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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147

우리 지우의 첫 생일이 이제 2주밖에 안남았어요.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니 정말 빠르네요. 노땅님들 모두 올꺼죠? 와서 우리 아가 첫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79
36088

언니, 오빠들 안녕?^^ 귀염둥이 지우예요. 저 많이 컸죠? 지우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열달이 넘었어요. 저 그동안 크려구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열심히 분유 먹구 보릿물 먹고 밥풀두 먹구 요즘엔 고구마, 사과, 자두, 수박, 감자...(헥헥) 어쨌든 웬만한건 다 먹어요.(맛난거 사줘요.) 근데요. 저 요즘 기분 별로예요. 엄마가 얼마전에 저를 이상한데 데리고 가서요. 빡빡이로 만들어버렸지 뭐예요.ㅜ_ㅜ 그래서 요즘 너무 스타일이 안나와서 우울해요. 못생겨진…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117
36071

여기 발 들여놓은지.... 이제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네요...ㅎㅎ 이제 예전처럼 active하게 글을 읽을 여유도 쓸 여유는 더더군나나 부족한 나이가... 원치않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9년동안 끊이지 않고 여기에 발길이 닿네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언가 정신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발을 들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Radiohead에 대한 자료를…

mimi최근 대화 조회 1,041
36004

다 active 안 한 것같아요... 다들 일하나 바쁜지~~

precious최근 대화 조회 1,003
35770

오랫만에 배추가 하는 아레치 방송도 들어보고. 에어의 노래가 나왔지만. 난 이제 알리가 없지. 나이먹었던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알게된다 라고 했던. 그런것들. 나이먹으니까 알겠더라. 이제 얼굴연령도 스물세살이 되었고.....;;;;; 간혹. 아무의미 없이 끼고 다녔던 반지도 이제. 결혼이라는 의미가 붙다니... 그래서 말인데.. 여기 많이 변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DSCN4472_15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303
35556

2월 16일. 제가 2년전 결혼한 날이죠.^^ 오늘은 지우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어제 신랑과 밖에서 만났어요. 맛있는 것도 먹고 못마시는 술도 마셨지요. 창 밖으로는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그 비를 보며 눈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잠깐 아니 내내 했죠. 어쨌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늙은이가 된것 같아 이런말 하기 싫지만 참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사실 뭐 이곳에서 전 엄청 노땅이죠.ㅜ_ㅜ) 결혼한지 벌써 2년이 됐고 제 곁에는 신…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181
35438

아! 2005년이 왔습니다. 어흑! 2005년. 아레치에 발을 담근지; 이제 햇수로 8년째네요. 이제 24살이니까 인생의 3분의 1을 아레치에서... 그래요, 생각해보니까 여기 들어오면서부터 인생이 꼬였어...ㅋㅋㅋ 드디어 올해! 전역합니다. 아싸~ -_- 아~~ 적어도 올 하반기엔 제2의 아레치부흥기를 이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 모두모두 새해엔 원하시는 대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길 바래요. ^^ 쿠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247
35435

노땅모임에 살짜기 한발을 올려놓은게 두발을 사뿐히 넣어도 되게 생겼네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참........... 야릇해요.,-_-;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77
35405

안녕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

adik최근 대화 조회 1,131
35343

mimi placebo kashina   chul chun yacha SangQ noname Radiohead embi Nacho 104

`상Q,최근 대화 조회 1,100
35335

정말 오랜만이예요. 여기... 지난번에 소식 전하려고 왔었는데 잠시 문을 닫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서운하던지...ㅜ_ㅜ 다시 살아났군요. rh!^^ 그동안 아기 낳고 친정에 가 있었어요.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좀 오래 있었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저는 아주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았어요. 이제 거의 3개월이 다돼가네요. 이름은 김지우예요.(최지우가 아님..^^) 아기 때문에 힘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정말 사랑스러워…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361
35324

