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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728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였다.

일렉트릭헤드
23727

ㅋㅋ 봤따 ㅡㅡ 쩝. 음.. 그냥 단순히 웃기고 말줄 알았는데 .. 마지막 부분은 솔직히 약간의 감동은 있었다.. ... 음.. 소감이 너무 짧은가 ? ㅡㅡ 내일 학교 CA 에서 영화보러가는데.. 설마 가문의 영광 안보겠지? ... 그럼 볼께 없는데 ;; 연예소설도 봤는데 .ㅡㅡ ... 휴 ㅜㅡㅡ ㅡ 야구단 보려나 ? ;;; 즐 ㅋㅋ

아이시떼루
23725

가장 친한 남자친구와 영화를 봤는데.. 남자친구가 남자친구의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매일 술만 먹고 다니길래.. 위로 해 준답시고 같이 봤는데... 나는 눈만 말똥말똥 거리고, 남자친구는 많이 슬퍼해서.. 그래서 아무 생각이 없었다. 이러면 거짓말인가? 너무 복잡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지도 모르지.. 영화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나에겐 그다지 감동적지도, 슬프지도 않았고... 더더군다나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

shampoo
23720

내가 본 영화중 가장 놀라운 영화였다. 기억손실증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이용해 시간을 역행하는 구조를 취하면서도 매끄럽운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충격와 반전이 들어나는 다른 영화에 비해 메멘토는 과거로 갈수록 비미리 밝혀진다. 이땜에 더 충격적이었다. 어쨌든... 멋진 영화였다.

idiot prince
23719

이제 영화동은 내 세상이군.. -_-;;;;;; 장난이고..;; I Am Sam 2편도 받았지요~ 쿠헤헤헤 캬캬캬캬캬캬캬ㅑ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ㅑ컄ㅋㅋ 쿠이항먿니ㅑ런ㅁ잇힝ㄴㅇ미런캬애러ㅣㄹㅇ휘ㅏㅇㄴㄹ ㅣㅏㄴㅇㅁ허ㅣㅏㅇ널ㄴ매ㅓ해ㅣㄷ져5ㅣㄷㄱ넝험ㄴ이래 ㅣㅏㄴ여갲ㄷ벗,훝ㅊㅋ,ㅠㅣㅕㅛㅐㄱ수.,ㅇ래ㅑㅕㅈㄷㅂㄱ,ㅜㅠㅍㅊㅋ -_-;;

すrεεみiηδ..
23716

진짜.. 찝찝하다..

すrεεみiηδ..
23715

난 주성치가 좋다. 그 옆집 웃긴 형같은 이미지가 좋다. 예전에 서유기를 아주 감명깊게 본적이 있는데... ㅡ_ㅡb 눈물까지 찔끔거리며 웃었던 적이 있다. 소림축구는...어설플 수도 있는 그리고 뻔한 스토리를... 아주 맛깔스럽게 웃겨 놓은 영화이다. 물론 나의 주성치에 대한 애정도가 높음으로 인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별 3개. best cut. 1.달걀깨지면서 엽기돼지가 뛰어드는 장면.ㅡ_ㅡ;;해피투게더의 동성애 장면만큼이나 에로틱했다;; 2.만두반죽하…

todd
23714

음. "open your eyes" 라는 음성으로 시작하는 영화 곧 라디오해드 노래가 울려펴진다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그리고 크루즈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리를 헤맨다... 그리고.. 그는 이상한 가면을 쓰고있다.. 처음에는 그의 얼굴이라고 생각했다.. ..... 현실과 뭔가 점점 어긋나 가면서.. 이야기는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그리고 도중에 라디오해드의 노래 한곡 I Might Be wrong.. 가사와 영화가 절묘한 조화를…

Scott
23710

짜증나는 드럼 소리로 시작하는 영화 장소는 아마도 감옥인듯... 여자 세명이서 심각한 얼굴로 처다본다 그들은 드러머 오디션을 하고 있었나보다. ... bandits... 탈옥하기 전에 지은 이름이지만 어쨰 탈옥을 해버린다... ... 영화내내 말 한마디도 안했다.. 눈을 떼면 뭔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 결말은 정말 정말 감동 이였다 너무 많이 말하면 재미 없지요.. 후후후

