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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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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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50 | 올드보이 볼까 하다가 아이덴티티 봤는데, 우선 나오는 배우는, 존 쿠잭(좋아, 별로 늙지도 않아,귀엽고, 머리도 꽤 좋아보이고, 장난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은근히 진지한 얼굴도 되고), 레이 리요타, 레베카 드 모네이, "처음 만나는 자유"에 나왔던 거짓말 하는 소녀, "나인 야드"에(맞나?) 나왔던 여자, 그 외... 모티브는 익숙한 소설("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거의 클래식이잖아)에서 따왔고, 또 영화 제목이 이미 실마리는 주고 있고... (Dissocia…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991 | |
| 26953 | 어쩌다 슬픈 글을 읽게 됐다. 책이라구 하기에 좀 짧고.... 뭐하지만.... 근데...주인 공이 죽었다. 정말이지 주인공이 죽는건 정말 싫어!! 짜증나!! 날 한없이 우울하게 만들어버려!! 미쳐 버릴것만 같아..... 아아아아악~~~~!!! 제발 주인공좀 죽이지말아요..... ㅠㅠ훌쩍 | rhlove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26951 | 불면증에 걸렸는지 밤만 되면 정신이 맑아지던 요 며칠간 그동안 한 것도 없는 학교 생활 때문에 잠시 놓았던 책을 좀 읽어다죠..;; 성석제의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무>를 읽고 나서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이 세계에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성석제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독자들을 놔주지 않는다. 정말 흥미로운 책. 다 읽을 때까지 손에… | NoProzac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22703 | Where once was light Now darkness falls 빛이 있던 곳에 어둠이 깔리네 Where once was love Love is no more 사랑이 있던 곳에 사랑은 더 이상 없네 Don't say goodbye Don't say I didn't try 안녕이라 하지 마 내가 노력하지 않았다 하지마 These tears we cry Are falling rain For all the lies you told us The hurt, the…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146 | |
| 24243 | 음,, 개봉한지도 꽤 된 영화지만 -_- 위대한 유산을 볼려구 했는데 표 시간이 너무 늦어서 스캔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내용이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과 너무 흡사 한듯,, 배용준은 연기가 리얼해서 실제 생활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구,,, 음,,,, 모르겠다>_< 조현재군 사랑해요, 너무 귀여워씀 간만에 소감글이라고 쓰는게 이런거 ,,,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860 | |
| 22701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Bugs에 있는 가사를 긁어 왔는데.... 작사하신 부분이 많아, 곡에서 들리는데로 올립니다. (__); Sometimes Close my eyes Feel me high I don't know But you could not love me now You'll know And I feel down to the ground Over there And I want to like tomorrow You can hide Oh my lov…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7,082 | |
| 24241 | 군대에 관련하여 인생이 핍박을 받을때, 또는 삶의 어휘가 한국에 갖혀있을땐, 난 사실 휴그랜트를 무진장 싫어했다.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서 비스무레한 역만 나오는 배우정도로.... .................................... 지금은 참 좋아하는, 닮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그 사이 무엇이 변하였던걸까 (--)? About a boy는 휴그랜트의 이미지를 가장 잘 살린 영화이고, 그는 여전히 바람둥이 이미지다. 난 바람둥이를 지향하는걸까?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3,841 | |
