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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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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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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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25 | 잠깐 만리포 쪽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뭐..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치고 논 것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짙은 안개는 기억에 남네요. 첫번째 사진이 그나마 그 때의 풍경을 조금 말 해주는 것 같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80803_10.jpg 080803_11.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26624 | 지금 읽고 있는 우울과 몽상 너무 두껍네요 읽어야 할 책이 많은데 이 책 진도가 너무 느려요...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24129 | 흐흐-_- 심심해서 각 소모임들 들어가봤는데 게시판 글수가 포토동이 영화보다 많네요:$ 그냥 쓴거-_-;;;; 뭐... 포동포동과 영화동의 분쟁(?) 을 일으키자는 뜻같은건 전혀 없이 쓴거구요 그냥 단지..글수에서 밀렸다 이런거... -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633 | |
| 22884 | 어디메 있는지요...? | 토실이 | 최근 대화 | 조회 6,443 | |
| 24128 | 방금 가입해서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바로.;; 가입신청입니다. ㅋㅋ 닉은 보시다시피 Luminal이구요. 아직은 학생이고, 전공은 방송영상이지만 언제든 영화 연출쪽으로 방향을 틀기 위해 노력(만!) 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렇다면 질문에 답변을!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터 잭슨,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소더버그, 제인 캠피온, 장진, 변영주, 류승완, 김지운. 심은하, 니콜 키드만, 모니카 벨루치 신하균, 류승범, 박해일, 디카프…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4,361 | |
| 24127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이범수. 설경구 차승원(더이상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로마의 휴일 터미네이터 광복절특사 (보면서 뒤집어 졌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호러 # [가입신청 받습니다] 라는 공지에 있는 코맨트 중에 실명으로 나온이름이 저랑 같아서 신기하다고 코맨트 달라구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옛날에 달아놓았던 코맨트 였… | Bell | 최근 대화 | 조회 3,871 | |
| 26623 | 샀습니다. EMI것이 표지가 예뻐서 그거 사려다가...(어디 오케스트라였더라...) 데카에서 새로 나온게 있어서 봤더니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에....\'게오르그 솔티 경\'!!!!! 그래서, 매장 도우미님께 여쭤 봤지요 뭐가 좋냐고... 그 분 잠시 살펴 보시더니 \'데카것이 낫네요\' 하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Pomp & Circumstance Marches Nos. 1-5 \'Cockaign\' Overture 이 두가지를 London Philharmo…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1,662 | |
| 26622 | .. 파우스트 로미오와 줄리엣 죄와 벌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로리타 페스트 기타 등등.. 정말이지 희곡이랑 주가 많이 달린 책은 정말 못 읽겠다 로리타는 음...왜 못읽었는지 모르겠다.. 죄와 벌이랑 페스트는.. 이것도 왜 못 읽었는지 모르겠는데.. 로리타를 못읽은거랑은 좀 느낌이 다른거같다.. 그리고.. 한국 작가들 책 좀 소개해줘요 난 한국사람인데 왜 외국사람들 글을 읽고 있었지.. 어쨌든 한국사람이면 읽어야겠다 싶은것들 있잖아요.. 그런것 좀 소개해…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1,040 | |
