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2,211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4889

요르그 부트게라이트 감독, 1986년작. 롭은 길가에 나뒹구는 시체를 청소하는 일종의 환경미화원이자, 잘생긴 시체를 보면 흥분하는 시체애호가이다. 어느날, 그는 물에 익사한 시체 한구를 몰래 집안에 데려다 놓고, 역시 시체애호가인 애인과 같이 성적유희를 즐긴다. 롭이 환경미화회사에서 잘리자, 그의 애인은 시체'친구'를 데리고 그의 곁을 떠나고, 의기소침해진 롭은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여러가지 환상을 접하게 되고, 나중엔 집에 돌아와서 자살한다. 마지막 롭의 자살장…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4
34888

이나영....:$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9
34886

저기... 아저씨란 말이 어색하지 않아 졌어요 몸도 예전같질 않고 배도 나오고 tv 오락프로를 봐도 이해가 잘 안가고 재미 없고 시사 다큐 뉴스에 열을 올리며 보는;;;

이형수최근 대화 조회 943
34885

시티즌 밴드 다 보고 컴퓨터로 다시 와서 베를린 천사의 시 보려고 했는데 다 보고 밍기적거리다보니 KBS에서 파이란 해주는걸 좀 봤다. 아니 좀이 아니라 끝까지 봤다. (중간에서도 좀 많이 밀려왔지만..;) 파이란 보니깐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겐 좀 뜬금없겠지만 옛날에 집에 있었던 VTR이 생각났다. 그 땐 금성 TV, 금성 VTR. 약 3년 전까지만해도 썼었으니.. 꽤나 오래 쓴 셈이다. 확실히 오래된 물건이니만큼 비디오를 넣었을 때 영상도 음향도 현재보다 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3
27362

젠장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재미있고 이런것 모르겠어요... 책중에는 아주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것들도 많던데... 어렵더라구요 -_-; 워낙에 책을 안읽다보니까... 그래서 이제 걸음마 떼는 마음으로 한권한권 잃어나가려고 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만한 책 뭐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장르안가리고... 음 부탁드려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915
27361

교과서를 읽어야...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51
34881

그 무엇이 완전하리오 하겠지만. 망막의 맺힌 상을 해석하는 뇌는 아직 불완전하기에 가끔씩 우리를 농락하곤 한다. 지낙군. (커피군 + 지낙)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9
34880

어머니 게실땐 못듣게되네요...흐흐 어차피 제가듣는 노래는 다시끄럽다고 하시지만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3,246
34879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내 풍부한 상상력으로도 생각해내기 어려운 놀라운 일도 겪게 되고 상상만으로도 슬픔에 나를 주체할 수 없게 될 상황도 이렇게 겪게 된다. 얼마나 많은 노땅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견뎌내곤 아무렇지 않은듯 일상으로 돌아왔을까.. 난 이제까지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생각없는 어린아이로 살아왔는데 갑자기 이러면 어떻하라고.

불나방최근 대화 조회 1,007
23390

스파이더맨 더무비 안됐었는데 된다~~ 아싸~ +_+

Gray최근 대화 조회 8,918
34878

이맘때쯤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나는군요..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라디오헤드에 대한 애정을 갖는다는 자체는 참 트릭키한것 같다는 단정을 무심코 내버립니다. 물론 그만큼의 남다른 재미도 생긴다는 사실은...아마 여기계신 노땅분들만 공감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쓸데없지만 중요한 현실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어, 찾아 주워담느라 바쁜 와중이 노땅의 아주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 바로 이시점에서 라디오헤드가 당신에게 존재하니까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는것 같…

adik최근 대화 조회 1,299
34875

안 본 영화라면 왠지 강한 스포일러성일 듯 같아서. 뭐 캐서린씨의 글 뿐 아니라 다른 글들도 그런 편인데 이 분은 유독 그런 감이... (ㅡ_-) 미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85
34871

지미, 숀, 데이브 셋은 친구다. 어느날, 골목길에서 하키놀이를 하던 그들에게 형사를 사칭하는 괴한이 등장해 데이브를 납치해 가고, 데이브는 괴한들에게 성폭행당하다가 나흘뒤에 극적으로 탈출한다. 그리고 세월은 30년을 훌쩍 넘어간다. 지미,숀,데이브는 이전만큼 친한 친구는 아니다. 지미는 절도죄로 몇년형을 살다가 출소해 동네에서 가게를 열었고, 숀은 형사가 되어 있다. 데이브는 그냥 평범한 가장. 평화롭기만 하던 어느 날, 지미의 딸인 케이티가 남자친구와 함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61
34847