| 24240 | 《영화의 대략적 소개》 1991년 작. 감독,시나리오 : 올리버스톤 주연 : 발킬머, 맥라이언 러닝타임 : 120분 《연출과 구성》 우선 올리버 스톤의 디렉팅이 돋보였다. 적어도 짐모리슨의 기이한 인생을 그리기 위한... 철저한 공연과 노래위주의 다큐먼트 필름같은 구성과 과감한 스토리라인의 배제.. 공연시 짐을 가까이 잡기보다는 관중들과 하나된 모습을 그리고 분위기를 전달하려고 애썼는데 이건 J.F.K에서의 총격신과 비교해도 비슷할만하다 생각된다. 특히나 초반부…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4,003 | |
| 24237 | 처음 올리는 사람입니다 전편 다보고 느끼는 건데 처음부터 끝까지 알기쉽게 해설된 글이라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에 사람없는 매트릭스의 가치 우중격투신이 인정사정 볼것없다의 오마쥬인지 스미스가 오라클흡수 한것에 왜 강해 졌는지 철학적인 의미를 내포하고있는데 대사하나하나 의미가 궁금 합니다 종교적으로 철학적으로 섞어저서 그렇싸 하게 끝냈다고도 하던데 책이라도 사야하나=_=; BY ROGER EBERT My admiration for "The Matrix Revo… | 雨 | 최근 대화 | 조회 4,127 | |
| 24236 | 어제 코엑스에서 9시 50분걸로 봤다. 영화를 다 보고난 후 스미스 요원의 팬이 되기로 했다. 액션 장면이 매우많아(거의다 그래픽이긴 했지만) 진짜 재미졌다. 난무하는 총소리 폭발음 벌레같은기계들(이름기억안남)이 펼치는 장관(?)..그런 그래픽의 향연만 봐도 표값이 아깝지 않았다. 매트릭스 1은 블록버스터 팬뿐 아니라 철학자들도 매료되었다고 하는데.. 3편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 스미스 요원 덕분에.. 진짜 영화의 핵심..심도있고 비중있는 대사는 모조리 스미스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011 | |
| 24234 | * 왜 에드는 총을 피하지 않았을까. ** 에드가 빗방울을 손바닥으로 받을 때, 무슨 느낌을 받았을까. *** 냉장고에 있던 사람은 누구인가. **** 레리가 말했던 "그 사람들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서"란 말은 무슨 의미. ***** 지니는 왜 임신을 했다고 했으며, 그토록 두려워하는 조지와 결혼하려 했을까. ****** 에드가 먹은 여섯개 가량의 알약은 현실세계를 반영하는 것일까. ******* 인디언들의 묘지인 '부족묘'의 상징은. ******** 여배우는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3,789 | |
| 24233 | 둘다 이해가 잘 안가는 영화였다. 목격자는 이때까지 내가 본 영화중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다. 영화는 아무 질문도 아무 폭발도 없이 그냥 흘러가다가 갑자기 끝나는 그런 종류의 영화였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복잡 다단한 일들과 시종일관 피곤하고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트레이닝 데이하고 좀 비슷해 보였으나 뭔가 달랐다. 쉽게 말해 좀 밋밋했다고나 할까. 표면적으로 보이는건 그뿐이었다. 포스터를 보고 표를 끊어 K열 9번에 앉을때까지 이 영화가 범죄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50 | |
| 26894 | 일년 전쯤 영국서 놀때, 지나가다 이책을 발견했다. 아마, nirvana의 베스트 앨범이 발매됐을 쯤. 가끔식 할일없이 무료한날 가만히 침대에 누워있기 심심하면 이책을 봤다.(읽는다라고 표현하기 애매해서.) 어쨋든 일기형식의 글을 읽어본건 자잘한 문학상 수상집에서, 카프카의 편지에서, 그리고, 혼자뜨는 달의 현주의 일기....정도 (-,-)? 미쳤었거나, 또는 천재였을 Kurt의 일기를 본다는건 아뭏든 위에 것들보단 훨씬 흥분되는 일이였다. (사실 난 nirva…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22694 | 차가운 늦가을의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는데 이노래가 참 가슴에 꽃히더군요. You and me 당신과 나 We used to be together 우린 항상 함께였죠 Everyday together always 매일 매일 언제나 함께였어요 I really feel that I'm losing my best friend 가장 친한 친구를 잃어버리는 느낌이에요 I can't believe 믿을 수가 없어요 This could be the end 이게 마지막이라니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147 | |