| 24126 | 잘생긴놈이 못하는거도 없어...흐흐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26621 | 해변의 카프카에 관심이 집중된 틈을 타 제가 좋아하는 \'카프카\'의 소설 한편 살짝;; 심판, 프란츠 카프카, 박환덕 역, 범우사 사실 이 책은 집에 출판사를 달리하여 세 권이나; 있는데 그 사연인즉슨, 한 권은 물론 제가 제돈내고 산 거구요, 나머지 두 권은 선물받은 건데... 선물로 준 그 친구 둘이 3년이라는 시차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말을 하면서 선물로 줬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내가 읽어 본 소설 중에 그럭저럭 네 취향에 맞을 것 같아서...\' 그…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26620 | 중남미문학을 원래 한 다섯편 정도 기획했었는데, 아무래도 그 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초반부터 슬슬; 정말 단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그런 작품들이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저께 열심히 리스트를 만들어 봤는데 최소 여덟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을 남용하면 아무래도 개개의 작품에 대한 열렬함이 줄어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들텐데... 각설하고 두번째 작품 이야기를 해볼게요. 으흐흐... 불한당들의 세계사,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황병하 역, 민음사 (참고로…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26619 | 꿈이었나보다. 다 읽고 난 후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워낙 복잡한 게 싫은 인간인지라, \'일식\'은 어려워서 몇장 읽다 때려치웠어요. 그러다가 순전히 제목보고 산 책이 \'달\'이었는데, 두시간도 안결려서 다 읽어치우고.. 그러고나서 그냥 꿈이었다보다.......라고 넋놓았던 책입니다. 무섭고, 무서워서 눈을 뗄 수 없었는데, 그게 또 너무 아름다워서 묘하게 기뻤어요. 청년시인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여인과의 사랑이야기라는.. 그냥 뻔한 스토리인데, 뻔하지…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4125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알파치노,에이드리언 브로디,콜린 파렐,톰크루즈,게리 올드만,최민식,조재현,설경구,송강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레옹,라이언일병 구하기,식스센스,철도원,메멘토,매트릭스,대부,박하사탕,나쁜남자,피아니스트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느와르 스타일,슬픈영화,심리게임하는 영화 ,감동을 주는 영화,반전있는 영화 | killer本能 | 최근 대화 | 조회 4,068 | |
| 26618 | 책소모임을 알차게 꾸려가실 짱님으로 acid 님을 추천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acid 님 어서 출두하셔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주세요 :) 부탁드릴께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26617 | 여기 고전음악소모임에 짱을 추천합니다. 앞으로 나름대로 이 소모임을 정성껏 꾸려주실 소모임짱으로 ACDC 님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ACDC 님은 어서 나셔주셔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 와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852 | |
| 24124 | 나, 애니메이션에 열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실사 영화보다 한 수 위의 심오한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엔 유난히도 크고 작은 영화제가 많다는데, 나 같은 관객 입장에선 환영이다. 휴가도 다녀왔겠다 남은 여름, 또 열심히 영화나 봐야지. 카우보이 비밥이랑 심야는 벌써 매진이래. ㅜㅠ http://www.sicaf.or.kr/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일곱 번째 행사가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691 | |
| 26616 | 클래식이라....... 뉴에이지도 되나요?(뭐가?) -0- 어찌 하였든. 촌스럽지만 전 바하음악이 제일 좋아요...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486 | |
| 22659 | 간만에 아침무렵 휠;; 을 받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httt 노래 들어본 것도, 해석하려 늑대의 가사를 찾았죠. 근데 어느분이 라이릭스 란에서 꼬리로 해석을 달아두셨더라구요. 제가 라이센스반 해석을 보지 못해서, 그분이 해석하신 건지, 성문영씨 해석본을 올려주신 건진 모르지만, 그 해석이 하도 맘에 들어서-_-;; 갑자기 휠;; 이 퍽 죽어버렸네요. 요즘들어 가사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물론, 해석과 번역 사이엔 분명이 차이가 존재하지만, 제대로 문구조차…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463 | |