Scott
23706

.. 봤다 ㅋㅋ 추석때 ㅋㅋ 움하 ㅡㅡ 음.. . 머 재밌게 봤다.. ^^ 웃긴 장면도 많이있고.. 감동도 오기도 하고... 순정만화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아주 재밌게 보지 않을까요 .. ? 순정만화같은 영화같아... ^^ 헤 .. ^^

아이시떼루
23699

전 이거 보구 잔잔한 감동을 받았는데염... 복선도 좋고... 제목이 너무 잘 만들어진 영화... 첨엔 사전적 의미로 연옥으로 가는 길..인줄만 알았는데... 이모가 사는 퍼디션...이라는 지역... 그 곳으로 가는 6개월동안 아들은 이미 다 커버리고... 그 커가는 과정에서 아들만은 퍼디션...연옥으로 가기를 바라지 않는 아버지의 마지막 부정...자식은 부모가 지는 십자가다.... 글구 어깨에 총 한방 맞구 정신 잃어버리는 톰 행크스...너무도 사실적인 내용에…

rpgas
23700

... 움.. ^^ 참 오랜만에 글 을 남기는거 같당;; 귀찮아서 안올리고 있었는데..ㅡ ㅡ 오늘은 할일이 무진장 없길래 ㅋㅋ 후움.. !! 하튼 본론!! 학교 CA 를 영화감상부로 바꿔서 영화를 보러 갔다.. 로드 투 퍼디션을 틀어주었따 ㅋㅋ 움.. 무슨 영화 보여주는지도 안가르쳐줬었지.. ㅡㅡ;;; 하튼, !! 모든 아이들은 열심히 자더라 ㅡㅡ 나만 재밌게 본거 같다... 움.. 살인 영화.. 같았다. 사소한이유가 살인을 부르더라.. 아빠차 몰래 훔쳐타지 말…

아이시떼루
23692

캐서린
23691

어떤 영화건... - 그러니까 비극이든 희극이든- 영화가 끝났을 때 미칠듯이 뭔가가 밀려오는 영화가 있다. - 물론 뭔가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이 영화 역시 그랬다면...

shampoo
23690

보았어요 보았는데 음 .. 봤는데; 음.. 어떻게 말을해야할까? 많이 뭔가가 이상하게 찝찝해요..; 아무생각없이보면 막나가는 삼류코메디같아요 저처럼 머리나쁜아이가보면 더더욱그래보이는데 한번더 보면 그럼 뭔가가 자꾸 찝찝하게남네요..; 옴니버스예요 7개인데;; 섹스라는걸 외설스럽지도않게 저질스럽지도않게 상큼하게? 유쾌? 유쾌가난거같다 유쾌하게 보여준것같구요.. 바나나란 영화알아요? 그것도 우디알렌이 초창기에 만든거자나요.. 전 바나나보다 이영화가 더 난듯싶네요 저…

스크류바
23689

누가 그랬던가..도베르만이 재밌다고... 저수지의 개들, 펄프픽션, 도베르만, 화양연화.... ㅠ_ㅠ 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하지 않고 짜증이 밀려온다.....ㅠ_ㅠ 이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왠지 멋있고, 박식해 보이던데 난 절대 박식하지 않나 보다. 이런 영화 절대 재미없다. 난 그저 단순한 스토리에 통쾌하고, 시원스러운 영화가 좋고, 결말이 깨끗하고, 과정이 깨끗한 영화가 좋다. 내가 무식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난 저런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다시는 …

연지
23688

브릿지 존스의 다이어리.. 캬.. 멋졌어.. 멋졌어.. 이거 추천하구요..;; O.S.T!! 아.. CDP만 있음 사는건데.. 흑..