| 26885 | 오래만에 글 써요~~ 사실 아레치도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바쁜척한다구.. 흐흣.. 사실 좀 많이 바빴더랬어요~~ 시험도치고.레포트에 발표에 학술세미나에 ㅡㅡ;; 그바쁜틈에 단순한 열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작가는 Annie Ernaux 책도 작고 얇아서 한손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랑스작가구 그 작가가 연하의 유부남 남자와 사랑하는 걸 보여줘요~~ 음.. 보여준다기보다 그남자를 사랑해서 생기는 그 떨림, 기다림, 기쁨..등 단순한 생활에서 보여지는 그런… | Teardrop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4229 | Drugstore Cowboy Directed by Gus Van Sant Matt Dillon Kelly Lynch EBS에서 방영하는 걸 녹화해 두었다가 마침내 봤는데 - "Elephant"를 보면서 나의 이 기특한 행동을 떠올리며 흐뭇해 했다 ㅋㅋ - 역시 구스 반 산트야~ 그 충격은 "엘리펀트"보다 덜 하지만 감독의 자유로운 사고 방식에서 비롯되는 재치와 솔직함, 그리고 예리함은 여전하였다. (그의 장편 데뷔작과 최근작을 본 셈인데 감상 순서는 거꾸로였구…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753 | |
| 24228 | 킬빌 / 우마서먼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기대안했지만 적당한 영화가 없어서 봤죠. 우마서먼은 절대 "재밌는" 영화나 "좋은 혹은 감동적"인 영화에 출연하지 않을꺼란 생각에서였지요. 그런데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라는 관점에서 꽤나 흥미가 있더군요. 영화 중간에 애니메이션이 삽입되기도 하고, 액션도 그렇고 그런데 너무 피터지는 일이 다반사에다가 잔인하므로 간 작은분은 안 보시길 바랍니다. 런어웨이주리/ 존쿠삭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제가 말할수있는 한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4,454 | |
| 24227 | 어제 깝스 시사회를 봤드랬죠. 참 오랜만에 진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억지 광고때리는 영화들보다. 훠어얼! 낫다는 생각이. 기분 전환하고 싶으시거나. 웃고 싶을 때. 보시면 후회안하실 듯^0^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3,981 | |
| 24226 | 기타노타케시.. 흑- 어찌 실망할 수 있으랴! 기타노타케시가 던져주는 상징들이란 극도로 명확하고 솔직하다. 이건 상징이니까 다른건 생각하지마 라고 말하는듯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면 어떠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053 | |
| 22691 |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houghts in my head Two tickets torn in half And a lot of nothin' to do Do you miss me, Miss Misery Like you say you do 오늘 하루는 견뎌봐야지 붉은색 조니 워커의 힘을…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582 | |
| 24223 | 부산영화제에서 놓친 [인 디스 월드]와 [늑대의 시간] 이었는데. [인 디스 월드]는 마이클 윈터보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제가 한번 싫으면 정 못 붙이는 사람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다큐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구요. [늑대의 시간]은 역시 미하엘 하네케 스타일 답게. 꽤나 불편한 영화였네요. 뭐 피가 줄줄 흐르고 칼로 푹 찌르고 그러는 거는 매우 익숙한지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는데 그 멀쩡…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4221 | 1. 질투는 나의 힘 이원상. 반듯하고 부드러운 외모, 행동도 말도 아직은 순수가 묻어나는 청년. 속에 무언가를 품고 있어 터져 나올 것 같아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또 걱정스럽기도 하고. 어쨌든 이 귀여운 대학원생은 편집장 밑에서 그의 현실적인 닳음을 닮아가려는 걸까? 복수를 꿈 꿀 것 같진 않던데, 그 말갛게만 보이는 얼굴과 담배, 머뭇거림, 나즈막한 말투. 그 뒤에는 뭔가, 불덩이나 아님 불량 화약이라도 있음이야... 질투는 나의 힘이라고 했잖…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228 | |
| 24220 | 흠, 그다지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 특히 두 주연인 개성이 너무 죽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한계가 보인 영화였다... | Ivegotthebends | 최근 대화 | 조회 3,891 | |