| 26615 | 안톤 체호프의 \'잠\',\'귀여운 여인\' 기 드 모파상의 \'산장\' . . . 세개를 서른번도 넘게 읽은 것 같네요.. 체호프.. 정말 멋진 사람이에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22883 | 제가 술을 잘 못하는데 엊그제 너~무 폭음을 해버렸어요. 저는 소주만 마시면 자꾸 끝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좋아라~ 해서 큰일이랍니다. ㅠ.ㅠ | 플라스틱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179 | |
| 26614 | 전 가끔 이런생각을 해요 내가 100년전 유럽에 태어났으면 하고요 꼭 만나고 싶은 작가들의 죽은날까지 따져서 말이죠 세계문학전집에나 나올법한 그런 작가들이 살던 시대말이에요 그때 태어나 유럽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보았으면하고요 | thedoors | 최근 대화 | 조회 819 | |
| 22882 | 깡소주의 객기가 아니라면 안주는 필수 동동주엔 파전을 맥주엔 치킨보단 마른안주가(전 배불러서 치킨은 no) 소주엔 오뎅과 국물 양주엔 나쵸 백세주 같으면 고기? 나머진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술자리의 즐거움은 안주보단 누구와 같이 인가? 어떤 목적의 자린인가? 뭐 그런 것들 아닐까 싶은데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6,091 | |
| 26613 |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철 모를 때 읽었다. 반드시 다시 읽어야 할 듯 내 사상이라고 할만 한 것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26612 | 갠적으로 잴 좋아하는 작가에요. 이탈리아의 기호학자이지요. 군바리 시절 내무실 책장에 있는 \'장미의 이름\'을 무심코 읽다가 진도가 안 나가서 미쳐버릴 뻔 했어요ㅠㅜ 누가 내무실에 이런 걸...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당최 머리에 안 들어오다가 일단 책이 좀 넘어가면서 이해되기 시작하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가 없더군요. 중간중간 서양 중세시대에 대한 기본 지식도 필요하고... 작년에 나온 \'바우돌리노\'도 잼 있었고요,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거짓인지 계속 … | noel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26611 |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읽기 전에 내가 바랬던 것은 제발 카프카적인 것(카프카의 발상 같은)이 없기를.. 하루키 나름대로의 독창적인 소설이길.. 그러나 아직 1/4도 읽지 않았는데도 지독히 실망스럽네요. 홀수쪽,짝수쪽으로 나누어 서로 다른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이랄지.. 고양이와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 등등.. 하루키 정도라면 이젠 자기 나름대로의 소설을 쓸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도 설익은 기교만 잔뜩 부리는 문학소년의 글을 보는 것 같아 씁쓸했다…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082 | |
| 26610 | 그의 소설 \'악마를 위하여\' (원제는 나는 모조인간.) 제목에 전혀 연관성이 없는;;; 어쨌든. 이 책을 구합니다!!!!!! 그리 알려지지 않은 작가도 아니고 방한도 몇번했던 사람이건만.. 그의 책은 거의 다 절판이라 구하기가 힘들어요.-_- 어찌어찌 대부분 구했지만 이 책이 없어요. 그렇다고 원서 펴놓고 해석할 자신도 절대 없는지라;;;; 있으신분은 쪽지날려주시기를......^ㅅ^ 이런 내용없는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군요.뻘뻘 | 뮤 | 최근 대화 | 조회 764 | |
| 26609 | 나의 최고의 소설 이방인... 중2때 학교 방학숙제로 독후감 써오라길래 읽었네요.. 아마 중1말쯤부터 책읽는데 취미를 붙였던거 같으니까.. 그땐 집에 있는 문학전집에서 하나 꺼내서 좋아라하고 읽었죠 뭐.. 제목도 작가이름도 뭐 있어보이길래..헤헤.. 해설처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비극적 인간에 관한 것에 대해서는 사실 그다지 크게 다가오는게 별로 없었어요... 저한테 충격을 준건 2부의 중반쯤 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나서의 뫼르소의 행동들.. 어머니의 죽음에서…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6608 | <페터 카멘친트(향수)> 헤르만 헤세의 이 소설은 나의 목숨을 빼앗아 갈 뻔했다. 17살에 처음 이 소설을 읽고 나는 이 소설의 주인공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이 소설의 주인공 같은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유도도 하고 매일 아령도 했다. (그 때는 몸이 괜찮았는데,,어느날 부터 뱃살이..) 조정선수가 되기에는 신체조건이 빈약했지만 조정을 해보려고 무진 애를 썼으나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 이런 외형적인 것도 있지만 지금의 내 성격이 나도 모르게 그 소…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453 | |
