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64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3687

봤다.. 재밌다.. 가이 피어스 멋지다.. 자막이 좀 안맞아서 그렇지만.. 재밌었다.. 약간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reeⓩing최근 대화 조회 3,529
22437

http://rhkorea.com/cwb-data/data/pds/2+2=5.mp3라디오헤드 신곡이랍니다. 아마도 타이틀곡이 될 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생각한 것은 "그들은 다시는 얼터너티브로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입니다. 4집과 5집에서 보여줬던 일렉트로니카(맞나요?),,, 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 "실험은 끝났다. 이제 제 2의 OK COMPUTER를 만들겠다"라고 했다고 합니다.(정확하지 않음) 하지만 계속 나오는 노래들을 아무…

wud최근 대화 조회 5,860
23678

톰 크루즈는 잘생겼다. 한 눈에 봐도 잘생겼지만 오래 뜯어볼 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나오는 영화 한 편을 볼 때마다 그에게 새롭게 반하고 곧 그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그가 촬영한 새 영화에서 또 그에게 새롭게 반한다.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적 스타일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아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로 매료되 버리다니-0-;;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은 애거서가 물 속에서 murder... 라고 읊조리는 장면인 듯 싶다... 그 …

쟈클린최근 대화 조회 3,601
23677

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

ⓕreeⓩing최근 대화 조회 4,111
23676

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

ⓕreeⓩing최근 대화 조회 3,367
23672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504
23664

난 어제 시네마 천국을 보고 울 뻔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키스씬들을 보고. 감동했다.

일렉트릭헤드최근 대화 조회 3,539
31056

. . 랄것까진 없지만; 갱장했는데 RH분들은 한분도 못뵜네요 있는데 몰랐거나. 오프닝 멤버로 롤러코스트 지누가 디제잉을 했었어요 지누;;키 작고 살쪘더군요. 사람좋은 웃음은 여전하고. 토와테이 밤 11시경에 나와서 새벽까지 (아마 3시까지 했을거죠) 돌렸는데 와- 굉장했죠. 클럽 여기저기 겪어봤찌만 그렇게 현란한 분위기는 -디제이보다 더 현란한 사람들과-엄청난 연예관계자들- 드물었던것. 공연장소였던 하야트는 다른곳에 비해 모든것들이 만족스러웠던 편. 화장실도 …

고운고은최근 대화 조회 62
23662

할 일 없이 집에서 멍하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OCN에서 로스트인 스페이스를 해주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고해서.. 그리고 일단 이 영화는 apollo440의 영화음악으로, 단지 그 음악때문에 걍 보고싶던 영화이기도하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시간때우기에는 참 좋은듯 싶더외다. 근데, 절대 비디오로 빌려보거나, 그러진 마세요. 히히.. 헐리웃B급 영화. 로스트인 스페이스 영화 이름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던데, 열심히 연기한 게리올…

shampoo최근 대화 조회 3,531
23658

아애들이 왜 이리 귀엽던지.... 영화는 이나중 탁구부 기타 등등 만화를 짬뽕시킨거 같은 느낌인데.. 전 아주 재밉게 본 영화라;;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들이..웃기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영화 중간 중간에 비약도 많고..;; 그 대머리 아자씨..(아마 쉘위딴스에 나온 아자씨같기도 한데;;) 오바가 심한거 같지만...;; 난 그런걸 좋아하기 땜시..재미있었다..; ps:그 에어로빅 잘 하는 아애..박지성 닮지 않았나요;;?;; 레이지본 …

상실유랑극단최근 대화 조회 3,589
23657

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nocomputer최근 대화 조회 3,651
23656

드디어. 베틀로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이라는 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일까.... 상상도 못할 엄청난 줄거리 때문일까... 초반에는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 후반부의 반전은 조금 유치했고,,, 결국 이 영화도 다른 주류 영화들 처럼 주인공을 살려버려,, 왕실망...ㅡ,ㅜ 영화를 보는내내, 이 영화가 삶이랑 참 많은 부분이 같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살아남기 위해서 친구를 죽이고, 동료를 죽이고.... 결국 삶이란 투쟁의 의미밖에는 지니지 않…

nocomputer최근 대화 조회 4,020
23655

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616
23649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reeⓩing최근 대화 조회 3,410
23648

오아시스를 봤더랬죠 드디어; 사실 인썸니아를 보려고 했는데 안하길래 -_-,,,,,,,,,,,,,,,,,,,,,,,,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 후 오랫만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엔 정말 사랑 얘기를 해 볼 것이다 라고 해서 대체 어쩧게 할라구 그러나 이창동이란 이름 하나로 참으로 기대가 충만했으나 그의 그런 발언은 차기작으로 하여금 충격을 먹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을까 -_-하는 생각이 들고 사랑얘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이 민망해지도록 하…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690
23647

