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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681

나의 소설 베스트 5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책.. 사실 뭐 베스트 5같은거 생각해본적도 없지만은.. ..뭐 달리 할 말은 없는데... 택시기사와 피비가 기억에 남는책.. 프렌드볼때마다 호말밭의 파수꾼이 생각남... 근데 추천책중에 호말밭의 파수꾼이랑 위대한 개츠비가 한번도 안 올라왔던게 참 이상하네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1,287
23303

하찌로끄; 아무리봐도 종눼 구리게 생겼다; 주인공차가 R34 나 FD3S 면 얼마나 좋아;; 하찌로끄가 새롭게 낀 엔진에대한 스펙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이니셜디 재미는 있네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6,975
23302

혹시 소식아시는분. 링크라도~

우호최근 대화 조회 7,017
26680

작가추천 척 팔라닉 미국작가죠 여러분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파이트클럽의 원작가! :$:$:$ 국내에 파이트클럽 질식 인비저블몬스터 서바이버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진지하게 자기학대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들어갑니다; 매우 폭력적이고 더럽고 변태적이니까, 그런거 싫어하시면 역횩과가 날지도 모르겠네요. 전 척팔라닉이 제 감성에 딱 맞거든요. 폭탄제조법에 관한 지식도 얻을수 있고, 여러가지 약물에 관한 해박한 지식도 얻을수 있고, 그 외에…

우유최근 대화 조회 973
22665

가사를 해석하기 위한 실력을 기르기 위해 오늘 <성문종합영어>라는 책을 샀습니다. 몇달 후면 나도 가사해석을 하나 올려보고 싶네요. -호기심 많은 허크

허크최근 대화 조회 5,615
23301

네이비필드 하시는분 계시면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전 넬슨써버 말벌 입니다. 겜하시는분 계시면 같이하죠.. 처음에는 쉽지 않은 게임입니다. 절대 쉽지 않구요 ^^: 리풀달아주세요.//

COOL최근 대화 조회 6,765
22892

새단장 했음다.. 흐흐흐흐 거창하게는 아니고 살짝.. 자리만좀 바꿨음다.. 그리고.. 그 해골바가지는 치웠담니다.. 흐흐흐

라디오헤드쥔장최근 대화 조회 5,765
22664

거의 1시 오갈곳 없고. 속도 좋지 않고.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이 시점에 노래 한곡이 생각나 적습니다. 블랙홀의 노래이구요. 제목은 "라디오와 나" 나에게 너는 생각 없이 말을 했었지. 유행에 뒤져 사는것은 죽음 이라고 티비 속에 나오는 골빈당처럼 입은 그대로 보이는것이 전부라고 모두 믿지만 두눈을 감고 듣는다면 생각 하겠지. 값싼 노래 춤바람 속을 벗어나 나의 세계 아직은 찾을수 있는 Radio~ radio~ 너에게 나는 나즈막히 말을 했었지. 가끔은 라디오…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5,908
26679

대단합니다! 절제되어있는 어휘의 구사! 헐헐 매력적이에요 +_+)/ 모두모두 읽어 BoA요~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791
22663

쌍팔년도 노래입니다 ^^; ============================================================================================ Fast car You got a fast car I want a ticket to anywhere Maybe we make a deal Maybe together we can get somewhere 너한텐 빠른 차가 있어 난 어느곳이라도 갈 티켓을 원해 어쩌면 거래가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166
26678

예전에 선물 받은것인데요....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걸 느낄수있어서 (예전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군요-_-;;)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선물이랍니다.... 전 이렇게 장미 접는 방법이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오랜만에 사진정리해서 하나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65.jpg Dscn0867.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25
26677

며칠전에 중앙일보에서 이 기사를 보고 나서, 이 책이 생각나길래 이렇게 오랜만에; 글 씁니다. (길지만 정말 의미있는 글이니 꼭 읽어 보세요) ** \'국사 해체\'주제 공개토론회 갖는 임지현 교수 \"국사(國史) 의 해체를 향하여\"라는 다소 과격하고 불경스러운 구호가 등장했다. 국사에 대한 이같은 선전포고는 21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 회견실에서 열릴 \'비판과 연대를 위한 동아시아 역사 포럼\'에서 행해질 예정이다. 임지현(한양대)/이영훈…

acid최근 대화 조회 1,032
23300

이니셜디 다 구해서 공유해봤습니다. 얼마 안남았네요 9일인가 팝데스크 입니다. 팝 아이디 : demigodr ------------------------------------------------------------ 만화책도 넣었으니 먼저 보세요. 애니는 편당 평균 350MB 고화질 5.1ch 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 참고 : 보시는 순서 ----------------- (1) 만화책(1권~24권) : 일단 만화책을 먼저 보심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7,286
26676