| 24218 | 제목이 가타카인지 카타카 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오늘 봤는데-_-;;) 학교에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가타카를 보여주더군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데... 유전자로 사람을 감별하고 평가하고 체용하고 차별하고.. 유전자 조작으로 뛰어나게 만들어진 생물체는 합격자 라고 하고 그냥 태어난 인간은 부적격자 라고 하고... 한 부적격자 인간이 유전자를 극복하고 우주로 간다는 내용인데... 이거 오래전(?)영화 라고 하던대... 그떄는 유전자 조작에 관한 말이 별로 없었…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929 | |
| 24215 | 저 미국 살거던요. 오늘 보고 왔어요. 며칠전에 울 시어머님이 보시고 나서 너무나 짤라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구... 그 연배에 어른들은 아마 그러실지도 모르죠. 근데 오늘 남편이랑 같이 가서 본 소감은 역시나 타란티노다...였어요. 첫 Matrix 를 보고 엄청나게 쇼크상태에 있던것과 기분이 비슷해요. 뭐라할까... 새로운 장르를 다시 접한 기분이랄까? 여지껏 보지못한 것들을 첨 본 기분이랄까... 만화같기도하고 영화같기도하고...하여간 그런 장면들이 너무나도… | boyoony | 최근 대화 | 조회 3,880 | |
| 22689 | Where's the love song to set us free? Too many people down Everything turning the wrong way around And I don't know what love will be But if we start dreaming now Lord knows we'll never leave the clouds 우릴 자유롭게 해줄 사랑 노래는 어딨지? 저 밑엔 너무 많은 사람들 모든 것들이 잘못되어 가고 있네 사…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266 | |
| 22688 | 끝없는 시간의 둘레 그 안에 서있는 나 어디서부터 어디로부터 우린 왜 태어나야했고 살아가야했나 우린 늘 나의 삶 그것과 또 하나의 삶 나는 왜 자유로울수 없나 사람들의 시선 갇혀버린 생각들이 난 불안할틈도 주어진 어떤 것도 더 끝내 못 이룰 어떤 바램들 진실 그안에 거짓말들 만들어놓은 환상의 자기방어 난 만들어져버린 최상의 자기위안 난 미쳐있어 난 미치고 싶지 않아 난 갇혀있어 난 벗어나고 싶지않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사라져버릴 신기…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5,972 | |
| 22897 | 계속 밖에서 긴장해서 작업했던 탓에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소주가 땡기는데. 소주 안 마신지도 어어어어언- 그래서 말인데 나는 지금 약간 취했으면 좋겠다 비틀거려도 좋겠지 잡아줄 사람이 없어도 그냥 편하게 맨 바닥에 몸을 기댈수도 있을텐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5,855 | |
| 22686 | Keeping up appearances Keeping up with the Jones' Fooling my selfish heart Going through the motions 계속 모습을 보여 봐 계속 속물로 살아 봐 내 이기적인 마음을 속여 봐 날 위하는 척 해대며 But I'm fooling myself I'm fooling myself Cause you say you love me And then you do it again, you do it aga…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306 | |
| 24208 | 를 봤다. 비디오랑 DVD로만 출시된줄 알았는데 몇달전 개봉 했던 영화더군요. 재밌었다. 진부하지만 에드워드노튼 멋지고 음악도 좋다. 영화보고 하나 깨달은건 잘생긴 사람들! 감빵 안가도록 더더욱 조심해야 할듯. 얄상한 면상으로는 매우 위험하다는.. 헌데 그 영어선생으로 나오는 남자 어서 봤더라...흠.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065 | |
| 22684 | When the sun goes down here 해가 기울어가고 and darkness falls 어둠이 찾아들면 the blanket of winter 겨울의 장막은 leaves no light at all 단 한조각의 빛도 남겨두지 않는다 You search for shelter 눈보라를 잠재워 줄 그곳. to calm the storm 은신처를 찾아 헤매는 그대 shaking with an instinct 본능에 몸을 떨며 just to stay warm…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466 | |
| 26833 | 매우 짧다. 제목으로 사랑에 미친, 꼬마 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사랑에, 미친 꼬마 였다. 재밌다. 미치기나 하면 좀 좋으랴.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33383 | I'm only sleeping When I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눈을 떠서 Lift my head, I'm still yawning 머리를 들며 하품을 해 When I'm in the middle of a dream 한창 꿈나라에서 Stay in bed, float up stream (float up stream)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떠다니지 Please, don't wake me, no, don't shake me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1,303 | |