그냥 글을.;; 제가 올릴 글은 이번에 본 오아시스란 영화입니다..; 흔히 이창동 감독을 가리켜..박광수 감독과 같이 한국 영화 리얼리즘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 감독이라 합니다..(저 혼자 생각인가.....ㅡ.ㅡ;) 이번 영화 오아시스의 밑바닥은 리얼리즘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판타지는..기존의 이창동의 처절한 리얼리즘을 기대한다면..; 다소 의외의 면모일지도 모릅니다..;; 박광수 감독도 이번 신작..(제목 모름..ㅡ.ㅡ;정우성 주연의 …

상실유랑극단최근 대화 조회 3,508
23646

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

Ginac최근 대화 조회 3,564
23644

워크투리멤버 -_- 으워어어어어어어!!!!!!!!!!!!!!!!!!!!!!!!!!!!!!!!!!!!!!!!! 맨디무어만 아니면 안봐따 -_- 젠장 이런 최루성영화보면서 감정이입되는 내 자신이 싫다 -_-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3,591
23641

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

연지최근 대화 조회 3,573
23640

ㅋㅋ 참 늦게 봤다.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나만 안본 느낌이 들어서 집어 들어서 봤다. 음... 꽤 많이 웃었던것 같다. 특히 차태현이 전지현한테 전화 왔을때 없는 번호라면서 영어까지 썼던 대목이 웃겼다.ㅋㅋ 음... 그리고 마지막은 반전이었던것 같다.-_-;; 나름대로 매우 놀랐고, "아~ 처음에 왜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엽기적인 그녀가 불후의 명작이라면서 몇번이나 봐도 재밌다고 하신다.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참 오랫만에 웃을 …

연지최근 대화 조회 3,620
23638

음..메멘토를 안봐서 그런지 영화가 꽤 새로웠다. 일단,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새로울 뿐이었고, 그러나 인정할 수 있는건. 노장의 알파치노에게 박수를 보낸다는거다. 실감나는 연기와 그리고, 영화 분위기가 꽤 맘에 들었다. 긴장감도 팍팍 살아나게 하는 음악과, 그리고 안개... 뭐...이런 종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만족할 만한 영화인것 같다.

연지최근 대화 조회 3,428
23637

어젯밤, 헤드윅을 보고 오늘 인섬니아 조조로 예매했다. 예매 같이 한 친구놈은 늦잠자서 못 왔다 앞에서 세번째 줄, 가운데 쯤이었다. (헤드윅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곱씹어 보고) (나는 항상 암네시아와 인섬니아가 헷갈린다) 뭐, 특별히 늘어놓고 싶은 말은 없다. kool. 음... 일단, 나는 왜 로빈 윌리엄스에 악역이 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안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하듯,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패치 아담스는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리…

아침최근 대화 조회 3,501
23636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rpgas최근 대화 조회 3,580
23634

오늘 엄마와 아빠가 모두 어디에 가셔서 내일 오신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비디오 가게로 향해서 비디오 몇편을 빌렸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아멜리에, 화양연화, 그리고 엽기적인 그녀. 모두 이 rhkorea에서 한번씩 얘기가 거론된 것들이라서 빌렸죠. 먼저 가벼운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잠시후 저수지의 개들을 봤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영화 내내 지지직 거리는 잡음과 함께 피와 함께 내 머리속을 어지럽게 했다. 음.…

연지최근 대화 조회 3,448
23630

특별한 기대없이 보았다 엔딩에서 눈물이 나오는건 무었때문인지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나약하다 그래서 신이란 존재에 기대는 것이구 식스센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영화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3,704
23628

동생이 계속 빌려달라고 난리쳐서 빌려다줬어요;; 그러다가 알바가기전에 힐끔봤는데-_-;; 화만나더군요 인간 내면에있는 잔인함을 끄집어낸다고 발광을하지만;; 괜히 내가 죽인것도 죽은것도아닌데 화가나요 ㅡ.,ㅡ 난 일본이싫어 너무너무 very sukcs!