날짜 : 10월 30일 토요일 시간 : PM6시 장소 : 홍대 정문 회비 : 15.000 홍대정문에서 만난후 나와주신 사람들의 숫자를 고려하여 술집 셀렉. 일단 \"벌떼치킨(하하하 호프집 이름 웃긴다....)\"에서 1차를 할 예정임 이단 2차는 \"사운드홀릭\"또는 \"몽환\" 또는 홍대근처 아무술집이나 습격. 상황에 맞춰 결정.             &…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502
35317

들어와서 낯익은 이름들을 보니 반갑네요^^ 찬바람 불어와서 정신차리고 보니 소주의 계절이 왔군요. 모임이라니 ㅠ.ㅠ 나도 가고시퍼라 ㅠ.ㅠ

desafinado최근 대화 조회 1,036
35277

그냥 와 봤더니.... 아이디도 잊고...비번도 몰라서........한참에서야. 로그인이 되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한적도 없지만....... 그냥..그렇게. 하루...한시간....일분..일초가 지나..무섭게 올라오는 댓글들이. 궁금해서..........그렇게나..열심히 찾아오던때가.... 그냥...그런때가..생각나서....... 내 일부였지만.... 그때 ...그랬던 모든게 생각났습니다. 그냥. 갑자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93
35271

10월 30일 토요일 PM6시 홍대 노땅모임을 합니다. 홍대 등나무집에서 와인삼겹살을 먹으며 소주를 꺾는다. 거품에서 김을 간장소스에 찍어먹으며 맥주병을 꺾는다 그래도 아쉬우면 남은 사람들 끼리 클럽에서 허리를 꺾는다. 이렇게 홍대의 밤을 무지막지하게 꺾어버린다..... 자격조건 :  20대 초반을 벗어나 인생의 쓴맛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올드보이, 올드걸.        &nbsp…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2,546
35240

노땅들에게 전하는 글. 더 스산해 지기 전에 상판한번 대면해야 하지 않겠는가.(본인보다 연로하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존대하지 않는 \'싹퉁머리 없슴\'을  문맥상 이해하고 넘어가 주시리라 굳게 믿으면서) 앞으로 추석이 지나고  휘영청 보름달 갉아먹기 시작하면 분명 \"J Bar\" 바닥에 떨어진 땅콩껍질 만큼이나 으스스한 낙엽들 밟으며 찬바람을 허파에 채우기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올해도 아무일 없이 보낼 셈인가? 올드보이(…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1,073
35144

이제는 한 발 물러나셔도 괜찮을.. 엘튼 존 아저씨도 내한하시는데.... 당신네들!!!! 라디오헤드는 왜 모셔올 줄을 모를까......... 갑자기... 너무 서글퍼진다.... 조금이라도 더 열정적인... 이십대에 그들을 만나고 잡은 나의 열망은 이렇게 꺾여버리고 마는가... 으헝... ㅜ.ㅜ

mimi최근 대화 조회 1,053
35106

. . 무슨무슨 기숙사 봉사장학생이 RH왕팬이란다.. 그 학생도 내가 RH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었고.. 매점에서 우연히 만나고. \'혹시 RH를 좋아한다던...??\' 낯선이가 80프로 확 친해지는 순간이었다. RHkorea.com을 아냐고. 당연하다고. 반가웠다는.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87
35083

이렇게 더운거냐.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36
35043

항상 커뮤티티방만 들어가다보니.. 이런 뜻깊은 방이 있는줄 몰랐네여..ㅎㅎ 머.. 아직 26이란 나이.. 늙은 나인 결코 아니지만...슬슬 철없을 나이는 지나고, 슬슬 먹어가는...들어가는 때가 아닌지..갠적으론 생각해봅니다.. 라됴헷을 좀 늦게 알아서... 지금 라됴헷만 눈만 뜨면 들은게, 한 4개월 됫네여.... 정말 이들의 음악은 내 자신이,  나이가 더 들어가고.. 인생의 아쉬운 부분을 더욱 겪어가면 할수록 더욱 가까이 하게 될 밴드이고…

u2oolica최근 대화 조회 1,097
35042

그래도 여길 들어오면 낯익은 이름 몇개 보이겠지 했는데, ㅋㅋ 반갑다...정말.... 알에치는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군요? 여기저기 만나자, 술한잔 하자 하는 글도 여전하구요. 간만에.....너무너무 반갑고, 그립고, 새로웠습니다. 여전히...뜬금없고 엉뚱한....저지만요. 언젠가 이태원 역에서 우연히 만난 네눈,선인장, 야차 처럼... 그렇게 만나질 일이 있길 기대하면서...