| 22683 | I'm only sleeping When I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눈을 떠서 Lift my head, I'm still yawning 머리를 들며 하품을 해 When I'm in the middle of a dream 한창 꿈나라에서 Stay in bed, float up stream (float up stream)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떠다니지 Please, don't wake me, no, don't shake me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876 | |
| 26824 | 에 또.. 그리고 바로 덮었어요. 보기 싫어졌거든요. 도저히 정을 붙일 수가 없는 책. | D | 최근 대화 | 조회 793 | |
| 24200 | 오오 재밌네요! 의외로 사람들 이영화 많이 보고,흥행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내가 존나 재밌게 본 영화 다 망함;) 다들 오오 재밌는데!하고 집에 갔다 뭐랄까 딴 에스에프랑 분위기가 틀리네요 독일에서 찍어서 세트비용이 절감되서 엄청 싸게 찍었따면서요 그 독일의 초현대주의적인 건물들이 영화 분위기랑 잘 맞아떨어졌어요 그리고 음악도 독일적이고. 크리스천베일도 파시즘적인 미모! 오오 크리스찬 베일 너무 멋졌어요 매트릭스 분위기가 넘 많이 풍기긴 했지만, 그래도…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4,003 | |
| 24195 | 나온지는 꽤 된걸루 아는데 혹시 보셨나요? 꼬마애가 코묻은 삼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었을떄........... 눈물 2리터 뽑았습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영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24192 | http://www.resfest.co.kr영화공간이 있을 줄이야... 허허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 | 신한나 | 최근 대화 | 조회 4,107 | |
| 26781 | 무라카미 류 지상에서의 마지막 가족 웅진닷컴 / 양억관, 2002-12-1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가족이라는 이름의 허울을 벗겨내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 | 페일레스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26777 | 박민규라는 사람이 쓴 소설입니다 이틀만에 책한권을 다 읽는게 오랜만이네요 나날이 그런게 힘들어지는데 말이죠 -.- 작가의 말이 아주 맛있어서 작가란 이런 사람이 해야해! 라고 외치게 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갈거에요 1할 5푼 2리의 승률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군요 상당히 뻔하고 뻔뻔한 감이 있지만 그냥 그렇게 말해버리기엔 아까도 말했듯이 아주 맛있답니다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81 | |
| 24184 | 정말 잘 본 거 같아요♡ 아. 정말 캐리비안 보라고 다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전 잭아저씨가 너무 멋졌어요(제프리 러쉬) 제 이상형 리스트에 넣어버렸어요:$ 아, 너무 멋져라; 아, 레골라스씨-_-; 정말 왕자님역이더군요(...) 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다 집어치우고. 잭아저씨 멋졌고, 재밌었어요:) ..아, 좋아라T_T 그리고 OST 듣고 싶은데 어디 들을 수 있는데 없을까요?; 영화보는데 눈과 귀가 즐거웠거든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3,911 | |
| 26767 | 무라카미 류 69 SIXTY NINE 예문 / 양억관, 1995-03-02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1969년, 나는 17살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 | 페일레스 | 최근 대화 | 조회 1,187 | |
| 24182 | 그는 수많은 긴긴 밤을 술로 지새웠다 하네 밤마다 잠 못 이루고 눈물만 흘렸다고 하네 그의 눈물에 담아낸 아픔은 하늘을 울렸고 마지막 숨을 쉬면서도 그는 그녀만을 불렀네 노래도 불러보았고 웃음도 지어봤지만 뜨거운 그의 열정은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네 어느날 슬픈 표정의 비둘기 한마리 날아와 쓸쓸한 그의 빈집을 찾아와 노래했다네 그 비둘기는 바로 그의 애달픈 영혼 비련의 여인을 기다린 그 아픈 영혼이라네 확실히 느껴지는 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 | lunaticfish | 최근 대화 | 조회 3,932 | |