ⓕreeⓩing
23687

봤다.. 재밌다.. 가이 피어스 멋지다.. 자막이 좀 안맞아서 그렇지만.. 재밌었다.. 약간 이해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reeⓩing
23678

톰 크루즈는 잘생겼다. 한 눈에 봐도 잘생겼지만 오래 뜯어볼 수록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나오는 영화 한 편을 볼 때마다 그에게 새롭게 반하고 곧 그를 잊어버린다. 그리고 그가 촬영한 새 영화에서 또 그에게 새롭게 반한다. 스필버그의 공상과학적 스타일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에이아이에 이어 벌써 두 번째로 매료되 버리다니-0-;;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은 애거서가 물 속에서 murder... 라고 읊조리는 장면인 듯 싶다... 그 …

쟈클린
23677

최근에 본 18세 영화다... 이제 나도 18세 금지령을 조금 깬듯하다..(뭐가 그리 중요하다고..-_-;;) 그건 그렇고... 일단.. 데블스 에드버킷을 먼저 봤다.. 본 이유는.. 알 파치노에게 끌려 봤고... 또 전에 OCN 잠깐 나올때 조금 봐서... 흠.... 그리고 리퀴엠을 봤는데... 이건.. 진짜 보고싶었다... 이 영화가 뭐가 그리 대단하길래.. 하면서 인터넷에서 다운 받았다.. 역시.. 잘 만들긴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빨리 파이도 보고…

ⓕreeⓩing
23676

일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운받아 봤다... 화질은.. 맘에 안들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DVD 화질을 원한다..! ;;) 흠...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범이 조금 좋아졌다.. 꽤나 재밌었다고... 근데.. 가오나시는 착한놈인가요? 나쁜놈인가요? ;; 데블스 에드버킷 DVD로 빌려봄.... 전에 펄프픽션도 빌려봤는데.. 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18세물을 잡음..;; 난 자유다! -_-;; 음... 데블스 에드버킷... 무서웠다... 잔…

ⓕreeⓩing
23672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아이시떼루
23664

난 어제 시네마 천국을 보고 울 뻔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키스씬들을 보고. 감동했다.

일렉트릭헤드
23662

할 일 없이 집에서 멍하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OCN에서 로스트인 스페이스를 해주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고해서.. 그리고 일단 이 영화는 apollo440의 영화음악으로, 단지 그 음악때문에 걍 보고싶던 영화이기도하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시간때우기에는 참 좋은듯 싶더외다. 근데, 절대 비디오로 빌려보거나, 그러진 마세요. 히히.. 헐리웃B급 영화. 로스트인 스페이스 영화 이름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던데, 열심히 연기한 게리올…

shampoo
23658

아애들이 왜 이리 귀엽던지.... 영화는 이나중 탁구부 기타 등등 만화를 짬뽕시킨거 같은 느낌인데.. 전 아주 재밉게 본 영화라;;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들이..웃기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영화 중간 중간에 비약도 많고..;; 그 대머리 아자씨..(아마 쉘위딴스에 나온 아자씨같기도 한데;;) 오바가 심한거 같지만...;; 난 그런걸 좋아하기 땜시..재미있었다..; ps:그 에어로빅 잘 하는 아애..박지성 닮지 않았나요;;?;; 레이지본 …

상실유랑극단
23657

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nocomputer
23656

드디어. 베틀로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이라는 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일까.... 상상도 못할 엄청난 줄거리 때문일까... 초반에는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 후반부의 반전은 조금 유치했고,,, 결국 이 영화도 다른 주류 영화들 처럼 주인공을 살려버려,, 왕실망...ㅡ,ㅜ 영화를 보는내내, 이 영화가 삶이랑 참 많은 부분이 같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살아남기 위해서 친구를 죽이고, 동료를 죽이고.... 결국 삶이란 투쟁의 의미밖에는 지니지 않…

nocomputer
23655

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

딸기주스
23649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reeⓩing
23648

오아시스를 봤더랬죠 드디어; 사실 인썸니아를 보려고 했는데 안하길래 -_-,,,,,,,,,,,,,,,,,,,,,,,,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 후 오랫만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엔 정말 사랑 얘기를 해 볼 것이다 라고 해서 대체 어쩧게 할라구 그러나 이창동이란 이름 하나로 참으로 기대가 충만했으나 그의 그런 발언은 차기작으로 하여금 충격을 먹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을까 -_-하는 생각이 들고 사랑얘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이 민망해지도록 하…