dadada최근 대화 조회 919
34962

짠! 술먹자구요 우리끼리 응?응? 응?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29
34892

어제 ≠ 오늘 ≠ 내일 그래야 ≠ 10년후 ≠ 20년후 .... 좋은것은 빼구... 알아서 판단하세요. 요즘 \'죄와 벌\' 읽는데 아직 전체적인 주제를 모르는 초반부지만 버럭! 가슴에 와닿네요. (그게 뭘까~요.) 그치만 등장인물이 러시아인 인지라 소화하기가 조금 힘들다는.... 이름은 번역을 안했죠.;;; (주인공 어머니의 전체 이름이 \"풀리헤리야 알릭산드로브나 라스콜리니코바\" 입니다. ㅡㅡ;  ) (우호님: 플레이어블시디로 \' I w…

음~냐최근 대화 조회 908
34886

저기... 아저씨란 말이 어색하지 않아 졌어요 몸도 예전같질 않고 배도 나오고 tv 오락프로를 봐도 이해가 잘 안가고 재미 없고 시사 다큐 뉴스에 열을 올리며 보는;;;

이형수최근 대화 조회 943
34879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내 풍부한 상상력으로도 생각해내기 어려운 놀라운 일도 겪게 되고 상상만으로도 슬픔에 나를 주체할 수 없게 될 상황도 이렇게 겪게 된다. 얼마나 많은 노땅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견뎌내곤 아무렇지 않은듯 일상으로 돌아왔을까.. 난 이제까지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생각없는 어린아이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러면 어떻하라고.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1,006
34878

이맘때쯤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나는군요..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을 갖는다는 자체는 참 트릭키한것 같다는 단정을 무심코 내버립니다. 물론 그만큼의 남다른 재미도 생긴다는 사실은...아마 여기계신 노땅분들만 공감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쓸데없지만 중요한 현실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어, 찾아 주워담느라 바쁜 와중이 노땅의 아주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바로 이시점에서 라디오헤드가 당신에게 존재하니까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

adik최근 대화 조회 1,299
34776

공원가는 길에 예쁜 텃밭이 하나 있어요. 그 텃밭에는 없는게 없어요. 상추랑 당근이랑 감자랑 열무..고추... 모두모두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그치만 그 텃밭에는 이 모든 야채들보다도 제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어요. 뭐냐면요?^^ 새빨간 꽃송이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텃밭을 감싸고 있는 탐스러운 장미 울타리예요. 어때요? 정말 예쁘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6.4_08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26
34771

NOTTANG하면 라면땅 유사품같기도 하고..... 듬뿍듬뿍 탄 달달한 커피도 생각나 입 맛이 까끌까끌하네요. RHKOREA를 사랑하는 OLD BOY N GIRL들이 모이는 곳의 이름을 바꿔 주시면, 좀 더 젊어진 기분으로 드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 집착한 듯 보여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름 다시 지어 주세요.

kim/kyunglynn최근 대화 조회 1,193
34679

다들 요즘 뭐해...?  이거 원 통 소식들이 없어서.... 궁금해궁금해....

mimi최근 대화 조회 993
34598

지금 내가 하고싶은것...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는것....그것을 위해.. 애를쓰고 .... 내가 이루지 못했더라도... 지금당장 그것이 아닌 다른것으로 욕구충족을 하고 있더라도. 받아들이고. 잘. 살.고 .있는. 그.런. 여.자.... 비록...원하지 않았다 해도... 오늘 하루 대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그런 여자.... 난 그러기 싫은데. 그렇게 잘도 사는여자. 너무 쉬운것을 원했고. 너무 어려운것만 바라보고. 그런것들을 모두 그저 소원이라고 하는.…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06
34594

노땅이였군....역시... 그랬었어...