음...회원이 아닌데 글을써도 되나요?;;; 쿨럭...;; 데미안에 보면... 싱클레어와 크로머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싱클레어와 어머니의 관계는 존재양식의 삶... 크로머와 아버지의 관계는 소유양식의 삶... 인데요... 지금 나 자신은 무엇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긴건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일탠대... 아니 나 이어야 할탠대... 존재양식으로 사는지 소유양식으로 사는지도 모른다는게.... 에휴... 그래도 어머니와의 관계는 존재양식인…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24
24148

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

우유최근 대화 조회 3,737
24147

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

옆모습최근 대화 조회 3,823
23299

아직 국내에서는 이렇다 할 자료가 없는 녀석인데.. 외국 사이트들을 주로 서핑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참 난감한 일입니다. 작년 말 즈음부터 외국 블로그나 포럼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Red Sherrif 때문에 요즘 골머리를 좀 앓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의 특성상, 아레치에도 이런 분들 안 계실 것 같진 않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녀석은 자바 애플릿으로 구성된 일종의 tracking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국내에서 나온 백신 프로그램들로는 아직 치료가 불가능한…

Rayna최근 대화 조회 7,113
26675

&lt;불한당들의 세계사&gt; 보르헤스 지음 acid(애시드)님이 소개해주신 &lt;불한당들의 세계사&gt;를 읽고 6년전 책을 사서 한번도 읽지 않았던 책을 책장에서 꺼내 어제 청주에가는 차 안에서 주석까지 꼼꼼히 보며 스페인어 지명 발음까지 소리내 보며 읽었네요. 보르헤스의 단편은 꼭 한문으로 된 중국의 고서를 읽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쏠쏠한 재미더군요. 보르헤스의 단편 한편 한편을 다시 패러디해서 만화처럼 길게 장편으로 쓰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는…

허크최근 대화 조회 953
24146

으음.ㅡㅡ 고양이의 보은.. 재밌어요 .. ^^ 일단 ! 누구더라....;;; 원령공주 만들고..막.... 누구더라..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만든.. 하여간, 그사람 회사 사람이 만든거래요 ~ 으음.. 머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은. 센과치히로에서 그 할머니가 망토쓰고 까마귀 변신장면 있잖아요 ㅋ 고양이의 보은에서 그것과 유사한 장면............ 이라면 장면일까 ;; 하여간, 까마귀 동상이 빛을 받아 까마귀로…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797
22891

소주 소주말고요. 와인. 오늘은. 진하게... 한잔. 폼나게. 이쁜티 내면서 .. 고상한척... 그렇게 말고. 그냥 홀짝홀짝. 마구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5,910
26674

짱을 모십니다. 짱에대해 상당히 부담스러워하시는거같아 몇자 적습니다. 간단한 회원관리 약간의 지식 아레치에대한 어느정도의 애정? 정도만 가지고계시면 충분합니다. 너무나 박식한지식. 전무가적인 역량. 등은 오바이지요. 아무나-

우호최근 대화 조회 2,689
23298

니드포에서 튠업차량이 이제 등장하네요. 대세에 따라서. 정통을 중시하던 니드포가 일제 튠업차량을 ㅋㅋ 재밌겠네요. 투스카니도 나온당.