재밌게 봤어요 뭐랄까.. 내용도 좋았고 뭐.. 잘짜여진 영화긴한데... 뭔가 중요한걸 안가르쳐 주고 끝나버리더군요(설마 이것도 스포일러?)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25
34845

이시이소고 감독, 아사노 타다노부 차장과 버스기사 차장들 사이에 퍼진 살인마 소문 노선 중간에 끼인 철로 개인주의, 빚을 죽음(할복)으로 갚는 일본의 특성이 투영된 영화. 개인적으론 별 다섯 중 2개 반 아사노타다노부의 젊은시절은 5개 뭐, 그냥 그렇다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
34822

요새는 거의 하루에 30편씩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비디오가게 아주머니는 내가 뽑아온 먼지 쌓인 '신사동제비' 비디오 케이스를 보시며 "이거 한 번도 대여 안된건데... 학생 비디오 망가질지도 몰라." 그래도 괜찮아요. 하면서 다시 신사동제비는 제 위치에 꽂아넣고 대신 '고양이를 부탁해'를 빌렸다. 안 봤으면 큰일날뻔 했다. 너무 좋은데요. 별의 노래는 영화와 곁들어 들으니 더욱 좋은.. 난 밤새 춤을 췄어 난 영혼을 팔았어 난 노래를 불렀어 난 모두를 죽였…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7
34820

영화 오랜만에 재밌게 봣어요 잇힝 +_+ 그러고보니 아직 미개봉이군요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40
23388

아시아섭에서 하는데 같이 하실분 있나요 심심해요

Corn최근 대화 조회 8,409
34810

제가 좋아하는곡 위주로 선곡합니다 신청곡있으시면 msn메신져로 쪽지주시구요 음.. 메시버어택 뮤직비디오 구하기 힘들군용 윽 구해야되는데

Corn최근 대화 조회 2,422
27352

미스테리의 책버리지 관리자; 애시드예요. 야차님께서 일깨워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들렀어요. 책 읽느라 바쁘답니다 요새-_-ㆀ (변명이 정말...구차하군요ㅠ_-) 다들 즐거운 6월 되세요. 그러고 보니 6월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호고곡.

acid최근 대화 조회 939
34807

만화를 너무 재밌게봐서 조금은 모자른듯 했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확실히 만화의 괴기스러움은 따라가지 못하더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Uzmaki07.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44
34800

OCN에서 얼마전에 엄... 헐트 라는 영화가 했는데, 옛날 영화였거든요. 거기에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나왔는데, 약간 모자란듯 하면서도 순수한 순정파의 케릭터로 나왔었어요. 채널을 돌려가면서 보느라고,, 제대로 영화 못봤는데.. 영화가 재밌었더랬어요..중간 중간 보는데도.. 순수한 사랑에 대한 영화 였거든요. 끝에는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는 못봤어요. 크리스찬 슬레이터도 약간 멍청하게 나오는데도,,전 왠지 멋지더라구요. 이 영화 또 해줬음 …

달이☆최근 대화 조회 11
34793

쉽게 구해지지 않는 영화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우연한 기회에 몇번이나 보게된 영화 중의 하나입니다 항상 제목을 모르고 봐서 제목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야 제목을 알았네요 장 삐에르 주네 감독이란 것도... 다른 장면은 몰라도 마지막에 두 주인공이 지붕위에서 연주하는 그장면은 참 안 잊혀졌었는데... 다시 한번 제대로 보고싶어지네요

charity최근 대화 조회 20
34791

졸릴때봐서 더졸렸던 영화 뭐랄까 카메라는 좋았는데 내용이영.. 아 그리고 데스티네이션2 도 좀.. 뭐랄까 고어물이 되어버렸네요 -_-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27
22916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깡소주...오십세주조차 마시기가 버겁당. 그래서...요즘엔 산사춘만 먹어댔는뎅... 보통 둘이서 4병정도,,,미치도록마시면 6병까지 한계 ㅡ ㅡ;; 최근 한 3달동안 먹었는뎅...물렸는지 마실때마다 이상한 비릿한맛이나서 토할것같당. 흠...잘받았었는뎅... 아쉽군... 어쨌든간에...술을 이제 바꿔야 할때가 온것같은뎅. 어떤술이 좋을까나... 흠....