스크류바최근 대화 조회 3,449
23627

으음... 우선 best cut 1)경수가 여대생바라보면서 중얼대는 장면(단지 여대생이 이뻐서;;) 2)선영이네 집에 찾아갔을때 주변아줌마들의 호기심(의심?)어린 떼거지 행동-참 난처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믿었던 선영마져도 왜요?라는 말로 그를 힘들게 한듯. 3)참....사람에게 사람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던 말.의미있게 다가왔음. 한밤중에 눈비비면서 봤는데...물론 라면과 괜찮은 파김치를 싸먹으면서... 단순한 연애이야기라고 그렇게 강조하는데...(광고에서.…

todd최근 대화 조회 3,442
23625

곧 비디오로 나온다고 해서 비디오로 볼까했으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전반 5분에 나온 영화의 느낌과 후반5분에 영화의 느낌이 다른 영화 이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임명합니다 We Got a winner

선인장최근 대화 조회 3,371
23621

음... 쥬랜더는 일단 심심하지는 않게 해준다... 카메오 찾는거만 해도 꽤나 잼있다... 개봉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나 잼있다는...황당해서 잼있는... 오스틴 파워 냄새가 좀 나요 근데..ㅡㅡ;; 음... 엑스페리먼트는 무슨 스릴러 이카길래 졸라 무서운건지 알고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보면서 또한번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고 여튼...꽤나 머리가 흥미있었다는... 근데 주인공 누구 닮은거 같던데...머리깎으니 스티브유도 좀 닮고...ㅋㅋ

빗줄기톰최근 대화 조회 3,669
23620

괜찮다. 어쩌면 멋질지도 모른다. ...저녁 내내, 머리가 아팠다 , 그러니까...한 번쯤 봐도 괜찮다. 어쩌면 , ...아주 괜찮다.

오후만있던일요일최근 대화 조회 3,546
23617

전 실망한 편..;; 일단.. 반전이 너무 이상하다는것.. 동생이 멜깁슨의 뒤통수를 후려치는줄 알았더니.. 갑자기 왠 외계인이 등장..-_-;; 외계인도.. 인디펜더스데이 처럼 많이 등장하면 또 몰라.. 혼자서 나와가지고 재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저 방망이에 얻어맞고 쫒겨난..-_-;; 흠...;; 그리고..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미이라'도 아니고.. 뭐... 사람들은 그런 재미로 보지만.. 전 반전같이 그렇게 놀라게 하는건 몰라…

ⓕreeⓩing최근 대화 조회 3,564
23615

* 영화를 못 보신 분들은 이 개인후기를 보지 말아주세요. 보면 분명히 재미 없을겁니다 ^^;; * 우선 이 영화에 대해 말하기 전에 과거부터 끊임없이 매력적인 소재로 삼아져 왔던 '외계인'에 대해 잠깐 말을 해 보겠다. 외계인, 말 그대로 '다른 곳에서 온 생명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생명체가 지구인들에겐 영화나 소설의 소재로 즐겨 사용되곤 했다. 이런 경우 보통 외계인은 단순히 우리와 다른 낯선 생명체가 아니라 침략자'나 '바이러스'…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3,650
23604

이거.. 옛날에 코아아트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잊을 수가 없다..ㅠ_ㅜ 주연 비요크는..(톰요크 아님..;;)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처음 출연한거 맞나요? ㅠ_ㅜ 노래도 잘부르고.. ㅠ_ㅜ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좋은듯...ㅠ_ㅜ 음.. 내가 이 영화를 3단계로 나누자면.. 처음은.. 지루하고.. 중간은.. 잔인하고.. 마지막.. 끝은.. 그 지루함과 잔인함을 이해하게되는 감동.. 중간에.. 총으로 나쁜놈(;;) 쏴죽일때.. 너무 무서웠음…

ⓕreeⓩing최근 대화 조회 3,693
23592

으음...원래 간이 작아서 스릴러나 뭐 그런 것들은 못보지만 누구 따라서 레퀴엠을 보고왔습져 우오..그 편집술이며 음악도 멋지고 소위 다들 난척하며 거들먹거리는 영상미도 죽이게 멋져보였지마는 암울하다 못해 개인적으로 비위가 약해서 속이 울렁거리더만요 나오면서 기분은 정말 엿같았습디다...우으으...... 그렇게 바닥의 나락으로 나락으로 기어갈수 있는 것인지 정말 멋있는 영화를 보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는 별로 다시 떠올리고 싶지는 않았…

괭이발최근 대화 조회 3,726
23588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reeⓩing최근 대화 조회 3,930
23587