| 24181 | 저는 조니뎁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드디어 바쁜시간을 쪼개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습니다. 기대한데로 조니뎁 정말 멋있더라고요.. 정의롭거나 카리스마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연기력 하나는 끝내 주더라고요..^^ 그리고 올란도 블룸도 멋졌어요..ㅋㅋ 여주인공이 저와 동갑인게 좀 못마땅하긴 했지만...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냥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역시 영화라는게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958 | |
| 23323 | 닌텐도64 애뮬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를 했습니다. (엑박패드사용. 키보드 짜증) 주인공은 젤다... 라고 하면 밥오..;; 젤다는 공주이름입니다. (비중 그리높지 않음;;) 주인공은 링크 라고 하죠. 뭐 시작할 때 주인공 이름을 지을수 있어서 제 오카리나 주인공 이름은 "세" 입니다. ;; (진은 귀찮아서.;;) 게임 내용은 선택받은 소년이 여행을 하며 악으로푸터 세상을 구해낸다는 스토리입니다. 퍼즐, 구성, 사운드, 스토리, 어디 빠질게 없죠. …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072 | |
| 24176 | 토,일로 연달아 영화를 봤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과 오~브라더스를 봤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기대했던대로 재미있더군요...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즐기는 보고 즐기는 식의 영화였는데요(맞나?-_-;) 조니 뎁(잭 스패로우...아 앞에 캡틴 붙이고 ㅋ)이 정말 멋지더군요 처음 등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요소도 있고 재미를 잃게 지루하지도 않고(영화가 긴데 말이죠...) 끝까지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오~브라더스는 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991 | |
| 24172 | 서울구경가서 코엑스가서 봤다. 진짜 재미지다.ㅋㅋ 별로 기대 안하고 봤는데..진짜 최고였다. 해적로망..을 진짜 잘 살려낸듯..조니뎁의 코믹한 연기나..호탕한 해골해적들도 하나도 추함이 없이 좋았다. 추석특집대작으로 봤는데..듣던바와 달리 아주 재밌었다. 라이터 하나에 전부가 걸려있는.. 비디오로 빌려서 본 영화 디아워스.. 보고싶다 보고싶다 하면서 안보고 있었는데.. 씨네21에.."탄생만으로 위대한 역작이여"라는 글이 있길래 그길로 빌렸다.아.. 좀 난해하긴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295 | |
| 24168 | 멋있다 ~(+_+)~ 스카라인도 멋있고 에보7도 멋있다 크아~ 스피디 한 영화였음 사랑해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755 | |
| 26717 | 베르베르의 나무 에이어..( 굉장히 기괴한 단편소설...몽환적..자페적...판타스틱소설..) 지금은 우ㅣ대한 게츠비를 손에들고 책장을 열심히 넘기고 있어요.. 게츠비...처음엔 별로흥미없었죠... 그런데.. 호밀밭의 파수꾼..등... 에서 이 책이 열거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엊그저께..OCN영화채널에서 짐케리주연의.. '맨온더 문'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요... 첫장면이 마치 영화가 끝나는 장면 같았죠.. 짐케리가 이상 멍청한 그 특유의 눈부룹뜨는 표정으로.…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1,128 | |
| 26716 | date : 2003.07.30 15:51:00 마법의 소리:The Red Violin OST(Annas theme,)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때였던가...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만화가게에 들렀다 무언가 끌리는 만화를 원했고 원래 했던것처럼 고르고 고르고고르고 ... 만화책 한번 고르는데 무척오래걸린다... (비디오 고를때도... 고를때는 무척 힘들지만 좋은작품을 골랐을때는 신난다) 일단은 만화책이니 당연히 그림을 먼…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8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