secret최근 대화 조회 6,831
34783

이치 더 킬러 한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블로그들 돌아다니면서 정보도 얻고 사진들도 많이 봤는데.. 첨단 공포증이 있어서 썰어대는건 참겠는데 젓가락으로 쑤셔대는거 땜시 못 보겠다 ㅠㅠㅠ

oxicine최근 대화 조회 12
34776

공원가는 길에 예쁜 텃밭이 하나 있어요. 그 텃밭에는 없는게 없어요. 상추랑 당근이랑 감자랑 열무..고추... 모두모두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그치만 그 텃밭에는 이 모든 야채들보다도 제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어요. 뭐냐면요?^^ 새빨간 꽃송이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텃밭을 감싸고 있는 탐스러운 장미 울타리예요. 어때요? 정말 예쁘죠.^^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6.4_08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1,026
34773

에...... 서버를 일부로 요쪽으로 (시험중)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2,864
34771

NOTTANG하면 라면땅 유사품같기도 하고..... 듬뿍듬뿍 탄 달달한 커피도 생각나 입 맛이 까끌까끌하네요. RHKOREA를 사랑하는 OLD BOY N GIRL들이 모이는 곳의 이름을 바꿔 주시면, 좀 더 젊어진 기분으로 드나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 집착한 듯 보여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름 다시 지어 주세요.

kim/kyunglynn최근 대화 조회 1,194
22752

자유게시판에 쓰면 글들이 박차 오르기 때문에 홈그라운드에 남기는게 안전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 우드형님이 16일자로 (확실치 않지만) 잠시 떠나게실것 같네요. 여기의 역사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멤버들끼리 다들 알고 지내는것도 아니지만 우리, 꽤 많은 가사들을 공유하고 교감하지 않았나요? 다시 돌아올 그날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우드형에게 감사의 한마디씩 써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먼저 남겨봅 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전할 시간은 꽤 남아있겠죠? 어디가시냐구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331
23387

http://www.gamespot.com/news/2004/06/04/news_6100019.html안타깝군요. 저에겐 디센트로 알려진 회사죠. 유통을 했지만.. 그 외 대작들 참 많은데 어쩌다.....쩝.

음~냐최근 대화 조회 8,440
27347

친구가 사온 케익과 초.... 넘이뿌져? 웰빙케익이래여...녹차쉬폰케익 호호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850.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41
34748

아~ 이건 .... 영화에 대한건 아니구요... 전 거의 액션이나 호러... 아님 배틀로얄 킬빌 같은거 혼자서 잘봤거든요..( 참고로 여자임) (울집식구나 아님 친구중에 나랑 이런거 같이 봐줄사람 없음...) 그런데 이제좀 자제해야겠어요... 자꾸만 꿈자리가 뒤숭숭해져서요 ...나..참 꿈속에선 그래두 괜찮은데... 깨고 나서 하루종일 쪼끔씩 쪼끔씩 생각나면서 왠지 오싹... 아... 여름이 다되었는데.... 특히나 몇일전에는 1층사는 살인범이 10여 명을 잔인…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13
34747

엄마가 집에 놀러 다녀 가셨어여... 뭐... 놀러라기보단..정찰(?)을 나오 셨다고 해야하나? 몇일 계셨었는데 좁은 집에서 복닥거리다보니 할일도 없고 해서.. 비디오를 빌리러 갔죠 둘이 손잡고 룰루~랄라~ 앗! 그런데..... 그런데.... 연로 하신 촌구석 아줌마인 울 엄니가 볼만한 영화가,,, 당최...난감...=_= 그러다 달랑 하나 있는비디오를 발견했지요.. 이름도 멋지구나~~~ "고독이 몸부림칠때" 두둥~~~!! 예전에 연애 프러그램에서 이런 영화를 …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19
27342

세상은 수많은 상식으로 둘러쌓여 있다 수많은 행동규범, 가치관, 사회적으로 용인받는/그렇지못하는 행동, ... 상식에서의 일탈은 무리에서의 일탈을 의미한다 그것은 환영받거나/몰매를 맞는다 일탈은 아름다운 명목과 함께 할 때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다 그렇지만 언제나 일탈이 적당한 무게를 지니기엔 인간은 너무 불완전하다 어디로 튀어버릴지 모르는 짜증, 분명히 오류인줄 알지만 말하고 싶은 생각, 미친척하는 웃음을 가공하는 스킬은 내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론리하…

달리최근 대화 조회 828
34733

흠...1편 같은 움찔움찔 아아아악...안되안되 하는 가슴 을 쥐어짜는 느낌은 없네요;;

