니지 않… | nocomputer | ||
| 23655 | 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 | 딸기주스 | ||
| 2365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린치 대니보일 쿠엔틴 타란티노 임권택 기타노 다케시 이완 맥그리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트레인스포팅 제8요일 어글리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서편제 아폴로 13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영화란 자고로 재밌고 무언가 느낄수 있어야..진정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특별한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아주 감동적이거나, 아주 현실적이거나, 아주 잔… | nocomputer | ||
| 23651 | 으응 나 영화동 맞아요?? 가입된거샴? | 딸기주스 | ||
| 23650 | 여기분들 분위기랑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서 하나. 보신분들 많겠지만. 좀 지난 영화지만. 아모레스페로스. 한번 보세요. 재밌습니다. - gunism. | gunism | ||
| 23649 |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 ⓕreeⓩing | ||
| 23648 | 오아시스를 봤더랬죠 드디어; 사실 인썸니아를 보려고 했는데 안하길래 -_-,,,,,,,,,,,,,,,,,,,,,,,,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 후 오랫만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엔 정말 사랑 얘기를 해 볼 것이다 라고 해서 대체 어쩧게 할라구 그러나 이창동이란 이름 하나로 참으로 기대가 충만했으나 그의 그런 발언은 차기작으로 하여금 충격을 먹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을까 -_-하는 생각이 들고 사랑얘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이 민망해지도록 하… | Portisheaded | ||
| 23647 | 그냥 글을.;; 제가 올릴 글은 이번에 본 오아시스란 영화입니다..; 흔히 이창동 감독을 가리켜..박광수 감독과 같이 한국 영화 리얼리즘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 감독이라 합니다..(저 혼자 생각인가.....ㅡ.ㅡ;) 이번 영화 오아시스의 밑바닥은 리얼리즘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판타지는..기존의 이창동의 처절한 리얼리즘을 기대한다면..; 다소 의외의 면모일지도 모릅니다..;; 박광수 감독도 이번 신작..(제목 모름..ㅡ.ㅡ;정우성 주연의 … | 상실유랑극단 | ||
| 23646 | 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 | Ginac | ||
| 23644 | 워크투리멤버 -_- 으워어어어어어어!!!!!!!!!!!!!!!!!!!!!!!!!!!!!!!!!!!!!!!!! 맨디무어만 아니면 안봐따 -_- 젠장 이런 최루성영화보면서 감정이입되는 내 자신이 싫다 -_- | Portisheaded | ||
| 23641 | 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 | 연지 | ||
| 23639 | 비됴 고장났어요 15년 됬다죠? 음...제가 영화별로 안본 사람이라 연불 영화 유명한걸로 빌려보는 중이었는데... 유주얼 서스펙트보다 중간부터 그만..ㅜㅠ 고장날래면 확 재생이 되지 말던가... 분명히 비됴는 돌아가는데 계속 접속이 됬다 안됬다 하나봐요 오래되놔서...15년 됬으니..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 다 보지도 못했어요 아까워라.. 차라리 전혀 안봤음 모르는데 이따위로 봐놓고 보니 찝찝하네요 음...이제 뭐..더이상 영화는 없다!!!! 볼려고 … | 풍류랑 | ||
| 23638 | 음..메멘토를 안봐서 그런지 영화가 꽤 새로웠다. 일단,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새로울 뿐이었고, 그러나 인정할 수 있는건. 노장의 알파치노에게 박수를 보낸다는거다. 실감나는 연기와 그리고, 영화 분위기가 꽤 맘에 들었다. 긴장감도 팍팍 살아나게 하는 음악과, 그리고 안개... 뭐...이런 종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만족할 만한 영화인것 같다. | 연지 | ||
| 23637 | 어젯밤, 헤드윅을 보고 오늘 인섬니아 조조로 예매했다. 예매 같이 한 친구놈은 늦잠자서 못 왔다 앞에서 세번째 줄, 가운데 쯤이었다. (헤드윅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곱씹어 보고) (나는 항상 암네시아와 인섬니아가 헷갈린다) 뭐, 특별히 늘어놓고 싶은 말은 없다. kool. 음... 일단, 나는 왜 로빈 윌리엄스에 악역이 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안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하듯,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패치 아담스는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리… | 아침 | ||
| 23636 |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 rpgas | ||
| 23635 | 오늘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다는... 대박!!!!! 정말 좋았다는... 원래 바톤핑크 빌리려고 했더니 안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대없이 빌린건데 감동 삼빠이... 다행히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기에 감동이 컷던... 근데 울동네 참.. 빌리는 길에 보고싶었던 레퀴엠이랑 파이 언제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한군데도 안갔다놓는다는...ㅜㅠ 아... 오늘 밀리언달러 호텔 몰래 봐서 기분 넘 좋았었는데... | 풍류랑 | ||
| 23632 | 우리 영화보러가요~~^^* 영화소모임 발전을 위해~~영화번개를...쿨럭... | todd | ||
| 23631 | 망했다..ㅠ_ㅜ 인썸니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보려 했는데..ㅠ_ㅜ 결국 인썸니아 홈패이지를 가다니..ㅠ_ㅜ 홈패이지 가서.. 플래시로 만들어진.. 약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보통 TV광고나 영화관에서 보여주는.. 2분짜리 광고를 뛰어넘는.. 그렇게 다보고 영화보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중간에서 나왔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본것같다..ㅠ_ㅜ | ⓕreeⓩing | ||
| 23630 | 특별한 기대없이 보았다 엔딩에서 눈물이 나오는건 무었때문인지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나약하다 그래서 신이란 존재에 기대는 것이구 식스센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영화 | 선인장 | ||
| 23628 | 동생이 계속 빌려달라고 난리쳐서 빌려다줬어요;; 그러다가 알바가기전에 힐끔봤는데-_-;; 화만나더군요 인간 내면에있는 잔인함을 끄집어낸다고 발광을하지만;; 괜히 내가 죽인것도 죽은것도아닌데 화가나요 ㅡ.,ㅡ 난 일본이싫어 너무너무 very sukcs! | 스크류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