| 26607 | 인간은 누구나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칩니다. 그러니까 십대때 나만 제랄드같이럼 괴로웠다는 게 아니죠..그랬던 시절도 있구나~지금은 이렇게 생각해요. 고등학교 2학년때였는데(아아~ 먼 옛날이여어~) \'더러운 인생, 빨리 죽어버릴까\' 생각하다가 우연히 들은 음악이 \'Creep\'이었고, 우연히 집어든 책이 까뮈의 \'이방인\'이었어요. 상상이 가십니까? 최악이자 최고의 조합아닙니까. 라디오헤드 멤버들은 어떨찌 몰라도, 저는...\'Creep\'이 참 좋습니다. …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971 | |
| 26606 | 전 중국소설, 중남미소설, 러시아소설을 특히 좋아해요. 중국현대소설이 전공이라 기획물;로 중국소설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한글번역이 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라 추천해드리기가 좀 어려워서...;; 혹시 영화 \'햇빛 쏟아지던 날들\' 보신 분 있으신지. 번역했던 소설 중에 제일 재미있고 젊은 삘이 나는 소설인데, 아쉽게도 책으론 안나오고 영화로만 나왔어요. 방학 초에 그 소설 완역해볼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귀차니즘 때문에-_-;; 그래서 중남미소설 몇편 시리즈로 추천…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24123 | 비치를 보고나서 썼던 짤막한 글이 '미로'였다. 어떠한 과정없이 미로에 갇혀버린 주인공이 몇 백년을 살다가 자기 애인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려고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각설하고,개인적으로 난 '비치'가 너무나도 안타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여러가지 욕망ㅡ공간을 지키려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피해를 줄이려는 것ㅡ들이 신비의 섬이라는 아이템에 맞물려서 극적으로 작용되는 내용은 매우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잘 이어진 지점들을 수박겉핥기식으로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90 | |
| 26605 | 저 까뮈 광팬이예요 잘생겨서:$ 시지프 신화. 첫 문장부터 무지 도발적이죠. 맨 처음 읽었을때,읽긴 다 읽었어요.한 이틀정도에 걸쳐서 읽었을거예요. 근데 계속 뭔가 어긋나더군요. 조금씩 어긋나서 제대로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그 다음날 다시 읽었어요. 아마 두시간만에 다 읽었을거예요. 그때 그 느낌을 잊지 못해요. 세상이 날것으로 내 앞에서 파닥대는듯한 느낌. 가슴이 쿵쾅쿵쾅뛰고. 장마철 비가 쏟아지는 밤에 오롯이 그 비를 다 맞고 길바…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26604 | 일본 작가들과 관련된 글이 참 많은것 같네요. 저 또한 일본 소설, 나름대로 좋아하고 많이 읽는 편입니다. 특히 무라카미류를 좋아하는데요; 뭐랄까.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툭툭 잘도 던져낸다고나 할까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닥치는 대로 읽어버려서 그런지 약간의 빠돌적-_- 성향이 있기도 합니다. 크큿. 하루키와는 뭔가 조금 다른 듯한 상실감이랄까. 하루키는 너무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듯한 느낌이 오는 거 같아서 강하고, …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1,357 | |
| 22657 | 전 솔직히 해석 무지 못해요. 특히 라디오헤드식;;;; 오히려 이런식으로...글의 부분 부분을 알아듣고, 제 나름대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상상하는거죠. 마치 하나의 영상물을 엮어가듯이. 라디오헤드 가사는 워낙 시적이기땜에, 그렇게 감상을 하게 되네요. 뭐라 해석해서 써내라...그러면 선뜻 망설이는;;;; 예를 들어, 제가 요전에 밝힌, 'i will' 의 가사를 보시면, 이미지의 연속으로 생각해보면 분위기가 금방 나타나고, 마구 슬퍼지는;;; 특히 'white e…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5,556 | |