배추최근 대화 조회 14
27337

서명은 귀찮아서;; 리사이징도 안했던가;; 에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ngmo_047.jpg sky.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242
34715

올핸 유난히 공포영화가 많이 개봉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영화만 해도 4,5편 되는 것 같고, 헐리우드 영화, 아시아 합작 영화 등, 여름이 덥지 않을 호러물들이 대량 대기 중인데, 어떻게보면 저런 호러영화들 자체가 더 호러스러울때가 있다. 맨날 나오는 장면들, 거울 뒤로 째려보거나 천장을 걷는다거나 주인공을 향해 엉금엉금기어다닌다거나 갑자기 확 빨리 움직인다거나 하는 것들 etc. 너무나도 당연한 반응이 호러스럽다는 말이다. 제발 그런 '호러스러움'이 없길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26
34714

프랑수아 오종 감독. 2002년? 해안가의 작은집엔 출장 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여보와 그녀의 딸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날, 그 집에 여행객이 찾아온다. 여행객, 그녀는 여보에게 집 앞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해도 괜찮겠느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둘의 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초중반까진 하드고어적인 동성로맨스로 몰고가는가 싶더니, 결말은 전혀 뜻밖의 반전. 순간 감독의 역량을 실감했다. 중단편.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5
34694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볼라고 마음을 먹고... 약속을하고 기대에 부풀어 나가려는데 약속은 깨지고 어쩔수 없이 딴사람 불러내어.. 디비디방에 같건만 없는데요.. 한마디에 김 팍새버려서 딴거 볼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다른 디비디방에 같는데 역시 없어요..죄송합니다. 제길..이제는 오기가 생겨서 설마 비됴방에도 없진 않겠지.. 해서 비됴방에 같더니..역시나 꾸리꾸리한 냄새와 음침한 분위기가 우릴 반기더군... 그래도 다행인거 라스베가스를 떠나며가 비됴방에는 있었다는거지…

유감최근 대화 조회 11
34688

진짜 오랜만에 듣는데요... 언제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3,388
34679

다들 요즘 뭐해...? 이거 원 통 소식들이 없어서.... 궁금해궁금해....

mimi최근 대화 조회 995
27326

울 아르가 이케 컸어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55
34664

자유게시판에 써야 되는건지. 여기다 써도 되는건지. 너무 낯설기만해요. 내가 너무 멀리갔었나. 아님 너무 오랜만에 온건가. ㅡㅡㅋ 늘 이상하게 여긴 너무 낯설어요...후후. 자고 일어났는데, 막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샤워하고.. 그리고 티브를 봣는데도 누군가 막 떠오르는 거에요. 그냥 그게 전부..후후 알고보니까 머리감고 입은 티셔츠가 작년 이때 공구햇떤 티셔츠... 등뒤에 빨간 미노 1년이 훌쩍 넘은듯... 영화 <올드보이>중에서 미도의테마 신청합니다.. …

원더우먼최근 대화 조회 2,481
34647

오늘 Cyclo DVD를 받았습니다... 이 영화 보고 좋아진게 너무 많아서 기다린 타이틀입니다... 양조위, 장만옥, Radiohead... * 눈큰아이별이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5-21 00:30)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1085067026/7711L200405067711.gif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공장장최근 대화 조회 57
34646

하이퍼텍 나다에서는 구로사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 감독과 더불어 일본의 3대 거장 감독으로 손꼽히는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특별전을 준비합니다. 기간 2004년 5월 28일(금) ~ 6월 10일(목) 장소 하이퍼텍 나다 (***-****-****) 293, 294 금액 일반 7,000원 / 회원 3,500원 * 상영작 소개 태어나기는 했지만 生まれてはみたけれど I Was Born But... (91분) 외아들 一人息子 The Only Son (83분) 도다가의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5
22749

가사동은 살아있다. -아디다스- 기말끝나고 짬 생기면 저도 다시 부릉부릉

암울한생물최근 대화 조회 5,052
27317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d._006.jpg

`상Q,최근 대화 조회 1,487
22814

한참 전에 물러났어야 하는 저였는데 이제서야 좋은 분께 가사동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새 형님을 축하해주세요^^

wud최근 대화 조회 6,091
34604

영화보고싶다 영화관 스크린 세네번째 혹은 다섯번째 의자에 몸을 푹 잠그고 아무 생각도 없이 눈앞에 흐르는 화면에 몰입할 수 있다면! 에잇.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