우호최근 대화 조회 7,436
22890

전기가 나가서... 다른곳에서 뵈었지여...홍홍홍.. 잠시나마 잼났었는데... 사실 술한잔 같이 하고싶었는데.... 약속땜에... 담에는 꼭 가게 문을 열지요...헤헤헤 그나저나... 그뒤로 어디가셨었나여?... 궁금하네영.... 히히히히

라디오헤드쥔장최근 대화 조회 5,845
22662

저기 죄송한데요.. 개인적으로 scatterbrain을 정말 좋아하는데 해석 좀 부탁해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5,336
24145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35
26673

님들 인터넷소설 읽어보신적 있나요?? 심심할때 시간때우기 좋아서 전 많이 읽은 편인데.. 그 인터넷 소설 조회수 몇만에 저두 동참했더랬죠 ㅡㅡ 요새는 작가(ㅡㅡ;)들의 연령이 너무 낮아지고 욕설두 많고&nbsp;&nbsp;듣도 모한 단어들도 많아서 요즘은&nbsp;&nbsp;안 보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읽었던 소설들이 만화같은 표지와 함께 서점에 진열된걸 보구 깜짝 놀랐더랬죠 저것이 책으로도 나왔구나..ㅡㅡ 귀여니 소설은 영화로도 많이 만든다고 하더군요~ ㅡㅡ …

Teardrop최근 대화 조회 921
26672

무협만화도 재미있는 장르죠 개인적으로 사조영웅전, 용비불패, 열혈강호 같은 거 이건 누구나 좋아하나?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12
24144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

killer本能최근 대화 조회 3,712
26671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에 대한 것이라면 대다수 싫어하는 내게 일본과 관련된 인물 or 사물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먹는 것은 제외함. -_-;;;) 그렇다고 해서 광팬은 아니고...-_- 그의 작품 중에 읽어본것도 단편집, 노르웨이의 숲, 양을 쫓는 모헙, 댄스댄스댄스, 스푸트니크의 연인.. 등등, 몇 권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뭔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다. 겉보기와 달리 속 생각이 복잡한 편인 나로서는 인간의 복잡 미…

견이최근 대화 조회 813
24143

알리샤를 향한 두남자의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 ------------------------------------------------------------------------------------------------- to.알리샤. "당신은 베니그노란 사람의 존재여부조차 알수없겠지만 베니그노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했어" to.베니그노. "마르코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알리샤가 깨어난 사실을 너에게 말안한게 아니야. 어쩌면 알리샤가 깨어났다라는 사실을 모름으로써…

ㅈㄷㅇ최근 대화 조회 3,709
26670

&lt;전환시대의 논리&gt; 이영희씨의 이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한참동안 썼는데 너무 오래 썼던지 날라가 버렸다. 간행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의 세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고전적인 책이다. 필독을 권함.

허크최근 대화 조회 911
23297

엑박 할만한 겜 좀 추천해주세요 최근에 스트릿트 훞 샀는데; 재미가 떨어졌어요 액션 좋아해요 스뽀스도 좋아하구요 롤플은 사양; 추천좀 해주세요~ 사랑해요 p.s/ 플투 위닝7 나왔담서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7,101
26669

맑고 투명하지만 우울해 보였어요 흠냐~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레이스카이.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16
24142

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

한영이최근 대화 조회 3,908
26668

정경화 누님이 연주한....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과 멘델스죤 바협 함께 있는 씨디.. decca에서 나온거였던가... 클래식 씨디는 이번이 몇번째지? 세번짼가 네번짼가... 클래식 거의 몰라요 그래서....좀 대중적이고....정경화 누님이 연주해서...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앨범을 주문했다는.. jane\' addiction과 마지막 까지 경합했으나....결국은..이 앨범을 선택... 요샌 돈이 넘 딸려서...ㅠㅜ 유명한곡들이라 그런지 많이 들어본 선율들이..…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1,550
26667

&lt;닥터 지바고&gt;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쩨르나크의 이 소설이 쓰여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지나온 20세기는 너무 아름다웠다는 생각이다. 삶과 사상과 전쟁과 죽음,그리고 사랑.. 파스쩨르나크의 문장 또한 센텐스 하나 하나가 한편의 시처럼 완벽하고 아름답다. 바리키노,라라,지바고,우랄산맥,기차,눈.. 지금도 눈에 선한 닥터 지바고의 풍경이다. 내가 지금까지도 현대작가들의 소설에 시큰둥한 것은 아마 파스쩨르나크와 같은 위대한 작가를 미리 알아 버렸기 때문이리라.…

허크최근 대화 조회 930
24141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 . . . . 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58
26666