| 26603 | <해변의 카프카> 오늘 상,하로 된 두권짜리의 이 소설을 샀다. 서점 옆의 스타벅스가 아닌 담배 피울 수 있는 커피숍으로 가서 읽으려고 했으나 몇 페이지 못읽고 커피숍에 있는 여행잡지만 잔뜩 읽었다. 하루키는 내가 썩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다. <상실의 시대>는 내게도 영감을 준 소설이었지만 그 뒤로 쓴 일련의 소설들은 왠지 읽고 싶지 않아서 한권도 보지 않았다. 작년 여름 그리스 여행을 하며 하루키가 글을 썼다는 아테네 부근의 섬(히드라섬)…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23292 | 안녕하세요..;; 컴퓨터 두대를 랜 - 랜으로 이어서 쓰고있는데요 두 컴퓨터를 포맷하기전에는 네트워크 공유 , IPX , 인터넷공유 모두 잘 썻었는대요 포맷하구나서 드라이버 다시잡고 공유같은것도 나름대로! 했는데...; 서로 인터넷공유(한쪽만 회선이 들어오고 그걸 나누어쓰는...;)는 잘되는데...;; 파일공유가 안되네요-_-;;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건가;;;; 쿨럭...;; 네트워크 공유 어댑터(?)이런걸 다시 깔아야 하는걸까요? 아님 드라이버 문제일려나 ㅠ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035 | |
| 24122 | 덴젤 워싱턴을 닮지 않았나요? 생김새가... 친척 같은게 아닐까... 영화는,, 꽤 지루했어요. 그런 소재로 지루하기도 힘들텐데... 아주 지루했던날..재미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봤다가...완전히 우울해져버린... 브링잇온은 재밌었는데...얘랑 비슷하게 재밌는 영화 보고 싶었는데....심심할때 보면 좋은데... 익.. 뭔가가 빠진듯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뭐가 빠진걸까... 아~~~ 주성치 영화를 보는 거였는데.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즐거운 영화는 주성치…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3,617 | |
| 26602 | 정말 한참 웃었어요. 졸려워하던 새. 졸다가 내려와서는 이런 표정을...-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1_2156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80 | |
| 26601 | 뭐 저렇게 생겼지-_- 얼굴이 눌렸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1_2155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79 | |
| 26600 |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사진 참 이쁘게 잘 나왔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1_2137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26599 | 날씨가 더워 동물들이 다 퍼져서 그닥 재밌진 않았지만 재밌었어요. 히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1_2136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26598 | 풀달라고 난리쳤어요 아 웃겼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0_2049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26597 | 코끼리에요. 어마어마하게 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9_2000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299 | |
| 26596 | 말이구만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9_1998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875 | |
| 26595 | 염소염소. 가운데 흰염소 카메라 의식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19_1997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6594 | 작가이름은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 이름에서 풍기는 왠지모를 음침함과 까만 표지가 인상적이라 도서관 구석에 있는 걸 골라 읽었는데 재밌더군요 20c말과 21c시작의 모순적 시간속에서의 세친구의 묘한 관계와 사건 약간 추리소설같기도 하고 아무튼 작가는 인간에 대해 별로 좋은 시각은 아닌 듯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919 | |
| 22881 | 잠겼더군요;;;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5,926 | |
| 26593 | 오예 가을이다. 화요일까지 피서 절정이라는군요. ㅠ,.ㅠ 요즘은 비가 계속와서 휴가가는사람들 x 마니 드셨으면.. 이라는생각이 간절합니다. ... 휴가가고싶어 ㅠ,.ㅠ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01c01.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23291 | 언제까지 우리나라게임계를 잡고있을꺼냐 이제 다른게임들에게도 기회를 줘야지 사라져라!! 사라져! 사라져~! | 프링글스대왕 | 최근 대화 | 조회 6,768 | |
| 26592 | 난 요즘 인기 많은 작가들이 정말 싫다. 요시모토 바나나 라던지.. 하루키, 베르나르 베르베르, 아멜리 노통.. 그런 작가들.. 음...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서 말은 못하지만은 정말 싫다.. 요번에 \'나무읽고 프랑스가자~\'도 정말 맘에 안든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