골로가는청춘최근 대화 조회 1,002
34593

쓰고 싶다. 뭔가... 부족한 삶이 지난하게 계속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서라도,, 끄적거리게 된다. 하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더욱더 허전한. 아무리. 채워도 남아있는 삶의 허기.

물속에 앉다.최근 대화 조회 922
34565

노땅 공지를 보고 적잖게 놀랐다.. 25세부턴 노땅이 됀다는 말인가.. 25세의 시절을 겪은지 벌써 2년이 지났다.. 항상 고등학생들과 지내서 그런지.. 나이먹는줄 몰랐다.. 내가 벌써 노땅 클럽에 있어야 돼다니..헝헝;;

아르스최근 대화 조회 943
34488

女子에게 少年은 부담스럽다 (노희경) 아직도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와 커플이 되어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것이..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제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영화의 상우 같았었다. 그…

물방개최근 대화 조회 1,299
34447

싸이키드.... 혹 이글 보면 꼭 나한테 엠에센에서 말좀 걸어주길.... 전화해줘도 좋구...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992
34439

지난 4월 15일 찍은 사진이예요. 투표를 마치고 집앞 공원에서 신랑이 찍어줬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붙었어요. 얼굴도 몸도 둥글둥글..^^ 배도 제법 나왔죠. 근데 아직도 가끔은 임신한게 실감 안날때가 있나봐요. 나온 배를 보며 신랑한테 이런 말을 하는걸 보면요. "나.. 임신한 사람 같지?" 게시판에 글이 너무 없네요. 모두 어디 갔나요? 잘 지내는지 궁금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4.18_1_002.jpg …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34
34419

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와도 나는      ===>  ㅡ_ㅡ 여자 소개시켜준다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사진찍으러 놀러가자는 친구의 말에도 나는    ===>  ㅡ_ㅡ 아가씨들의 치마 길이가 짧아진것을 보아도 나는   =…

Led최근 대화 조회 932
34172

노땅분들... 점점 세포는 죽어가고, 팽팽하던 모든것들이 탄력없이 흐물해지는 당신들에게 필요한건 같이 늙어가는 인간들과의 교감입니다. 노땅들이여 일어나세요, 얼굴좀 봅시다. 헤헤.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981
34017

안녕??? 그래도 예전엔 글들이 제법 많았는데 요즘엔 너무 썰렁하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요??? 하긴 저만 해도 참 오랜만에 방문을 했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요. ㅇ ㅣ ㅁ ㅅ ㅣ ㄴ 했어요. 이제 10주 됐네요. 흔히 말하는 3개월인 셈이죠.^^ 입덧도 안하고  아직은 배도 전혀 나오지 않았죠. 곧 배불뚝이 아줌마의 길로 접어들겠지만요. 예정일이 9월 4일인데 아기 낳으면 아기 업고 정모에 한번 나가야겠어…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51
33978

오늘 휴가 복귀를 하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곧바로 개구리를 쳤습니다. 문득 새우깡 하나 달고 쫄아있던 소시적이 생각나는군요, 21살의 꽃다운 나이에 어느덧 20대 중반의 중후함을 풍긴채 나오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구.. 당신의 인내력,당신의 삽질,당신의 갈굼,당신의 뺑끼,당신의 능글맞음,당신의 상처,당신의 처세술. 쪼인트 까인 정강이와 함께 딸려 나오는 당신의 2년 2개월...