1.마리이야기. 보고싶었던지라... 스카이텔레비에서 하기에 바로 신청을 했지요. 그런데 시작하자 마자 흐르는 음악이 별로... 음악이야뭐...하고 보기 시작했지요... 아쉽더군요...ㅡ_ㅡ 비주얼에 너무 신경을쓴듯...화면은 멋지지만...(비록 프레임문제인지 뭔지 화면이 끊기는것 같았지만...) 몇몇 장면들은 멋있더군요. 하.지.만.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고 감동적이지가 않더군요. 어린이의 눈에서 본 환타지 적인 꿈이라는게... 제가 너무 늙어서 그런지...쿨럭;…

todd최근 대화 조회 3,659
23584

감독에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지휘 조지클루니 제작 총 지휘 스티븐 소더버그 편집 도니 돈 촬영 윌리 피스터. & 알 파치노, 로빈 윌리암스, 힐러리 스웽크. 사실 나는 호화멤버를 그리 즐기진 않으나. 이 멤버는, 나를 현혹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나는 성격이 너무 급하다.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 멋진 시나리오를 멋지게 만드는것이 있는가 하면, 멋진 시나리오를 망치는 것이 있고, 별반 시덥지 않은 시나리오를 대단하게 만드는 것도 있으며, 별반 시덥지…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39
30878

잠도 안오고 해서 가서 봤죠 cgv. 원래는 26시 15분에 시작하는 톰크루즈 나오는 마이너... 그거 볼려구 했는데 27시 (오전 03시)에 한국영화 "폰" 을 하더군요. 뭐 만장일치로 폰 입장권을 끊었죠.(머슴네명) 그때가 새벽 1시.... 2시간이 비어서 cgv 뒷마당( 주차장 출입구)에서 족구를 했죠. 하하하 땀빼구 구름과자 먹구 보러 갔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 꽤 많더군요. 아무튼 불꺼지고 막 시작하려는데 왼쪽 구석에서 "띠리리리리리" 사람…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40
23567

잠도 안오고 해서 가서 봤죠 cgv. 원래는 26시 15분에 시작하는 톰크루즈 나오는 마이너... 그거 볼려구 했는데 27시 (오전 03시)에 한국영화 "폰" 을 하더군요. 뭐 만장일치로 폰 입장권을 끊었죠.(머슴네명) 그때가 새벽 1시.... 2시간이 비어서 cgv 뒷마당( 주차장 출입구)에서 족구를 했죠. 하하하 땀빼구 구름과자 먹구 보러 갔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 꽤 많더군요. 아무튼 불꺼지고 막 시작하려는데 왼쪽 구석에서 "띠리리리리리" 사람…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3,359
30876

개인적으로 공포물과 코미디물도 좋아하는 편이다. 요즘나온 영화들은 만족스러운 공포물들이 없었는데. 얼마전 우연히 디비디로 봤던 '홧 라이스 비니스'가 생각난다. 씨디 표면엔 무슨 심리 미스테리쯤으로 씌여있었던 것 같은데.. 꽤 재밌었다. 혼자서 어두컴컴한 방에서 보면서 희열을 느꼈음!!! 나는 공포물이 좋다! (하지만 심리 미스테리라고 하기엔 스토리가 너무 눈에 빤히 보이는게 흠인것 같다.) 그래도 보일듯 안보일듯 희미한 유령의 영상들은 나를 만족시켜던 것 같다…

natali최근 대화 조회 31
23566

예고편만 봤을 때는 엑스파일을 기대했고 감독을 안 후에는 식스센스를 기대했다. 하지만 정작 영화는 ... 당신을 좋은 수면제 영화로 임명합니다.. 아싸~ (헉..;;) 부르스 윌리스 따라해보려 했지만 뭔가 어색한 멜 깁슨..;; p.s 기대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 p.s 2 이거 예고편 만든 사람들 상줘야 될 듯. p.s 3 예고편 분위기대로의 작품을 원하신다면 모스맨 을 추천...;;

아몬드봉봉최근 대화 조회 3,228
23006

에 어제부터. 옥수시님을 포함해서. 제 측근 한명과. 삼대삼 래더를 두번했어요. 한번은. 서울에있는 측근 + 옥수수님. 이렇게 셋이서 . 요즘 아크메이지 재밌어서;; 하드코어 + 아크 해서 시작하는데; 좀전에한. 옥수수님+같이사는측근 과한 삼대삼에서. 전적 4승1 패로 팀래더 처음으로 레벨4됐음.; 끼오- 한번진건 삼휴먼 삼아크 풋맨 러쉬한테 그냥 졌군요;; 역시 초반은 개떼가 승리한다는 전술을 보여주는;; 중후반넘어가면 테크지만. 오늘 한분들 아이디는. 써버는…

우호최근 대화 조회 6,140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