Portisheaded
23647

그냥 글을.;; 제가 올릴 글은 이번에 본 오아시스란 영화입니다..; 흔히 이창동 감독을 가리켜..박광수 감독과 같이 한국 영화 리얼리즘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 감독이라 합니다..(저 혼자 생각인가.....ㅡ.ㅡ;) 이번 영화 오아시스의 밑바닥은 리얼리즘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판타지는..기존의 이창동의 처절한 리얼리즘을 기대한다면..; 다소 의외의 면모일지도 모릅니다..;; 박광수 감독도 이번 신작..(제목 모름..ㅡ.ㅡ;정우성 주연의 …

상실유랑극단
23646

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

Ginac
23644

워크투리멤버 -_- 으워어어어어어어!!!!!!!!!!!!!!!!!!!!!!!!!!!!!!!!!!!!!!!!! 맨디무어만 아니면 안봐따 -_- 젠장 이런 최루성영화보면서 감정이입되는 내 자신이 싫다 -_-

Portisheaded
23641

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

연지
23640

ㅋㅋ 참 늦게 봤다.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나만 안본 느낌이 들어서 집어 들어서 봤다. 음... 꽤 많이 웃었던것 같다. 특히 차태현이 전지현한테 전화 왔을때 없는 번호라면서 영어까지 썼던 대목이 웃겼다.ㅋㅋ 음... 그리고 마지막은 반전이었던것 같다.-_-;; 나름대로 매우 놀랐고, "아~ 처음에 왜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엽기적인 그녀가 불후의 명작이라면서 몇번이나 봐도 재밌다고 하신다.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참 오랫만에 웃을 …

연지
23638

음..메멘토를 안봐서 그런지 영화가 꽤 새로웠다. 일단,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새로울 뿐이었고, 그러나 인정할 수 있는건. 노장의 알파치노에게 박수를 보낸다는거다. 실감나는 연기와 그리고, 영화 분위기가 꽤 맘에 들었다. 긴장감도 팍팍 살아나게 하는 음악과, 그리고 안개... 뭐...이런 종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만족할 만한 영화인것 같다.

연지
23637

어젯밤, 헤드윅을 보고 오늘 인섬니아 조조로 예매했다. 예매 같이 한 친구놈은 늦잠자서 못 왔다 앞에서 세번째 줄, 가운데 쯤이었다. (헤드윅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곱씹어 보고) (나는 항상 암네시아와 인섬니아가 헷갈린다) 뭐, 특별히 늘어놓고 싶은 말은 없다. kool. 음... 일단, 나는 왜 로빈 윌리엄스에 악역이 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안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하듯,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패치 아담스는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리…

아침
23636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rpgas
23634

오늘 엄마와 아빠가 모두 어디에 가셔서 내일 오신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비디오 가게로 향해서 비디오 몇편을 빌렸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아멜리에, 화양연화, 그리고 엽기적인 그녀. 모두 이 rhkorea에서 한번씩 얘기가 거론된 것들이라서 빌렸죠. 먼저 가벼운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잠시후 저수지의 개들을 봤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영화 내내 지지직 거리는 잡음과 함께 피와 함께 내 머리속을 어지럽게 했다. 음.…

연지
23630

특별한 기대없이 보았다 엔딩에서 눈물이 나오는건 무었때문인지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나약하다 그래서 신이란 존재에 기대는 것이구 식스센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영화

선인장
23628

동생이 계속 빌려달라고 난리쳐서 빌려다줬어요;; 그러다가 알바가기전에 힐끔봤는데-_-;; 화만나더군요 인간 내면에있는 잔인함을 끄집어낸다고 발광을하지만;; 괜히 내가 죽인것도 죽은것도아닌데 화가나요 ㅡ.,ㅡ 난 일본이싫어 너무너무 very sukcs!

스크류바
23627

으음... 우선 best cut 1)경수가 여대생바라보면서 중얼대는 장면(단지 여대생이 이뻐서;;) 2)선영이네 집에 찾아갔을때 주변아줌마들의 호기심(의심?)어린 떼거지 행동-참 난처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믿었던 선영마져도 왜요?라는 말로 그를 힘들게 한듯. 3)참....사람에게 사람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던 말.의미있게 다가왔음. 한밤중에 눈비비면서 봤는데...물론 라면과 괜찮은 파김치를 싸먹으면서... 단순한 연애이야기라고 그렇게 강조하는데...(광고에서.…

todd
23625

곧 비디오로 나온다고 해서 비디오로 볼까했으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전반 5분에 나온 영화의 느낌과 후반5분에 영화의 느낌이 다른 영화 이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임명합니다 We Got a winner