@hn최근 대화 조회 1,105
33963

요즘 넘 춥다.. 울집은 기름값땜에 방몇개만 보일러틀고,,, 추우니까 몸이 얼어서 암것도 하기싫다.. 오늘도 잠이나 퍼질러 자고,, 정신좀 차리자....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983
33885

제기랄. 30이다. 주위에선 말한다. 이제 몸관리 할때라고.... 이럴수가.. 노땅에 걸맞는 뻐꾸기들이 내 주위를 감싸돈다. 하지만 노회한 인생살이가 시작된다는 긍정적인 생각또한 머릿속을 맴돈다. 열심히 시나리오쓰고, 열심히 일해서 이쁜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ㅋㅋ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1,188
33867

제대하면 여기글써야하나... -_-

todd최근 대화 조회 984
33843

젊었거늘 서서간들 어떠하리.. 라고 지하철에 써있는데.. 젊다는거의 기준이뭘까; 나도 과연 젊은걸까? 이제 내나이 26인디..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젊은건가? 아님 늙었나?         기준이 뭘까

sucks최근 대화 조회 1,004
33788

오늘 반지 세번째 시리즈 보고 왔다. 3시간 20분.. 앞쪽 좌석 예매하지 말았어야 했다. 스케일 큰 화면 가까이서 보다보면 머리울린다. ..... 프로도는 프러블럼 메이커, 레골라스는 폼만 잡는다. 영웅은 샘이다. (사우론도 이길꺼 같다....)

Smash최근 대화 조회 925
33762

하루조일 막힌코가 뚫리질 않아서. 고생고생 하다가. 어리광 부리는 꼬마 여자아이. 그럴듯 귀여워서. 따뜻한 코코아. 종이컵에 들고서. 후후 불며 마시는 모습을 ... 코흘리면서 보고왔다. 청룡영화제는. 없애버렸으면 좋겠다. 24회나 되어가지고선...... 지들꼴리는데로 주더만......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87
33681

. . 우연찮케 \'천국의계단\'이라는 드라마 1회를 보게되고.. 아역들이 사랑하는 장면에서 첫사랑이 떠오르고.. 너무 오래 좋아했던 감정들이 기억나.. 너무 오랫만의 일이야.. 너무 오래전 일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좋아했어.. 살면서 한번씩 스쳐가는 바람이지 휩쓸릴정도는 아니지만 자꾸만 향기가 나 쫒게되는 바람 같은 거지 모처럼 잠이 오질 않는다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1,026
33677

오늘... 사무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월요일이 너무 싫다. 월요일 오전엔 항상 이렇다.-_-) 갑자기 띠띠띠~ 소리에 놀라 깼다. 문자메시지가 왔는데 가장 친한 친구한테서 온 것이었다. 내용은 아기를 낳았단다. 예정일보다 보름정도 일찍 나온 아기였다. 조금 전에 노오란 장미꽃 바구니를 들고 친구와 아기가 누워있는 병원에 갔다왔다. 아기는 정말 예뻤다. 이름도 벌써 지었단다. 지혜... 친구는 많이 힘들어보였다. 나한테 아기 낳을때 수술하란다. 그치만 …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239
33669

ㅇ ㅏ..오랜만이다. 오늘 새로, 다시 가입했다. 그냥, 홍단추다. 탈쓰면 모하나. 너무 낯설다. 오랜만에 보는 rh메인화면이다. (우호님은 잘있나!?) 살이 2kg 쪘고(뱃살인가보다.ㅡ.,ㅡ), 키는 여전히 170cm,  홍대에 살고 있따. 회사는 이번달까지만 나간다. 그리고 영국에 간다. (쪽지가 도착햇습니다.빨리 확인해주세요.-정회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홍단추최근 대화 조회 1,185
33657

안녕 잘지내니.. 나도 잘있어. 발에서 피가나.;;;;; 자꾸. 하늘을 올려다 보게된다. 눈이 올까...... 날씨가 맑은게 분명한가... 비가 오는게 맞는가....싶어서. 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봐도봐도... 모르겠다. 사람 맘같지 않는게. 알듯말듯 .... 사실...알고 싶지도 않는데. 그냥. 찔러나 보는거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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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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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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