방금 빌려 왔네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64
26665

&lt;괴델,에셔,바흐&gt; 1. 더글러스 호프스태너의 이 책은 나에게 절망을 준 책이었다. 이 책을 볼 때 나는 스스로를 문맹이라고 느꼈다. 왜냐면 한 페이지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수학의 지진아였다. 선생님은 역시 중요한 것 같다. 중1 때 혼자서 칠판에 독백하듯 원맨쇼하던 선생님 덕분에, 아예 흥미를 잃어 버렸던 것이다. 나는 고3이 될 때까지도 중1 수학문제조차 자신있게 풀지 못했다. 나는 지금도 미적분의 개념조차 모른다. 그래도 나는 용케 …

허크최근 대화 조회 1,097
22889

저도 술 어지간히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런곳이 있다뉘... 역시 여기는 자주 안 들어오면 상당히 낯선 곳이 되는가 봅니다. 홍대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소주방이 생기니 기분이 야릇하네요~ 번창하세요 ^^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5,994
26664

결국 버스 끊겨서.. = _=;; 아는 분 차 얻어타고 집에 겨우 왔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2.jpg 04.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953
24140

아,, 당했어요,, 멋진 포스터를보고 숀코너리의 멋진모습을 기대했었지만 친구 휴가나와서 같이 봤는데..멋진 액션도 별로없었던거같구 내용은 나쁜놈을 물리치기위해 7명의 용사가 뭉쳐 악을무찌른다는..음,,-_-;; 음,,전 그랬어요..ㅡ,.ㅡ

sandman최근 대화 조회 3,634
26663

일본에서 날아온 로리타18호 워낙 뛰어다녀서 찍기힘들었습니다. 정말 잘해요 정말... 관객을 압도하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to69.jpg toto77.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51
26662

사진 정리는 했는데&nbsp;&nbsp;한번에 다 올려볼까합니다만 워낙 많은관계로 맛보기 몇장만 올립니다.(slr카메라가 난무했습니다만 줌이 약해서..) 첫번째 사진 무대점령은 누구때문인가.... (초점이 안맞았어요 워낙 급박한..) 두번째는 바로... 노부랭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to50.jpg toto60.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17
26661

만화 중에 추리만화는 다른 매력이 잇는 것 같아요 명탐정 코난이던가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학원Q 그리고 하얀색 표지에 두껍게 두편 나온거 있는데..제목이 홈즈씨리즈도 있죠 뭐 좀 넓게 보면 에지 같은 심령추리도 있고 검시관 ***(이것도 이름이..) 같은 거도 있고 순정만화중에도 탐정이란 이름 붙은 거 좀 있던데 손이 안가던군요 생각안나게 또 뭐있지?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62
23296

허.. 임요환; 허..

나보기가역겨워?최근 대화 조회 7,444
22888

비극입니다 오랜만에 맥주 먹었더니 다음날 머리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6,012
26660

사전 빼다가 책장 하나가 무너져내려서;; 다시 정리하던 중에, 구수한 곰팡이 냄새를 잔뜩 머금고 있는 책을 한권 발견하야 이렇게 또 글을 쓰게 되네요. 혹시 시인 seamus heaney를 아시는지..;; 아일랜드의 시인인데요, 1995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셨어요. (아일랜드의 민족적 정서를 리얼리즘 기법으로 표현한 시들로 상을 받으셨더랬죠) 비평가, 문학사가, 번역가, 교수 등으로도 활동하셨구요. (아마 영문학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할 듯) 저는 …

acid최근 대화 조회 1,108
22887

이제야 집에 도착... 내가 술인지.. 술이나인지... 분간이 안간당.... ^^* 그래도... 난 .. 소주가 좋다...ㅎㅎㅎ

라디오헤드쥔장최근 대화 조회 5,949
24139

음.. 물론 본지도 오래됐고.. 이영화 나온지도 오래됐지만 ;; 밑에 내려가면은 소감이 반드시 있겠지만;;;; 찾기귀찮고, 그냥 나도오랜만에 영화봤는데 .. 꼭 남기고싶어서 ㅡㅡ 하하 하 이영화 진짜 유쾌하더군요 ㅋ 티비에 나오는게.. 대부분?.. 머 요세 영화가 머.. 거의 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영화 !!! 특히 ! 짐캐리의 그 연기.. 캬 ~~ 짐캐리는 정말 미남배우인거 같아요 .. ~ 그리고, 연기도 잘하는거 같고 .. ^^ 트루먼쇼2 가 나…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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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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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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