선인장
23621

음... 쥬랜더는 일단 심심하지는 않게 해준다... 카메오 찾는거만 해도 꽤나 잼있다... 개봉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나 잼있다는...황당해서 잼있는... 오스틴 파워 냄새가 좀 나요 근데..ㅡㅡ;; 음... 엑스페리먼트는 무슨 스릴러 이카길래 졸라 무서운건지 알고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보면서 또한번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고 여튼...꽤나 머리가 흥미있었다는... 근데 주인공 누구 닮은거 같던데...머리깎으니 스티브유도 좀 닮고...ㅋㅋ

빗줄기톰
23620

괜찮다. 어쩌면 멋질지도 모른다. ...저녁 내내, 머리가 아팠다 , 그러니까...한 번쯤 봐도 괜찮다. 어쩌면 , ...아주 괜찮다.

오후만있던일요일
23617

전 실망한 편..;; 일단.. 반전이 너무 이상하다는것.. 동생이 멜깁슨의 뒤통수를 후려치는줄 알았더니.. 갑자기 왠 외계인이 등장..-_-;; 외계인도.. 인디펜더스데이 처럼 많이 등장하면 또 몰라.. 혼자서 나와가지고 재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저 방망이에 얻어맞고 쫒겨난..-_-;; 흠...;; 그리고..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미이라'도 아니고.. 뭐... 사람들은 그런 재미로 보지만.. 전 반전같이 그렇게 놀라게 하는건 몰라…

ⓕreeⓩing
23615

* 영화를 못 보신 분들은 이 개인후기를 보지 말아주세요. 보면 분명히 재미 없을겁니다 ^^;; * 우선 이 영화에 대해 말하기 전에 과거부터 끊임없이 매력적인 소재로 삼아져 왔던 '외계인'에 대해 잠깐 말을 해 보겠다. 외계인, 말 그대로 '다른 곳에서 온 생명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생명체가 지구인들에겐 영화나 소설의 소재로 즐겨 사용되곤 했다. 이런 경우 보통 외계인은 단순히 우리와 다른 낯선 생명체가 아니라 침략자'나 '바이러스'…

눈큰아이별이
23604

이거.. 옛날에 코아아트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잊을 수가 없다..ㅠ_ㅜ 주연 비요크는..(톰요크 아님..;;)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처음 출연한거 맞나요? ㅠ_ㅜ 노래도 잘부르고.. ㅠ_ㅜ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좋은듯...ㅠ_ㅜ 음.. 내가 이 영화를 3단계로 나누자면.. 처음은.. 지루하고.. 중간은.. 잔인하고.. 마지막.. 끝은.. 그 지루함과 잔인함을 이해하게되는 감동.. 중간에.. 총으로 나쁜놈(;;) 쏴죽일때.. 너무 무서웠음…

ⓕreeⓩing
23592

으음...원래 간이 작아서 스릴러나 뭐 그런 것들은 못보지만 누구 따라서 레퀴엠을 보고왔습져 우오..그 편집술이며 음악도 멋지고 소위 다들 난척하며 거들먹거리는 영상미도 죽이게 멋져보였지마는 암울하다 못해 개인적으로 비위가 약해서 속이 울렁거리더만요 나오면서 기분은 정말 엿같았습디다...우으으...... 그렇게 바닥의 나락으로 나락으로 기어갈수 있는 것인지 정말 멋있는 영화를 보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는 별로 다시 떠올리고 싶지는 않았…

괭이발
23588

처음 본게.. TV에선가... 내가 10살도 안되었을때.. 봤던거 같다..;; 그때 레옹도 본듯..;; 뭐.. 내용은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모두 18세란게..;; 처음 봤을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쁜데(;;) 전화하고 있는 변태 아저씨와.. 평범한 청년 이야기.. 음..;; 그때 봤을때는 별로 느낌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지금은 변태라는...;; 뭐.. 어쨌든..;; 그때로 돌아가보면.. 알 파치노라는것도 몰랐고.. 그냥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

ⓕr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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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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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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